2020년 4월 10일 엄마 하지정맥류 수술하는데 따라옴 병실이 대규모로 마련된 병원이 아니라서 1인실, 2인실만 몇실 마련되어 있는데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1인실로만 마련이 되어있고 월수금만 하지정맥류 수술 진행한다고 합니다 (입구에 붙어있음) 병실 안에는 침대1 세면대1 일회용치약 일회용칫솔 수건1 슬리퍼2 에어컨 난방시스템 이불2 베개4(등받침대인줄 알았던 다리받침대1) 티비 미니냉장고 등이 마련되어있고 (화장실은 병원 밖 복도에 위치) 연식이있긴하지만 나름 하루이틀 묵기에 깔끔하고 아늑함 환자복 처음입어본다며.. 다리길어보이게 발한쪽 내밀어보라고하니까 쭉내미신 엄니 집에서 아침식사하고 (수술전 3시간 이상 금식) 오전 9시반까지 병원도착 10시-10시반쯤 수술하기전 이런저런 검사를 하고 어느곳에 수술을 할지 다리에 표시를 한다 이거슨 마치 문신같은것..
약혐주의..!! . . . . . . . . . . . . . . . . . . . . . . . .
돌아와서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