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순천 와온 카페 추천 "모리아" | 갱얼쥐 남매가 먼저 반겨주는 곳..

 순천 와온 카페 추천 "모리아" | 갱얼쥐 남매가 먼저 반겨주는 곳..

순천 와온, 여수 근처 분위기 좋은 카페 "모리아" 힐링, 행복한 오후! 2020년 4월 16일 아빠와 언니와 날좋은날 낮에 외출!

요즘 코로나때문에 아무카페나 가기는 좀그렇고(마음이) 기왕 나온김에 자연을 좀느끼고자하여 여수를 갈까 와온을 갈까 고민을하다 와온쪽으로 일단 가기로 결정하고 가는길에 발견해서 무작정 찾아온곳 "모리아" 주차장도 넉넉하게 따로 마련돼있다 사실 여기 바로 옆건물에 있는 카페 "마띠유"의 정원?뒷뜰?

하여간 아빠가 옛날에 가봤는데 참 예쁘게 잘가꿔놓았다하여 원래 마띠유로 가려고했는데 하필 정기휴일 ㅎㅎ 아빠가 "마띠유가 맞디유?"라고 하시는 바람에 집나간 제배꼽 찾습니다 ㅎㅎㅎ 막간 아재개그 할턴 그래서 바로 옆에 있는 모리아로 간것..!

근데 모리아로 가길 정말 정ㅇㅇㅇㅇ말정말정말정말 잘했다 (이유는 아래에^^7) 이곳 느낌은 마치 미국..호주 뉴질랜드? 외곽의 작은동네같은 넉낌 굉장히 소박하지만 이국적인 느낌의 갬성도 있고 꽃과나무자연 넘나다양하게 존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