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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사로황천살

나반 제2층 팔로사로황천살(八路四路黃泉殺) 향(向)방위에 대한 살 황천살결(黃泉煞訣) - 경정곤상시황천(庚丁坤上是黃泉): 곤향-경정, 경정향-곤 - 을병수방손수선(乙丙須防巽水先): 손향-을병, 을병향-손 - 갑계향중우선간(甲癸向中憂先艮): 간향-갑계, 갑계향-간 - 신임수로파당건(辛壬水路怕當乾): 건향-신임, 신임향-건 나반상의 팔로사로황천살- 쌍산배합방위 12포태의 논리 적용- 포태양생 욕대관왕 쇠병사묘 갑, 병, 경, 임은 순행, 을, 정, 신, 계는 역행, 건, 곤, 간, 손은 순행/역행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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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수업- 페터 볼레벤

나무수업 저자 페터 볼레벤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매 2016.03.10. p.47-48 모든 나무는 통계적으로 볼 때 정확히 한 그루의 자손을 키운다... 포플러의 엄마 나무는 해마다 최고 2600만 개의 씨앗을 생산한다......그러므로 포플러 한 그루가 늙어 죽을 때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씨앗은 10억만 개가 넘는다. 이것들을 솜털 커버로 씌운 다음 바람에게 맡겨 저 먼 곳으로 날려 보낸다. 하지만 이 경우도 승자는 순수 통계학적으로 볼 때 단 한 그루뿐이다. 그 많은 씨앗 중에서 단 한개만이 무사히 자라 어른이 되는 것이다. p.73-74 균류는 이런 동물과 식물의 중간에 걸쳐 있다. 균류의 세포벽은 키틴질이다. 곤충에게서 목격되는 물질로, 식물에게선 절대 볼 수가 없다. 더구나 광합성을 할 수 없어서 다른 생명체의 유기 화합물을 먹고 산다. 땅 밑에서 사는 균류의 솜털 같은 조직, 즉 균사체는 엄청난 길이로 뻗어 나갈 수 있다. 예를 들어 스위스에서 발견된 아밀라리아 A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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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의 분류~ p.68

* 종자식물 지상부 활동조직 무: 초본식물 생활사 완결기간: 1년생 초본, 2년생 초본, 다년생 초본 유: 목본식물 유관속 형성층: 무-야자류 유-교목류(수고 4m 이상) 유-관목 및 만경류 * 식물은 세포벽이 있다. 독립영양자이다.(동물은 종속영양자) * 수목의 6개의 기관: 잎, 줄기, 뿌리의 영양구조와 꽃, 종자, 열매의 생식구조 * 도관의 크기와 배열에 따라 환공재, 산공재, 반환공재(가래나무, 호두나무, 중국굴피나무) * 목재의 구성성분 피자식물 나자식물 종축방향 수평방향 종축방향 수평방향 도관 가도관 목부섬유 종축유세포 수선유세포 가도관 종축유세포 수지도세포 수선가도관 수선유세포 수지도세포 * 수피의 2차 사부 구성: 피자식물- 사관세포, 반세포, 사부유세포, 사부섬유 나자식물- 사세포, 알부민세포 * 뿌리: 표피 - 피층 - 내피 - (카스파리대) - 내초 - 유관속조직(목부, 사부) * 피자식물 꽃의 구조에 따른 분류 완전화 꽃받침, 꽃잎, 암술, 수술 모두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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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과 광합성

* 광수용체 세 종류 색소단백질: 피토크롬, 포토트로핀, 크립토크롬 발색단(햇빛을 흡수), 아포단백질(촉매 역할) 1. 피토크롬- 암흑 속에서 기른 식물체 내에 가장 많은 양이 들어 있다. 종자의 발아에 절대적 역할 원적색광(730nm) → pr(밤) - (off)불활성 적색광(660nm) → pfr(낮) - (on)활성 2. 포토트로핀- 청색광에 반응, 굴광성과 굴지성을 조절, 잎에 많이 존재 3. 크립토크롬- 청색광과 자외선 흡수, 굴광성에 관여. 일주기현상 혹은 생체리듬을 조절 피토크롬과 포토트로핀은 인산화효소의 일종인데 크립토크롬은 인산화효소가 아니다. * 엽록체는 엽록소가 있는 그라눔(명반응 담당)과 엽록소가 없는 부분인 스트로마(암반응 담당)로 되어 있다. * 광합성 기작: 명반응과 암반응 1. 명반응- 그라눔 부분에서 진행. O₂발생. NADPH, ATP 생산 2. 암반응- 스트로마에서. 탄수화물 합성 * 광합성 과정은 환원 과정, 호흡작용은 산화 과정 * 암반응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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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의 생성과 풍화

* 토양의 생성 - 기계적 풍화, 화학적 풍화, 생물적 풍화 기계적 풍화(물리적 붕괴 과정)- 입상 붕괴, 박리, 절리면 분리, 파쇄 2. 화학적 풍화- 용해, 가수분해, 수화, 산성화, 산화 3. 생물적 풍화- 동물·식물·미생물 등 여러 가지 생물들이 관여 * 구분: 화성암, 변성암, 퇴적암 화성암(규산 함량에 따라): 산성암, 중성암, 염기성암 * 화성암을 구성하는 6대 광물: 석영, 장석, 운모, 각섬석, 각람석,휘석 [대표 암석은 화강암] 화성암의 구분 산성암(SiO₂〉66%) 중성암 염기성암(SiO₂〈52%) 심성암 화강암 섬록암 반려암 반심성암 석영반암 섬록반암 휘록암 화산암 유문암 안산암 현무암 * 퇴적암: 사암, 역암, 혈암, 석회암, 응회암 * 풍화내성: 석영 > 백운모·미사장석·정장석 > 사장석 > 흑운모·조장석·각섬석 > 휘석·회장석 > 감람석 > 백운석·방해석 > 석고 (석백미정사 흑조각 휘회감 백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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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우월 효과

