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7일 순천 "다담" 식자재마트에서 대게를 구입했다 살아있는거 2마리 (몇키론지 모르겠고) 8만원대에 구입하고 (구멍뚫린 바가지도 있었지만 구멍 안뚫린 바가지로 담아서 키로 잼 =바가지에 담겼을 물값도 낸거 ㅎㅎ) 그곳에서 바로 쪄서 장볼동안 스티로폼박스에 테이프로 꼼꼼히 감아서 포장해놓으신거 그대로 갖고 집으로옴 문제는 집에와서 포장을 뜯고 발생 ㅋㅋㅋ 아니 대게를 샀는데 대게 다리가.. 3개 실종;; 그래 키로로 쟀으면 정직하게 해주셨겠지- 싶었는데 보니까 집게하나가 없어여.. 집게다리 어딧어...
한놈은 한손잡이야??;;; ㅈㄴ 장난 똥때리나 소스와 반찬은 집에 있던거 ㅎㅑ 사진 늠나 잘찍었당 그래도 배고프니까..
가서 따지는것도 진짜더럽고치사하고 시간아깝고 그냥 먹자해서 먹는데 흠.. 수율도 뭐 딱히 ㅎㅎ 많이 좋진 않아요 맛은 있는데..
(워낙 대게를 좋아하니까는) 다 먹고나서 드는생각은 햐 맛있다 넘나 맛있다 배부르다,, 였고 대게는 정말 사랑이지만,,<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