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지원금 사용처 모르면 8월에 전액 소멸된다
안녕하세요. 돈의 흐름을 알려드리는 머니플로우K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하셨나요? 1인당 최대 60만 원, 꽤 큰 금액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이 지원금, 아무 데서나 쓸 수 없다는 거예요. 쿠팡? 안 돼요. 이마트? 안 돼요. 백화점? 역시 안 돼요. 어디서 쓸 수 있는지 모르고 있다가 8월 31일 지나면 전액 자동 소멸이에요. 환불도 안 돼요. 오늘은 고유가지원금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총정리해드릴게요. 01 고유가지원금 어디서 쓸 수 있나 고유가지원금은 동네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쓸 수 있어요. 수령 방식 이용 가능 매장 지역사랑상품권 상품권 가맹점 신용·체크카드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선불카드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쉽게 말하면, 동네 가게에서 쓰라는 거예요. 쓸 수 있는 업종 예시 전통시장 시장 내 상점, 반찬가게, 정육점 동네 슈퍼 중소형 마트, 슈퍼마켓 음식점 동네 식당, 카페, 분식집, 치킨집 생활편의 미용실, 세탁소, 약국, 철물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