단어의 철자가 틀려도 (읽는데) 지장이 없다. 단어의 철자의 처음과 마지막이 같다면 그 안의 순서가 어떻든 우리는 그 틀린 단어를 정확한 의미의 단어로 인지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단어우월효과'라고 한다. 이는 맥락효과의 일종으로 우리의 뇌가 철자보다는 단어의 의미로 인지하여 받아들이기 때문에 틀린 단어를 사용해 문장을 배열해도 문장을 이해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는 것이다. <단어우월효과의 예>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 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 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 하식기 때문이다. 위 문장에서 단어 철자의 배열이 많이 틀렸는데도 읽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죠^^ 출처: KBS스펀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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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센트리즘- 로버트 란자

바이오센트리즘 저자 로버트 란자, 밥 머먼 출판 예문아카이브 발매 2018.03.29. p.76-83 아인슈타인은 빛의 속도는 불변이며, 한 장소에서 일어난 특정 사건이 다른 장소에서 동시에 일어난 또 다른 사건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서 빛의 속도는 입자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상수다......기이한 일은 이미 1935년에 시작됐다. 아인슈타인(Einstein)과 포돌스키(Podolsky), 로젠(Rosen)으로 이뤄진 물리학자 EPR 삼인방은 한 논문에서 '입자의 얽힘(particle entanglement)'이라는 생소한 양자 현상을 다뤘다. 세 사람의 논문은 많은 주목을 받았고, 입자의 얽힘 현상은 지금도 "EPR 상관관계(EPR correlation)"라 불린다. ......1964년에 아일랜드 물리학자 존 벨(John Bell)은 멀리 떨어진 두 입자가 즉각적으로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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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의 물리학- 카를로 로벨리

모든 순간의 물리학 저자 카를로 로벨리 출판 쌤앤파커스 발매 2016.02.26. p.18-21 공간은 이 세상을 구성하는 '물질' 중 하나가 된 것이지요. 공간은 파도처럼 물결을 이루며 휘기도 하고 굴절도 하고 왜곡되기도 하는 실체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단단한 선반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물컹하고 유연한 거대한 조개 속에 들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행성들이 태양의 주위를 돌고 물체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도 공간이 곡선을 이루고 있어서입니다......즉, 공간은 물질이 있는 곳에서 곡선을 이룹니다. 그게 전부입니다.......그런데 공간뿐 아니라 시간도 곡선이 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지구 대기권 밖처럼 중력이 약한 곳에서는 시간이 빨리 흐르고, 반대로 중력이 센 지구 표면에서는 시간도 천천히 흐른다고 예측했습니다. 이 또한 실제로 측정되어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p.52-53 은하들이 흩뿌려진 우주의 조직 자체가 바다의 파도와 비슷한 파동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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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아름다운 약자들- 이나가키 히데히로

이토록 아름다운 약자들 저자 이나가키 히데히로 출판 이마 발매 2015.06.10. p.18 얼룩말은 사자가 좋아하는 먹이다. 그런데 얼룩말이 사자에게 몽땅 잡아먹혀 멸종했다는 이야기는 아직 듣지 못했다. 오히려 멸종이 우려되는 동물은 사자 쪽이다. p.42-43 치타를 이길 승산은 만에 하나도 없다. 도망치는 방향을 복잡하게 바꿈으로써 가젤은 치타를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 낸다. 적을 자신의 페이스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강한 자는 단순하게, 약한자는 복잡하게' 이것은 승부의 철칙이다. p.51-52 호랑나비 종류는 성장하며 단계별로 계속 의태를 바꿔 나간다.알에서 부화한 작은 유충은 검은색과 흰색의 얼룩무늬를 이용해 새똥으로 변장한다. 흑백 얼룩무늬는 녹색 나뭇잎 위에서 눈에 확 띄지만 새는 똥이라 착각해 호랑나비 유충을 먹으려고 하지 않는다......시간이 지나 유충이 성장하면 또 한 번 모습을 바꾼다. 의태를 할 때는 그 크기도 중요한데, 크기가 커지면 색깔만 비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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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부터 시작하는 나이 공부- 루시 폴록

오십부터 시작하는 나이 공부 세 번에 한 번은 죽음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루시 폴록 오십부터 시작하는 나이 공부 저자 루시 폴록 출판 윌북 발매 2022.07.15. 루시 폴록은 약 30년간 노인의학 전문의로 일했다. 『오십부터 시작하는 나이 공부』는 의료인이자 작가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통한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아낸 책이다. 목 차 프롤로그 1 나이가 든다는 것 2 중요한 질문 3 곡선을 사각형으로 만들기-멋지게 사는 법 4 “좋은 소식이다!” 5 낙상에 관한 네 가지 사실 6 끝나지 않았다 7 딱 알맞은 약 8 지혜롭게 선택하기 9 “우리는 그걸 말하고 싶지 않았어요” 10 치매 대응하기 11 운전 12 결정 13 사전돌봄계획 14 민감한 질문 15 “그걸 해야 한다는 건 압니다” 16 능력 17 대리인 18 잃은 것이 아니다 19 우승 기념 경기장 순회 에필로그 오십은 인생의 반환점을 돌았다고 할 수 있는 나이다. 그건 이제 죽음을 향한 행진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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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세속적인 지혜- 발타자르 그라시안

