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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맛있는 낙지오징어구이, 기장 수산과학관 입구 '바보낙지'

바보낙지 부산 기장군 기장읍 동암해안길 6 1층 영업시간 월 11:00 - 21:00 15:00 - 16:00 브레이크타임 부산하면 낙지볶음이 유명하다. 개미집, 조방낙지, 원조할매낙지 등 낙지볶음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맛집들이 많다. 최근에 새로 낙지요리 맛집으로 새로 떠오르는 곳이 있으니 부산 기장군 기장읍 동암해안길 6에 취치한 '바보낙지'가 그곳이다. 최근에는 경주에도 분점이 생겼다. 주차장이 잘 갖춰져 있어 주차하기 편하다. 가게 내부는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가족모임이나 단체모임 하기에 좋은 룸들도 구비되어 있다. '바보낙지'의 주요 메뉴는 낙지볶음, 낙지오징어구이, 낙지전복연포탕 등이 있는데 특이한 것은 모두 가격이 21,000 균일가라는 것이 있는데 특이한 것은 모두 가격이 23,0000원(2023년 7월 21,000원에서 2,000원 인상) 균일가라는 것. 이 중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고픈 요리는 매콤 달콤한 양념에 불향 가득한 낙지오징어구이. 그 다음으로 낙지볶음,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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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 치명적인 부드러움의 '카스티야' 맛집 '상수동카스티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상수동카스티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즘 지하1층 '폴 310' 팝업 스토어 치명적인 부드러움 '카스티야' 맛집 신세계센텀시티 지하 1층에 서울 상수동의 유명 빵집 ‘폴 310’ 팝업 스토어가 있다. 그런데 '폴 310'은 카스테라의 원조인 카스티야로 유명한 맛집이다. 그런데 매장에 가보면 '폴 310' 이라고 표기되어 있지 않고 '상수동 카스티야'로 표기되어 있다. '상수동 카스티야'란 별칭으로 더 유명하기 때문인 듯. 대표 상품은 푸딩처럼 부드러운 식감의 카스티야이다. 이 집 카스티야는 입안에 넣으면 눈처럼 사르르 녹아버릴 정도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카스티야는 에스파냐 카스티야 소왕국에서 즐겨먹던 음식으로 부드럽고 달콤 맛이 일품이다. 일본에서는 1570년대 포르투갈과 무역을 시작하면서 카스티아가 들어와 지금의 일본식 카스테라가 탄생했다. 상수동카스티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지하1층 상수동 카스티야 이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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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쌀국수 퍼(phở)에 많이 들어가는 향채소들

퍼는 식민지 시기에 프랑스인 정착민들이 만들어 먹은 쇠고기 요리 요리인 포토푀가 변형된 것이다. 베트남어 낱말 "퍼(phở)"는 프랑스어 "포토푀(pot-au-feu)"의 "푀(feu)"를 베트남어식으로 발음한 것이다. 산업화가 일어났던 19세기 말, 공장 노동자들이 끼니를 때우기 위해 고깃국물에 국수를 말아 먹기 시작했다. pot au feu 보통 베트남 쌀국수의 기본적인 재료로 쌀국수, 육수, 숙주, 양파, 고추, 라임즙, 느억맘(피쉬소스), 칠리소스가 있다. 그리고 베트남 현지에 가보면 향채소를 많이 넣어 먹는데 먹으면서도 이게 뭐지 하고 먹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쌀국수에 많이 넣은 먹은 향채소들을 정리해 보았으니 베트남 쌀국수 먹을 때 알고 먹도록 하자. 흥 꿰 (Húng quế) 퍼에 가장 많이 넣어먹는 향채이다. 타이 바질이라고도 하며 향은 그리 강하지 않아서 대부분의 외국인들이 즐겨먹는 향채이다. 혹시나 아래래 사진처럼 줄기가 있다면 퍼에 넣을 때 잎부분만 떼어서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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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 'Casa Italia Pizza Restaurant'에서 1.5만원에 스테이크 먹기

