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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에서 명당(明堂)이란

 풍수에서 명당(明堂)이란

명당(明堂)이란 용어가 처음으로 쓰인 곳은 『예기』 明堂位에 나타나는데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옛날에 주공이 제후들을 명당의 위치에서 조회할 때 천자는 부의(斧依)를 등지고 남쪽을 향하여 섰었다.

삼공은 중계 앞에서 북쪽을 향해서 동을 위로 한다. 제후의 위치는 조계 동쪽에서 서쪽을 향하고 북을 위로 한다.

(昔者周公朝諸侯于明堂之位 天子負斧依, 南鄕而立, 三公中階之前, 北面東上, 諸侯之位, 阼階之東, 西面北上)” 위의 문장에서 명당(明堂)이란 천자가 제후를 조회시켜서 지위서열에 따라 도열하여 회의를 하는 궁전의 마당을 말한다. 그리고 부의(斧依)는 도끼 모양이 그려진 병풍으로 명당의 중앙인 대실(大室) 안에 세운다.

천자는 이 병풍 앞에 서게 되므로 부의를 등지고 남쪽을 향해 섰다고 하였다. 명당을 찾는 사람들은 길지의 좋은 기운을 받아 살아서도, 죽은 후에도 자신과 후손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다.

풍수의 목적이 바로 '명당 찾기'라고 할 수 있다. 풍수에서 명당이란 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