아주 세속적인 지혜 400년 동안 사랑받은 인생의 고전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잠언 300개 아주 세속적인 지혜 저자 발타자르그라시안 출판 페이지2북스 발매 2023.03.24. 아주 세속적인 지혜 저자/번역: 발타자르 그라시안/강정선 쪽수/무게: 332쪽/416g 발행일: 2023.03.24 출판: 페이지2북스 저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601년 스페인에서 출생, 철학자, 작가이며 예수회 신부이다. 18세에 예수회에 입회하여 2개의 철학 과정을 공부했고, 4개의 신학 과정을 이어간 후 25세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인문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40세에 설교자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교회의 허락없이 책을 출간했다는 이유로 해임되고, 감금과 감시에 시달리다 1658년 숨을 거두었다. 목차는 300개이다. 1647년 출간된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잠언 300개가 그대로 목차가 되었다. 쇼펜하우어는 이 책에 대해 "평생 가지고 다니며 읽어야 할 인생의 동반자"라고 하였으며, 니체는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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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 스티븐 킹

나중에 LATER 스티븐 킹 장편소설 나중에 저자 스티븐 킹 출판 황금가지 발매 2022.11.09. '나중에~'라는 말을 나는 어제 몇 번이나 했을까? 어쩔 수 없이 자주 쓰는 말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다소 무책임할 수 있는 단어다. 이 책 『나중에』는 공포소설 작가로 유명한 스티븐 킹의 흥미로운 추리소설이다. 나중에 저자: 스티븐 킹 쪽수 / 무게: 348쪽 / 468g 발행: 2022. 11. 04. 출판: 황금가지 스티븐 킹은 1947년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출생. '호러의 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74년 첫 장편소설 '캐리'로 경력을 쌓기 시작해 이후 30여 년간 5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했다. 공포, 서스펜스, SF,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며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많은 작품들이 영화로 제작되어 높은 평가를 얻기도 하였으며 그의 대중적 인기에 한 몫을 하였다. p.12 주인공 '제이미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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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 패트릭 브링리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가장 경이로운 세계 속으로 숨어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저자 패트릭 브링리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발매 2023.11.24. 흥미로운 제목이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조합이다 미국 뉴욕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가장 큰 세계 5대 박물관 중에 한 곳이다 5대 박물관으로는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 박물관,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바티칸의 바티칸 박물관을 꼽는다 나는 아직 한 번도 못 가본 곳들이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저자: 패트릭 브링리 쪽수 / 무게: 360쪽 / 458g 발행: 웅진지식하우스 출판: 2023. 11. 24. 이 책은 패트릭 브링리의 첫 번째 저서로 출간 즉시 영미 주요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40주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패트릭 브링리는 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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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하기

머리 좋아지는 법 읽기(독서력): 하루에 한 페이지라도 읽기, 밑줄을 그어라 쓰기 - 쓰면서 하루를 정리하고 미래를 계획하라(블로그 활용) 책을 읽으면 반드시 서평을 써라 셈하기(두뇌단련) - 사칙연산을 빠르게 하라, 사물로 숫자를 파악하라 공부 목표를 달성하는 법 공부 목표를 주변에 알려라 합격 체험기를 정독하라(모의고사로 자신의 수준을 파악하라) 우선 순위를 정하라. 목표를 횡으로 나눈다(구체화, 카테고리화) 목표를 세분화하여 하나씩 달성하라(커다란 문제는 잘게 쪼개라) 어려운 것을 정복하는 것이 역전의 지름길이며 터닝포인트다 승리의 순간을 상상하라 고민을 해소하여 집중력을 높여라(책상 위에 불필요한 것 깨끗이 치워라) 시간 전략 세우기 기한없는 목표는 헛된 꿈에 불과하다 공부하는 시간을 서서히 늘려라 공부시간을 짧게 나눠라 제한 시간을 정해놓고 공부를 시작하라 ※기억법 반복만한 것이 없다 오감 활용(특히 청각: 뇌로 읽는 학습법) 정서(감정) 활용, 시냅스에 각인시키기 나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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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경락

경락의 운행순서와 작용 운행 순서 장부 경맥 활동시간 생리작용 1 폐 수태음폐경 인시(寅時) 03시~05시 호흡작용: 생명활동의 근원이 되는 기를 외계에서 받아들여 분해하는 외계적응의 작용, 기와 체액조정 2 대장 수양명대장경 묘시(卯時) 05시~07시 배설작용: 폐를 돕고 인체의 내외에서 분비물의 배설을 하고 기의 정체를 막는 작용 3 위 족양명위경 진시(辰時) 07시~09시 소화작용: 소화를 돕는 신체운동과 체온발생 및 생식선 작용에 관여 4 비 족태음비경 사시(巳時) 09시~11시 저장작용: 소화선, 생식선작용에 관여, 혈 조정, 복부의 기를 충실하게 함 5 심 수소음심경 오시(午時) 11시~13시 순환작용: 감정적인 정신의 통제기능, 혈액순환, 전신통제 6 소장 수태양소장경 미시(未時) 13시~15시 전환작용: 체액성분을 구성하여 전신 통제, 조혈작용, 혈액순환 작용 7 방광 족태양방광경 신시(申時) 15시~17시 청정작용: 뇨의 저장배설, 신장의 내분비와 협조해서 뇌하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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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관천문 찰지리