사파는 뷰맛집은 많지만 찐맛집은 없는 듯 대부분 식당들이 여러가지 음식을 함께 판다 Casa Italia Pizza는 사파 중심가에 위치한 아늑하고 깨끗하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이다. 레스토랑 내부는 나무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 로컬 분위기도 나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야외 테라스도 있어 사파의 거리 풍경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할 수도 있다. Casa Italia Pizza는 사파의 베스트 레스토랑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으로 피자, 파스타 등 이탈리안요리와 스테이크, 그리고 베트남 음식 등을 판매한다.우리는 글래스 와인 과 함께 스테이크를 시켜 먹었다. 스테이크 가격이 너무 저렴했다. 다만 고기가 좀 질겨 스테이크 맛집이라고 하긴 힘들듯. 그래도 좋은 저녁식사였다. Casa Italia Pizza Restaurant 007 Mường Hoa, TT. Sa Pa, Sa Pa, Lào Cai 330000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Casa Italia 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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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피자집 'Chicago Pizza'

사파는 뷰맛집은 많지만 찐맛집은 없는 듯 대부분 식당들이 여러가지 음식을 함께 판다 'Chicago Pizza'는 사파 중심가에 위치한 피자집이다. 선플라자 사파에서 조금 걸어 내려가면 나온다. 그러나 이름과는 달리 피자, 스파게티. 펜네와 함께 베트남 쌀국수, 베트남식 샤브샤브, 베트남식 볶음밥, 스프링롤 등 베트남 현지 음식도 같이 판다. 이 집의 가장 유명한 메뉴는 일반 피자와는 다르게 움푹한 파이팬에 다양한 토핑과 치즈를 넣고 오븐에 구워 낸 시카고 피자. 이 집은 한국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일단 피자가 맛있다고 소문난데다 직원들도 간단한 한국말을 할 줄도 알고 식당 분위기도 괜챦다. 그러나 솔직히 한국에서 먹는 피자보다 맛있다는 생각은 안든다. 또한 다른 베트남 현지 식당치고는 베트남 물가를 감안하면 가격이 싼 편도 아니다. Chicago Pizza 042 Phan Si Păng, TT. Sa Pa, Sa Pa, Lào Cai,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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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입국시 패스트트랙 티켓 꼭 구입해야 하나?

공산주의 국가인 베트남에 자본주의 국가보다 더 자본주의적인 제도가 있는데 그게 바로 '공항 패스트트랙 티켓'이다. '패스트트랙'은 한국에서 출발전 빠른 입국서비스(패스트트랙)를 신청하시면 입국도시 공항에서 서비스 직원과 신청자 이름으로 미팅 후, VIP입국심사 라인으로 빠르게 입국심사를 진행 할수 있는 서비스이다. 참고로 패스트트랙은 입국심사뿐만 아니라 출국심사시에 사용할 수 있는 티켓도 있다. 베트남 공항 도착 후 지루하고 긴 입국심사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기 싫다면 이 패스트트랙 티켓을 미리 구입해 가는 것이 좋다. 본인도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 공항 입국심사대가 매우 붐빈다는 이야기가 있어 패스트트랙 티켓을 구입할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갔는데 다행히 입국심사대가 전혀 혼잡하지 않아 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패스트트랙 티켓 구입처 및 가격 패스트트랙 티켓은 클룩, 마이리얼트립, KKday 등 여행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호치민 탄손누트 국제공항 입국시 사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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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 사파 시내 주요 명소 : 선플라자, 사파광장, 사파 노트르담 성당, 사파공원, 사파호수 등

사파는 자그마한 도시이다. 유명한 여행지인 판시판산이나 깟깟마을 등을 둘러 보고 남은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둘러보거나 식사나 쇼핑을 위해 나왔을 때 잠시 이곳저곳을 둘러보면 된다. 그리고 사파는 낮보다는 밤이 더 화려하고 아름답답다. 사빠 베트남 라오까이 사빠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선플라자 사파 '썬 월드 판시판 케이블카 역'으로 갈 수 있는, 모노레일 역이 자리한 쇼핑몰 판시판산 케이블카역으로 가기 위해 탑승하는 푸니쿨라역의 쇼핑몰이다. 비어 있는 매장들이 많지만, 운영 중인 곳 대부분이 아웃도어 제품을 판매한다. 호텔 데 라 쿠폴 – M갤러리도 이 건물에 있다. 사파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곳으로 유럽풍 건축양식이 정말 멋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파를 방문하면 꼭 방문하고 사진을 찍는 장소이다. 사파광장 (Quang Truong Square) 사파의 주요 행사가 펼쳐지는 광장 사파의 중심지로 사파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곳을 늘 지나치게 된다. 사파의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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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롭고 아름다운 사파의 또 다른 모습에 비애를 느낀다

