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금으로 압구정의 다이닝 카페 "로로" 다녀옴 인스타에서 핫한곳! 무려 내 생일날 언니랑남친이랑 생일상으로 먹고왔음 ㅋㅋㅋ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이 압구정 로로 식당 건물 입구 간판에 비친 내모습 너무 마음에 든다,, LOLO가 Lots Of LOve의 줄임말인가봐요 가자마자 2층으로 입장 자리가 협소하다는 어떤 블로그글을 보고 가서 혹시 몰라 예약을 하고 갔으나 자리가 협소한건 사실이었고 우리 갔을때 두세테이블?
정도 있어서 굳이 예약을 안해도 됐었을듯 들어가자마자 예약했다고 말을 했는데 직원분들 뭔가 어리둥절..? 엉성했던걸로 봐서 (내느낌) 딱히 미리 준비해놓은건 없었던것 같다..
음 왕좌의게임 생각난다고 언니가좋아했던 디자인 ㅋㅋ 예약 시간에 딱! 맞춰서 도착한건데 테이블 세팅도 우리가 도착하고나서 해주신걸 보면 예약리스트를 인지하지 않았던듯 함..
급할게 없어 딱히 불만은 아니었지만 만약 손님이 많았다면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뺏기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는정도...
원문 링크 : 도산공원 압구정 "로로" | 분위기 좋은 파스타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