유튜브에서 고미숙님의 강의 중에 나온 말이다. 天人地, 인간은 하늘과 땅 사이의 존재이다. 천문 즉 하늘의 무늬를 보고 땅의 이치를 탐구하는 것이 관찰이다. 여기에서 나온 것이 역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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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 기초

풍수란 장풍득수(藏風得水)의 약자로서, 산수(山水)를 대상으로 기(氣)를 다스리는 방법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학문 또는 사람을 말한다. ‘풍수’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하는 문헌은 중국 한나라 시대의 청오경(靑烏經)이다. “음양이 부합하고 천지가 서로 통할 때 陰陽符合 天地交通 내기는 안에서 생명을 싹 틔우고, 외기는 밖에서 형상을 이룬다. 內氣萌生 外氣成形 안팎이 서로 의지한다면 풍수는 저절로 이루어진다.” 內外相乘 風水自成 “기는 바람이 불면 흩어지고 물을 만나면 머문다. 氣乘風則散 界水則止 풍수의 법에는 물을 얻는 것이 첫째이고, 바람을 막는 것은 다음이다. 風水之法 得水爲上 藏風次之 옛사람은 기를 모아 흩어지지 않게 하고, 기를 행하게 하다가 멈추게 하고자 하니, 古人 聚之使不散 行之使有止 따라서 풍수라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故謂之風水 풍수에는 다중적 의미가 있는데 풍수라고 하면 ‘풍수술’을 말하는 것이지만, ‘풍수전문가’를 의미하기도 한다. 유사어로는 상지술, 상택술, 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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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穴)의 사상(四象)

와혈(窩穴, 태양)은 소쿠리 명당, 혹은 개구혈(開口穴)로 부르는데 손으로 물을 떠먹을 때의 손 모양 또는 제비집, 닭의 둥우리 형상과 비슷하다. 와혈에는 장구와혈(藏口窩穴, 닫힌와혈)과 장구와혈(張口窩穴, 열린와혈)이 있다. 와유현릉(窩有弦稜, 혈장을 보호하는 현릉사): 혈장의 한쪽 부분이 도톰하며 활시위처럼 혈장을 감싸고 있는 현릉사가 있어야 한다. 겸혈(鉗穴, 소음)은 삼태기 명당 혹은 개각혈(開脚穴)로 불린다. 손등을 보이며 엄지와 집게를 쭉 편 상태의 손의 엄지와 식지 사이의 합곡 모양과 비슷하다. 직겸ㆍ곡겸ㆍ장겸ㆍ단겸ㆍ쌍겸이 있다. 겸유낙조(鉗有落棗): 혈처가 대추알처럼 통통한 것, 전출우각(前出牛角): 앞으로 소뿔처럼 튀어나온 것이 혈증이다. 유혈(乳穴, 소양)은 글자 그대로 여성의 젖가슴 모양으로 현유혈(懸乳穴)로도 불린다. 밑이나 앞에서 보면 젖가슴 같고 위에서 보면 달걀 모양, 통통할수록 좋은 것으로 본다. 정격으로 장ㆍ단ㆍ대ㆍ소, 변격으로 쌍수ㆍ삼수, 육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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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학수업- 에리카 하야사키

죽음학 수업 저자 에리카 하야사키 출판 청림출판 발매 2014.10.24. p.33-37 “사람이 죽을 때 육신은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모든 작용이 한순간에 정지해버리는 그런 게 아니에요. 한꺼번에 다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론 질병이나 신체 질환으로 죽는 자연사일 때 그렇다는 거지, 살인이나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죽는 경우를 말하는 건 아닙니다. 비명횡사에서는 육신이 자기 조절을 할 시간이 없거든요. 그게 원래 신체가 작용하는 방식이에요. 우리 육신은 평생토록, 우리가 아프거나 병들었을 때도 우리를 보살핍니다. 생의 막판에서도 마찬가지죠." 그녀는 가장 먼저 순환계가 주요 장기들에 혈액을 공급하는 패턴을 바꾸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생존 양식이 구조화돼 있어요. 뇌가 그 메시지를 알아차리죠. 그래서 심장에서 발끝까지 온몸으로 피를 내보내고 다시 거두어들이기보다는 주요 장기들로 내보낼 피를 모으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오한을 호소하게 됩니다.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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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 파커 J. 파머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 저자 파커 J. 파머 출판 글항아리 발매 2018.07.27. p.42 훌륭한 시인들은 “진실을 말하되 비스듬히 말하라”는 에밀리 디킨슨의 조언을 잘 알아들었나 보다. 직설로 던졌다면 내가 회피했을 법한 메시지를 살금살금 기어와서 전달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니 말이다. p.76-77 이것을 꼭 기억해주십시오. 폭력은 고통을 다루는 다른 방법을 알지 못할 때 생기는 것입니다. 때로 우리는 그 폭력을 스스로에게 가하기도 하죠.탈진으로 이어지는 과로나 여러 형태의 약물 남용이 그것입니다. 때로 우리는 그 폭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행사합니다. ......좋은 소식을 하나 드리자면, 고통은 죽음이 아닌 생명을 가져다주는 무언가로도 변형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은 매일 일어나죠. 이 나이가 되니, 자기 생애에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을 잃고 고통받아온 사람들을 저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그들은 깊은 슬픔에 잠깁니다. 다시는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없으리라고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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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재발견-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의 재발견 저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출판 한국경제신문 발매 2009.08.10. p.74-75 사람을 혼자 감금(감옥이든 실험용 자극 박탈 탱크든 간에)한 뒤에 소리, 시각, 활동 등 어떤 자극도 차단하면 사람은 곧 생각의 끊을 놓치고서 기이하고 통제 불가능한 환상과 환영에 빠져든다. 마음은 정돈된 정보가 있어야만 정돈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명확한 목표가 있고 피드백을 받을 때만 마음은 잘 작동한다. 바로 이러한 까닭에 게임과 스포츠와 종교의식 등은 매우 만족스러운 활동에 해당한다. 이러한 활동에 개입할 때 우리 의식은 한정된 경계와 분명한 규칙을 따른다. p.77 어떤 경우든 마음이 정돈되고 즐거운 방향으로 흘러가게 하려면 에너지를 써서 의식을 정리해야 한다. 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은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자신이 선택한 습관을 개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기술과 집중이 필요한 활동을 하게 되면 마음이 무질서에 사로잡혀 광적으로 뛰어다니는 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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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편향, 우수성 편향