사파의 경이롭고 아름다운 자연은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다시가고픈 곳이다. 그래서 올 9월말에 가족들을 데리고 사파를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사빠 베트남 라오까이 사빠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러나 이런 사파에도 너무나 가슴아픈 모습들이 숨져겨 있다. 첫날 호텔을 나와 저녁을 먹으러 가는데 호텔 앞에서 애들이 물건을 팔고 있다. 그것은 그래도 뭐... 길을 걸어 식당으로 가고 있는데 한두살 되어 보이는 어린애가 기저귀를 찬 체 동냥을 하고 있다. 한두살 애가 동냥인 것을 알겠나. 부모가 그냥 애를 길 바닥에 내팽켜쳐 놓고 동냥그릇을 그 앞에나 갖다 둔것이지. 이런 모습은 둘째날, 셋째날 사파에 머무는 동안 숱하게 볼 수 있었다. 특히 사파의 중심지이자 인파가 많은 사파 광장이나 사파 노트르담 성당 앞에는 아직 학교도 못 가는 3-5살짜리 애들이 여기저기서 춤을 추면서 관광객들에게 구걸 아닌 구걸을 하고 있었다. 너무 슬펐다. 애 엄마들은 앞에 서서 이렇게 춤을 추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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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을 달군 셀린 디온(Celine Dion) 의 ‘사랑의 찬가(Hymne a L'amour)’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애서 셀린 디온(Celine Dion)은 에디트 피아프(Edith Piaf)의 전설적인 샹송 '사랑의 찬가'를 불렀습니다. 셀렌 디온은 그동안 희귀병인 '강직인간증후군'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공연은 병을 이겨내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원곡 : 에디트 피아프(Edith Piaf) - 사랑의 찬가(Hymne a L'amour)》 에디트 피아프는 자신이 사랑한 마르셀 세르당(Marcel Cerdan)의 죽음 후 이 가사를 썼습니다. 마르셀 세르당은 1948년도 권투로 세계 미들급 챔피언을 했습니다. 그는 유부남이었지만,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벅차오르는 사랑을 거부할 수 없었나 봅니다. 하지만 1949년 10월 28일 에디트 피아프를 만나기 위해 파리에서 뉴욕으로 날아오던 마르셀이 비행기 추락 사고로 죽게 되는데요. 그녀는 그의 죽음으로 인해 슬픔에 빠지고, 그에 대한 기억으로 에디트 피아프는 이 가사를 쓰고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에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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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음악] 부활 - Never Ending Story

원년 멤버 이승철과 의기투합으로 빚어낸 여덟 번째 정규 앨범 <새,벽> . 데뷔 15주년을 기념하여 발매된 <새,벽> 은 초창기 리드보컬이자 라이브의 황제라는 칭호를 얻은 이승철의 합류로 발매 전부터 대중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취시킨 앨범이다. 본작에서는 부활 최고의 명곡으로 일컬어지는 'Never Ending Story'와 웅장하고 깊이 있는 록 발라드 '새벽', 새롭게 녹음된 히트곡 '비와 당신의 이야기' 등 총 10곡을 만나볼 수 있다. 2002년 발매한 부활 8집 <새,벽>의 타이틀 곡'Never Ending Story' 는김태원이 작사, 작곡했다. 'Never Ending Story'는 부활 특유의 장조와 단조가 미려하게 결합된 멜로디에 탄탄한 기타 사운드, 그리고 이승철의 화려한 보컬이 한데 어우러져 멋드러진 록 발라드 하나를 만들어냈다. 사랑할수록과 Lonely Night 이후 침체기를 보이던 부활이 말 그대로 2번째로 '부활'하는 계기가 된 노래이자, 희야, 비와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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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를 추모하며] 김민기 - 아침이슬

