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혈(穴)의 사상(四象)

 혈(穴)의 사상(四象)

와혈(窩穴, 태양)은 소쿠리 명당, 혹은 개구혈(開口穴)로 부르는데 손으로 물을 떠먹을 때의 손 모양 또는 제비집, 닭의 둥우리 형상과 비슷하다. 와혈에는 장구와혈(藏口窩穴, 닫힌와혈)과 장구와혈(張口窩穴, 열린와혈)이 있다.

와유현릉(窩有弦稜, 혈장을 보호하는 현릉사): 혈장의 한쪽 부분이 도톰하며 활시위처럼 혈장을 감싸고 있는 현릉사가 있어야 한다. 겸혈(鉗穴, 소음)은 삼태기 명당 혹은 개각혈(開脚穴)로 불린다.

손등을 보이며 엄지와 집게를 쭉 편 상태의 손의 엄지와 식지 사이의 합곡 모양과 비슷하다. 직겸ㆍ곡겸ㆍ장겸ㆍ단겸ㆍ쌍겸이 있다.

겸유낙조(鉗有落棗): 혈처가 대추알처럼 통통한 것, 전출우각(前出牛角): 앞으로 소뿔처럼 튀어나온 것이 혈증이다. 유혈(乳穴, 소양)은 글자 그대로 여성의 젖가슴 모양으로 현유혈(懸乳穴)로도 불린다.

밑이나 앞에서 보면 젖가슴 같고 위에서 보면 달걀 모양, 통통할수록 좋은 것으로 본다. 정격으로 장ㆍ단ㆍ대ㆍ소, 변격으로 쌍수ㆍ삼수, 육격이...

# 겸유낙조 # 유혈 # 유유선익 # 와혈 # 와유현릉 # 와겸유돌 # 돌혈 # 돌유현침 # 겸혈 # 전출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