내 머릿속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저자 김대식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14.06.18. p.208 대부분 사람은 객관적 상황을 더 낙관적으로 전망하는 경향이 있다. '긍정적 편향 Optimisin bias'이라 불리는 이런 인지 성향은 오래전부터 잘 알려져왔는데, 때문에 사람들은 확률적으로는 도저히 가망 없는 복권이나 도박에 희망을 걸기도 한다. 특히 여기에 '우수성 편향 superiority bials'이 추가되면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과 행운을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수준으로 과대평가하게 된다. 예를 들어 90퍼센트 이상의 운전자들은 자신이 평균 이상으로 운전을 잘한다고 믿는다. 그런가 하면 대학교수의 70퍼센트가량은 자신이 상위 25퍼센트 수준의 강의를 한다고 생각한다. ..................................................................... 긍정적 편향 대신 합리적 긍정, 우수성 편향 대신 자기 객관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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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마지막 인터뷰

http://naver.me/FKatGw1B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이어령 마지막 인터뷰 "죽음을 기다리며 나는 탄생의 신비를 배웠네"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이어령 마지막 인터뷰 죽음을 기다리며 나는 탄생의 신비를 배웠네 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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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서 생명으로- 베른트 하인리히

생명에서 생명으로 저자 베른트 하인리히 출판 궁리 발매 2015.11.20. 목차 제1부·작고 큰 것 1장 · 생쥐를 묻는 송장벌레 2장 · 사슴의 장례 3장 · 궁극의 재활용가: 세상을 다시 만들다 제2부 · 북쪽과 남쪽 4장 · 북방의 겨울: 새들의 세상 5장 · 독수리 떼 제3부 · 식물 장의사들 6장 · 생명의 나무 7장 · 똥을 먹는 벌레 제4부 물에서 죽다 8장 - 연어의 죽음 그리고 생명으로의 순환 9장 · 다른 세계들 제5부 · 변화 10장 새로운 생명과 삶으로의 탈바꿈 11장 - 믿음, 매장, 영원히 이어지는 생명 p.128-129 기린은 늙었거나 병들었던 것 같다. 건강한 기린이라면 보통 사자들에게 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근처에는 사자가 여러 마리 있었다.110~130킬로그램쯤 나가는 이 고양이들은 하룻밤 만찬에서 각자15킬로그램씩 먹을 수 있다. 더운 한낮이라 사자들은 아카시아나무 그늘에 늘어져 있었다. 사자들은 간밤에 기린을 죽였을 것이고, 그 소동에 하이에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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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우주를 보다- 데이비드 조지 해스컬

숲에서 우주를 보다 저자 데이비드 조지 해스컬 출판 에이도스 발매 2014.06.27. p.19 딴 생물 안에서 살아가는 세균은 엽록체만이 아니다. 모든 식물, 동물, 균세포 안에는 어뢰 모양의 미토콘드리아가 들어 있는데,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식량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소형 발전소다. 미토콘드리아도 한때는 자유롭게 살아가는 세균이었으나 엽록체처럼 섹스와 자유를 포기하고 동반자를 얻었다. p.43 완전히 죽은 것처럼 보이던 식물이 다시 살아나는 것은 인간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기적이다. 죽은 자가, 게다가 얼어 죽은 자가 어떻게 다시 돌아온단 말인가. 하지만 그들은 정말로 돌아온다. 식물이 살아남는 방법은 칼 삼키는 묘기와 비슷하다. 준비를 단단히 하고 날카로운 날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식물의 생리 구조로는 쌀쌀한 온도까지만 버틸 수 있다......하지만 냉각이 결빙에 이르면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얼음 결정은 점점 커지면서 식물 세포의 섬세한 내부 조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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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팔살