아침이슬’ ‘친구’ 등을 부른 작곡가·가수였으며 대학로 소극장 문화의 상징과 같은 학전 소극장을 세워 33년간 운영했던 김민기(73)씨가 오래 앓아온 위암으로 7월 21일 별세했다. '아침이슬'은 1971년 김민기가 작사, 작곡한 대표적인 민중가요. 김민기의 1971년 1집 앨범에 수록되었으며, 같은 해 동일한 곡을 김민기가 편곡하여 양희은이 부른 아침 이슬이 대중들에게 더 유명하다. 1971년 처음 이 곡이 김민기의 앨범에 발표되었을 때에는 비명도 못 지르고 3천 장의 앨범도 판매하지 못한 채 시장에서 묻혔다. 하지만 이 메인 테마로 돌아오지 않는 파격적인 구조는 '광야로 떠나는' 가사와 절묘하게 맞물려서 당시 한국 운동권들의 주요 이데올로기였던 혁명적 낭만주의가 가장 수용하기 쉬운 민중가요로써의 아침 이슬을 탄생시켰으며, 여기에는 양희은의 타협을 허락하지 않는 단호한 목소리가 큰 요소로 작용하였다. 아침 이슬이 운동권 집회에서 널리 불려지고 유신 정부의 금지곡 지정이 겹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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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음악] Lionel Richie & Diana Ross - Endless Love

Endless Love (Duet with Diana Ross) (1981)는 브룩 쉴즈가 출연한 동명의 영화 주제곡으로 9주 연속 1위, 1981년 빌보드 핫 100 연말 차트 2위를 한 대히트곡이었으며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로도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이후 루더 밴드로스, 머라이어 캐리 등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다. 빌보드에서는 역대 최고의 듀엣곡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My love, there's only you in my life The only thing that's right 내 사랑, 내 삶에 오직 당신뿐이에요 오직 당신만이 내 사랑이 될 수 있어요 My first love You're every breath that I take You're every step I make 나의 첫 사랑, 내가 내쉬는 숨 하나하나, 내가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바로 당신이에요 And I, I want to share all my love with you No one else will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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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음악] 한스-에릭 필립 : 《어부》모음곡 중 &quot;저녁의 노래&quot;

Evening Song from 'The Fishermen' Suite Hans-Erik Philip, 1948 ~] Richard O'Neill Joy of Strings : Lachrymae Repackage 2006 Universal Music (Korea) 한스 크릭(Hans Kirk:1898-1962)이 1928년에 발표한 소설 "어부들(Fiskerne)"을 드라마화한 작품의 OST로 애호가들 사이에 뛰어난 비올라 음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작품이다. 작곡가인 한스 에릭 필립(Hans-Erik Philip)은 1943년 코펜하겐에서 태어나 극음악과 영화음악 등을 작곡해 왔다. 그는 베게트의 "말과 음악(Ord og Musik)", 카렌 블릭센의 "진실의 복수(Sandhedens Haevn)"등의 극음악과 "겨울의 아이들(Vinterborn)", "바벨의 집(Babels Hus)", "안드레 기사의 비행(Engineer Andrees" Flight)", "스트린드베르그-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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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음악] 영화 〈어바웃타임(About Time)〉 OST 중 &quot;Ellie Goulding - How Long Will I Love You&quot;

영화 <어바웃 타임>은 2013년에 개봉한 영국의 로맨틱 코메디 영화다. 미래에서 자신의 과거를 변경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젊은 남자가 첫눈에 반한 여자와의 완벽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이야기다. 이 영화는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노팅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 등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사랑을 받은 로맨틱 코미디의 귀재, 리차드 커티스가 각본과 감동을 맡은 작품으로 애틋한 사랑을 진솔하고 재치있게 담아내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영화 <어바웃 타임>의 또다른 묘미는 세대를 초월한 감미로운 OST가 손꼽힌다. 리차드 커티스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어바웃 타임>의 OST는 영화를 ‘보는 즐거움’에서 ‘듣는 즐거움’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발산하고 있다. 애틋한 그리움을 전하고 싶을 땐, 존 보든의 ‘How long will I love you’. 일상의 행복을 만끽하고 싶을 땐, 벤 폴즈의 ‘The Luck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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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음악] 바비 킴 (Bobby Kim) - 사랑..그 놈

