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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의식의 흐름 (feat. 서울살이)

 오랜만에 의식의 흐름 (feat. 서울살이)

아아 연휴동안 쉬고 오랜만에 작업해서 그런가 안구가 아프다 안구가 ㅠ 눈알을 굴리면 머리통이 울려서 안경잡이 달통은 힘이 든다,, 사실 지금 쓰려고 저장해놓은 블로그 글들이 참 많은데 요즘 너무 내 일기가 없는것 같아서. 어릴때부터 다이어리에 내 기록을 하는걸 좋아했고 해외여행 다니고부터 사진과 기억을 함께 저장하기 위해 일기장 대용으로 블로그에 글을 써왔는데 한참 뒤에 내 글을 다시 읽고 추억회상하는 즐거움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너무 제품후기 ㅋㅋㅋㅋㅋㅋ에 눈돌아간것같다 ㅠ 내가 좋아하던 모습을 잃어가는것 같아 또 의식의 흐름대로 끄적여봄 쁘띠프랑스.

최근사진 중에 맘에드는 색감으로 아무거나 골라봄 중학교때부터 였겠지? 인서울에 환장하기 시작한게 그때부터 서울에 살고싶다는 생각을 맹목적으로 품고 살았다가 결국 돌고돌아 오긴 왔는데- 서울을 찬양했던 이유 1.

한국에서 가장 큰 도시 2. 문화생활 즐길거리가 많음 3.

공항 가까움 (주말 해외여행을 꿈꿨다) 대충 이정도였던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