나반 제1층 용상팔살(龍上八殺): 辰. 寅, 申, 酉, 亥, 卯, 巳, 午의 8개 방위를 용상팔살이라 한다. 살殺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강력한 살로서 풍수사들이 잊지 않도록 구결로 만들어 암기하게 하였다. 감룡곤토진산후(坎龍坤兎震山猴) 손계건마태사두(巽鷄乾馬兌蛇頭) 간호이저위살요(艮虎離猪爲殺曜) 총택봉지일단휴(塚宅逢之一旦休) 출처. 원광디지털대학교 <풍수향법>교안에서 발췌. 조인철작성도면. (1) 감룡곤토진산후(坎龍坤兎震山猴) 감(壬子癸)-辰, 곤(未坤申)-卯, 진(甲卯乙)-申 (2) 손계건마태사두(巽鷄乾馬兌蛇頭) 손(辰巽巳)-酉, 건(戌乾亥)-午, 태(庚酉辛)-巳 (3) 간호이저위살요(艮虎離猪爲殺曜) 간(丑艮寅)-寅, 이(丙午丁)-亥 (4) 총택봉지일단휴(塚宅逢之一旦休) 음택이나 양택을 정함에 있어 이런 방위를 만나면 피하라. 용상팔살은 4층의 24방위를 3개의 방위씩 묶어서 음택에서는 입수룡에 대한 향向의 방위 양택에서는 좌坐 방위에 대한 살殺기 방위를 찾는다. 감룡을 예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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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관한 한자어

공자(孔子)는 일찍이<논어(論語)>“위정(爲政)”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 살에 섰으며, 마흔 살에 미혹되지 않았고, 쉰 살에 천명을 알았으며, 예순 살에 귀가 순했고, 일흔 살에 마음이 하고자 하는 바를 따랐지만 법도에 넘지 않았다.” 공자의 이 말로부터, 15세를 지학(志學), 30세를 이립(而立), 40세를 불혹(不惑), 50세를 지천명(知天命), 60세를 이순(耳順), 70세를 종심(從心)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충년(沖年) : 10세, 열 살 안팎의 어린 나이. 지학(志學) : 논어·위정편(爲政篇)의 '(十有五而志干學)'에서 유래하여, 열다섯 살이 된 나이를 뜻하는 말. 묘령(妙齡) : 20 안쪽의 젊은 나이. 妙年(묘년). 방년(芳年) : 여자의 스무 살 안팎의 꽃다운 나이. 약관(弱冠) : 남자의 스무 살. 또는, 스무 살 전후를 이르는 말. 弱年(약년). 출전<예기(禮記)> 이립(而立) : 논어의 '三十而立'에서 온 말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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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집-박완서

노란집 저자 박완서 출판 열림원 발매 2013.08.30. 사람은 속절없이 늙어가는데 계절은 무엇하러 억만년을 늙을줄 모르고 해마다 사람 마음을 달뜨게 하는가 혼자 걷는게 좋은 것은 기쁨을 내 다리하고 오붓하게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삶은 누추하기도 하지만 오묘한 것이기도 하여 살다보면 아주 하찮은 것에서 큰 기쁨,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싶은 순간과 만나질 때도 있는 것이다 박완서님 웃는 모습이 여유롭다! 나도 딱 그렇게 늙어가고 싶다. 책장을 덮고 나서도 '노란색'처럼 따뜻한 여운이 오래 남는 책... 젊었을 적의 내 몸은 나하고 가장 친하고 만만한 벗이더니 나이 들면서 차차 내 몸은 나에게 삐치기 시작했고, 늘그막의 내 몸은 내가 한평생 모시고 길들여온, 나의 가장 무서운 상전이 되었다. <호미, 박완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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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단문 공부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배우고 때때로 익힌다면 기쁘지 아니한가. 巧言令色 鮮矣仁 - 교언영색 선의인 말을 잘하고 얼굴빛을 잘 꾸미는 자 가운데는 어진 사람이 드물다.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 도지이덕 제지이례 유치차격 덕으로 인도하고 예로 가지런하게 하면 백성은 부끄러움이 있게 되고 또한 바르게 된다. 년월일시(年月日時) 기유정(旣有定) 부생(浮生) 공자망(空自忙) "인간이 태어나면서 출생의 연월일시가 이미 정해져 있는데 물 위에 떠돌아다니는 낙엽과 같은 삶을 사는 인생들이 그것을 모르고 공연히 스스로 바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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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공부

爻(효)의 위치별 이름 밑에서부터 위로 순서대로 1효(처음효), 2효, 3효, 4효, 5효, 6효(꼭대기효) 음을 뜻하는 6과 양을 뜻하는 9를 붙여서 상육 상구 구오 육오 구사 육사 육삼 구삼 구이 육이 초육 초구 괘 사회 인간 동물 가족 연령 上爻(상효) 원로 머리 머리 조부 61~72 五爻(오효) 왕 어깨 앞발 부 49~60 四爻(사효) 총리 몸통 몸 앞부분 형재 37~48 三爻(삼효) 지방관리 넓적다리 몸 뒷부분 자매 25~36 二爻(이효) 하급관리 정강이 귓발 모 13~24 初爻(초효) 백성 발 꼬리 손자 0~12 八卦 괘상 팔괘 五行 天干 地支 비고 一乾天 (일건천) 乾三連 (건삼련) 金 庚 申 서북 二兌澤 (이태택) 兌上絶 (태상절) 金 辛 酉 서 三離火 (삼리화) 離虛中 (리허중) 火 丙丁 巳午 남 四震雷 (사진뢰) 震下連 (진하련) 木 甲 寅 동 五巽風 (오손풍) 巽下絶 (손하절) 木 乙 卯 동남 六坎水 (육감수) 坎中連 (감중련) 水 壬癸 亥子 북 七艮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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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 암기

방위: 남에서 시계방향으로 *일반 지도에서는 위가 북쪽이지만 풍수에서는 위를 남쪽으로 본다. 南 손 리 곤 東 진 태 西 간 감 건 北 8방위: 리 - 곤 - 태 - 건 - 감 - 간 - 진 - 손 24방위: 병오정 - 미곤신 - 경유신 - 술건해 - 임자계 - 축간인 - 갑묘을 - 진손사 용상팔살: 음택에서는 입수룡에 대한 향의 방위 양택에서는 좌방위에 대한 살기방위 감룡곤토 진산후 손계건마 태사두 간호이저 위살요 총택봉지 일단휴 팔로사로황천살: 향에 대한 살기방위 경정곤상 시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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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층 나반