국내 대표적인 힙합 뮤지션 바비 킴(38). 그는 요즘 2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층으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팬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면 대개 ‘고독과 처절함에서 나오는 특유의 창법이 심금을 울린다.’고 답한다. 사실 그는 무명세월 11년 설움을 견디며 온갖 고생을 하다가 2004년에 발표된 앨범 ‘고래의 꿈’으로 비로소 사람들에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반응은 폭발적일 만큼 계속됐다. 노래를 듣는 이에게 묘한 위안을 준다는 공통분모로 세대를 뛰어 넘어 많은 마니아들을 탄생시켰다. 2009년부터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서면서 인기스타로서 바비 킴의 존재를 입증한다. 그해 3월부터 지난 해까지 그는 30개 도시에서 50회 이상의 공연으로 9만여 관객을 모았다. 이는 불과 2년만에 이룬 성과로 최고의 티켓 파워는 물론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가수임을 입증한 셈이다. 팬들은 바비 킴을 가리켜 ‘소울의 대부’ ‘힙합의 대부’라고 칭하기도 한다. 대중음악평론가들과 음악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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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 비오는 날 사파의 뒷산인 '함롱산'에 오르다

'사파'의 뒷산으로 불리는, 해발 1,750m의 석회암 바위산인 '함롱산'. 산골짜기의 모습이 '용의 턱(함롱, Hàm Rồng)'을 닮아 다고 함롱산이라고 한다고 한다. 명명되었다. 정상에 위치한 전망대까지 등산을 즐기기 좋은 트레킹 명소로 유명하고, 전망대까기 가는 길은 예쁜 꽃들과 난, 연못 등 인공적인 공원으로 잘 꾸며져 있고 전망대에 도달하면 석회암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사파’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다. 사파 여행 마지막날 비가 많이 내린다. 비가 많이 와 계획했던 함롱산 트레킹을 포기할까도 생각하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하는 마음으로 우의를 입고 함롱산에 올랐다. 안개가 많이 끼고 비가 오다 보니 인적조차 드물어 전망대까지는 (이정표조차 찾기가 힘들었다) 감히 가지 못하고 그냥 중간에서 돌아 내려왔다. 함롱산 Đường Lên, TT. Sa Pa, Sa Pa, Lào Cai,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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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파 6월 날씨와 옷차림, 준비물

여행정보:: 베트남 사파 6월 날씨 & 옷차림 사파 일년 날씨 베트남이 열대 및 아열대 기후권에 속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발고도 1600m 의 고산지대인 사파는 베트남의 다른 지역과는 기후가 많이 다르다. 사파는 사계절을 갖고 있다. 사파의 연평균 기온은 16도이며 가장 더운 달은 6월, 가장 선선한 달은 1월이다. 사파의 연간 총강우량은 1,157mm이며 강우량이 가장 많은 달은 8월, 가장 적은 달은 1월이다. 사파의 겨울 총강설량은 18mm이며 보통 12월에서 1월 사이 눈이 내린다. 봄 (3월부터 5월까지) 사파 봄의 평균 기온은 10C에서 20C 사이로, 사파를 관광광하기에 편안하고 쾌적한 시기이다. 그러나 기온은 하루 내내 변동할 수 있으므로, 변화하는 날씨 조건에 맞게 옷을 겹겹이 입는 것이 좋다. 사파의 봄은 하이킹, 트레킹 및 도시의 자연 아름다움을 탐험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여름 (6월부터 8월까지) 6월부터 8월까지인 여름은 평균 기온이 20C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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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파 3박5일 여행 후기, 일정, 비용

베트남 사파 3박5일 여행후기 22(토)~26(수) JUN 2024 사빠 베트남 라오까이 사빠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일차 (6.22. 토요일) 부산에서 사파로 여름휴가겸 베트남 사파로 3박5일 여행을 다녀왔다. 6/22(토) 08:00 비엣젯항공을 타고 4시간을 비행해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10:00 넘어 도착. 입국심사대가 생각보다 혼잡하지 않아 입국절차는 금방 끝남. 이에 1시에 예약했던 사파행 버스편을 취소하고 한시간 앞당겨 12시 사파행 버스를 예약했다. 12시가 되어 셔틀서비스를 이용, Sao Viet 노이바이 사무실로 이동한 후 사파행 Sao viet 버스에 오른다. 슬리핑버스라 누워서 창밖으로 베트남 북부산악지대를 구경하면서 사파까지 Go! Go!. 버스는 중간중간 들러가다 보니 6시간 정도 소요. 사파 Sao Viet 사무실에 내린 후에는 다시 셔틀서비스를 이용, 예약해 두었던 KK Sapa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우리 방은 밸리뷰 디럭스 트윈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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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파 판시판 (Fansipan) 날씨와 주의사항