1층: 용상팔살 2층: 팔로사로황천살 3층: 쌍산삼합오해 4층: 지반정침 5층: 천산칠십이룡 6층: 인반중침 7층: 투지육십룡 8층: 천반봉침 9층: 분금 1층: 용상팔살 좌방위(팔괘방위)에 대한 살기방위, 입수룡에 대한 살기 향 감룡곤토 진산후: 감-진, 곤-묘, 진-신 손계건마 태사두: 손-유, 건-오, 태-사 간호이저 위살요: 간-인, 이-해 총택봉지 일단휴 살기를 받는 방위는 8방위(진, 인, 신, 유, 해, 묘, 사, 오) 2층: 팔로사로황천살 향방위에 대한 살 경정곤상시황천: 곤향-경정 을병수방손수선: 손향-을병 갑계향중우선간: 간향-갑계 신임수로파당건: 건향-신임 출처. 원광디지털대학교 <풍수향법>교안에서 발췌. 조인철 작성도면. ※ 방위 익히기 1. 지도에서 위쪽은 북쪽을 가리키지만 풍수에서는 대개의 경우 남쪽을 가리킨다. 2. 4층 지반정침 방향을 읽을 때는 아래 북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읽는다. (임자계), (축간인), (갑묘을), (진손사), (병오정), (미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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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령가(24절기)

절령가 春雨驚春淸穀天 춘우경춘청곡천 입춘/우수/경칩/춘분/청명/곡우/ 夏滿芒夏暑相連 하만망하서상련 입하/소만/망종/하지/소서/대서/ 秋處露秋寒霜降 추처로추한상강 입추/처서/백로/추분/한로/상강/ 冬雪雪冬小大寒 동설설동소대한 입동/소설/대설/동지/소한/대한 巳 午 未 辰 申 卯 酉 寅 戌 丑 子 亥 여름(火) 巳 午 未 봄 (木) 辰 申 가을 (金) 卯 酉 寅 戌 丑 子 亥 겨울(水) 丙丁 巳 午 未 甲乙 辰 申 庚辛 卯 酉 寅 戌 丑 子 亥 壬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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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자 윌리엄스- 노숙자에서 하버드 장학생까지

차가운 쓰레기 더미 속에서 14세의 흑인 소녀가 홀로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그 아이는 어머니와 함께 뉴욕의 거리에서 힘겹게 살아갔고, 자선단체의 무료 급식과 쓰레기를 뒤지며 굶주림을 해결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차가운 길바닥과 악취 나는 골목에서 생활했습니다. 어린 시절, 그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길거리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느새 그녀는 '노숙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가진 것이 없는 그녀는 남들과 같아지기 위해 한 권의 책을 더 읽고, 한 번 더 생각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매달 5권의 책을 읽고 뉴욕의 모든 신문을 정독했습니다. 그녀에게 길거리는 세상에서 가장 넓은 공부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녀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진학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바꾸겠다는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가족이 더 이상 남들의 비웃음을 받지 않기를 바라는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에게 늘 같은 말을 했습니다. "노숙인 주제에 대학은 꿈도 꾸지 마라." 매일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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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에서 명당(明堂)이란

명당(明堂)이란 용어가 처음으로 쓰인 곳은 『예기』 明堂位에 나타나는데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옛날에 주공이 제후들을 명당의 위치에서 조회할 때 천자는 부의(斧依)를 등지고 남쪽을 향하여 섰었다. 삼공은 중계 앞에서 북쪽을 향해서 동을 위로 한다. 제후의 위치는 조계 동쪽에서 서쪽을 향하고 북을 위로 한다. (昔者周公朝諸侯于明堂之位 天子負斧依, 南鄕而立, 三公中階之前, 北面東上, 諸侯之位, 阼階之東, 西面北上)” 위의 문장에서 명당(明堂)이란 천자가 제후를 조회시켜서 지위서열에 따라 도열하여 회의를 하는 궁전의 마당을 말한다. 그리고 부의(斧依)는 도끼 모양이 그려진 병풍으로 명당의 중앙인 대실(大室) 안에 세운다. 천자는 이 병풍 앞에 서게 되므로 부의를 등지고 남쪽을 향해 섰다고 하였다. 명당을 찾는 사람들은 길지의 좋은 기운을 받아 살아서도, 죽은 후에도 자신과 후손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다. 풍수의 목적이 바로 '명당 찾기'라고 할 수 있다. 풍수에서 명당이란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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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보아라

나는 원체 배우지 못했다. 호미 잡는 것보다 글 쓰는 것이 천만 배 고되다. 그리 알고, 서툴게 썼더라도 너는 새겨서 읽으면 된다. 내 유품을 뒤적여 네가 이 편지를 수습할 때면 나는 이미 다른 세상에 가 있을 것이다. 서러워할 일도 가슴 칠 일도 아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왔을 뿐이다. 살아도 산 것이 아니고,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닌 것도 있다. 살려서 간직하는 건 산 사람의 몫이다. 그러니 무엇을 슬퍼한단 말이냐? 나는 옛날 사람이라서 주어진 대로 살았다. 마음대로라는 게 애당초 없는 줄 알고 살았다. 너희를 낳을 때는 힘들었지만, 낳고 보니 정답고 의지가 돼서 좋았고, 들에 나가 돌밭을 고를 때는 고단했지만, 밭이랑에서 당근이며 무며 감자알이 통통하게 몰려나올 때, 내가 조물주인 것처럼 좋았다. 깨 꽃은 얼마나 예쁘더냐, 양파 꽃은 얼마나 환하더냐? 나는 도라지 씨를 일부러 넘치게 뿌렸다. 그 자태 고운 도라지 꽃들이 무리 지어 넘실거릴 때, 내게는 그곳이 천국이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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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풍수상의 대산용도와 의지용도에 대하여

용도풍수상의 대산용도와 의지용도에 대해서 개념, 사례 그리고 적용의 순서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명당이라고 하면 과거에는 절대적인 명당을 찾기위해 명당 찾아 삼만리를 했지요. 그런데 이젠 절대적인 명당이 아니라 상대적인 명당을 구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하고자하는 업종에 따라 용도적 명당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대산(大山)용도와 의지(依支)용도라는 구분도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1. 개념 대산용도는 태조산처럼 큰 기운을 가지고 지역의 기운을 리드하는 건물로서 공공청사, 대학교, 대형병원, 대기업의 본사 등을 대산용도로 볼 수 있어요. 의지용도는 큰산 용도에 기대어 생존하는 대형병원 주변의 약국, 법원 주변의 변호사 사무소나 대기업의 하청업체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2. 법원 주변의 변호사 사무소 사례 첫 번째로 법원 주변의 변호사 사무소를 볼까요. 법원 주변에는 빌딩마다 ***변호사 사무소 간판이 즐비한데요. 법원이라는 큰산에 기대어 생존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젖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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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왕설노살도에 대하여

생활풍수사 교재 중에서 생왕설노살에 대해 이해하려면 먼저 오행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오행은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 5가지를 말합니다. 五行의 기운은 고정되어 멈추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행이 서로 관계를 가지고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순환하면서 변화합니다. 이 그림은 고탁장로의 『개량입지안전서』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림을 보면 오행의 상생상극도를 떠올릴 수 있는데. 상생상극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오행의 순환을 시계방향으로 표현한 화살표는 상생을 표현한 것입니다. 목은 화를, 화는 토를, 토는 금을, 금은 수를, 수는 목을 생한다고 하여, 바깥 화살표는 상생을 표현하였고, 안쪽의 화살표는 상극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화는 금을, 금은 목을, 목은 토를, 토는 수를, 수는 화를 극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풍수적으로는 생왕설노살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전통풍수에서는 부족한 기운을 북돋아준다던가, 안좋은 기운을 눌러주기 위해 숲만들기나 돌탑쌓기 등의 방법을 사용했는데 이를 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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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컴의 면도날

오컴의 면도날(Occam's Razor 또는 Ockham's Razor) 이라는 원칙이 있다. 흔히 '경제성의 원리' (Principle of economy)라고도 한다. 14세기 영국 프란체스코회 철학자 윌리엄 오브 오컴(William of Ockham)의 이름을 딴 이 원칙은, 어떤 현상을 설명할 때 불필요한 가정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14세기 유럽을 잇달아 강타한 대흉년과 흑사병으로 중세 사회가 요동칠 때 ‘오컴의 면도날’이란 표현으로 철학사에 이름을 남긴 신학자 윌리엄 오컴. 그는 토마스 아퀴나스에 의해 종합된 중세 스콜라철학을 해체한 인물이다. 오컴은 진리 추구에 있어 열렬한 탐구자이자 논리의 옹호자였다. 그는 자신의 신념을 이러한 단호한 열정을 갖고 신학에 적용하여 카톨릭 교회에서 파문당했다. 훗날 루터는 이런 그를 찬양했다. 그는 날카롭고 조리있게 표현하여 처음으로 이 원칙을 명확하게 제시했다. '오컴의 면도날'은 오늘날 우리가 하는 말로 번역하자면, '같은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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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심하지만 뇌는 비웃는다

나는 결심하지만 뇌는 비웃는다 저자 데이비드 디살보 출판 모멘텀 발매 2012.09.10. 확실성 편향 : 불확실하면 불편하다. 뇌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 선택성 편향, 프레이밍 편향, 확증 편향 자기위주 편향을 점검하라 -한 학생이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나서 자기가 똑똑하고 공부를 열심히 했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그런데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면 강사가 잘못 출제했거나 점수를 공정하게 매기지 않아서라고 탓한다면 한 가지 관점밖에 없는 셈이 된다. 결국 뇌를 믿지 말라는 말이다. 저자는 '메타인지(인지함을 인지함)를 연습하라' 고 강조한다. 우리가 아는 상식, 상식을 항상 믿지 말아야 한다. 기억도 원래 불완전한 것이다. 기억은 기록이 아니라 복원이기 때문이다. 옳다는 느낌과 실제로 옳은 것은 다르다. 디폴트 네트워크(멍 때리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깨어 있는 시간의 30~50퍼센트를 딴 생각을 하는 데 쓴다. -'문제를 안고 잠이 들었다가 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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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압력밥솥 제품번호 설명

https://blog.naver.com/whitemirr/80049079450 쿠쿠 압력밥솥 선택시 제품번호에따른 설명 쿠쿠밭솥의 그 어려운 제품번호의 설명입니다. 다는 모르더라도 한두가지만 기억해두면 좋을듯해서 우선 제...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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