"인도차이나의 지붕"으로 간주되는 사파의 판시판 (Fansipan) 산 날씨는 예측할 수 없으며 시간대 및 계절에 따라 크게 변할 수 있다. 사파의 판시판 (Fansipan) 산 날씨는 계절마다 , 하루중에도 시시각각으로 빠르게 변화한다 판시판 산 날씨는 계절마다 또는 하루 중에서도 시시각각각 빠르게 변화합니다. 판시판 산은 네 가지 다른 계절로 알려져 있으며, 각 계절마다 다른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봄: 봄에는 따뜻한 낮과 서늘한 밤을 가진 온화한 기온으로 특징 지어집니다. 꽃과 녹지로 가득 찬 풍경과 함께 트레킹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여름: 여름 동안 판시판 날씨는 일반적으로 더운 고온 다습한 기후로, 평균 온도가 30C까지 올라갑니다. 대부분의 비가 오후 중반에 빈발하게 내립니다. 가을: 가을에는 10-20C의 쾌적한 기온으로 이상적인 판시판 날씨입니다. 판시판에서는 기운 구름이 봉우리 위로 굴러 다니는 "구름 사냥" 시즌이라고 불립니다. 겨울: 판시판의 온도는 0C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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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 사파 Sao Viet 버스 탑승 후기

앞서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사파까지 바로 가는 버스, Vexere 앱으로 예약하는 방법에 대해선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그렇게 예약한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 사파 직행버스 (Sao Viet) 를 이번에 직접 타 보았는데 그 후기를 올린다.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사파까지 바로 가는 버스, Vexere 앱으로 예약하는 방법 최근 뜨고 있는 여행지 '사파' 사파는 베트남 산악 지역에 자리한 숨겨진 보석으로 계단식 논밭,... blog.naver.com 버스편 취소 및 재예약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일찍 도착한데다 입국수속도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당초 13:00로 예약했던 버스편을 취소하고 12:00로 새로 예약을 했다. 취소 수수료는 '0'. 픽업서비스 12:00 되기전에 Vexere 앱에 나와 있던 1층 17번열에서 대기를 했다. 우리 일행뿐만 아니라 한국분 5분도 같은 차를 타 같이 대기했다. 12:10분경 되니 밴(VAN)이 와 우리를 태우고 인근의 Sao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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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 5성급 가성비 좋은 뷰 맛집 'KK Sapa Hotel'

가성비 좋고 마운틴 뷰 최고인 5성급 호텔 KK Sapa Hotel KK Sapa Hotel은 이번 베트남 사파여행중 3일간 묵었던 5성급 호텔이다. 5성급호텔이지만 카드할인 등을 받아 1박에 8만원에 숙박할 수 있었다. 5성급 호텔을 이 가격에 묵을 수 있다니 너무 만족스럽다. 거기다 조식2인까지 포함된 가격이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정말 환상적이었던 것은 마운틴뷰. 우리는 발코니가 딸린 디럭스 트윈룸에 묵었는데 발코니에 나가면 판시판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풍경에 푹 빠질 수 밖에 없었다. 커피 한잔 마시면서 사파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구경하는 것만으로 힐링되는 숙소였다. 5성급 호텔답게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편이고 룸 컨디션도 좋았다. 매일 청소를 해주셔서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 거기다 2층 레스토랑에서 먹는 조식도 훌륭하다. 서양 및 아시아 요리들을 제공하는데 가지수도 많고 맛도 훌륭했다. 거기다 멋진 판시판 마운틴뷰를 즐기면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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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 썬월드 판시판 레전드 케이블카 타고 판시판 정상까지 (1)

판시판 케이블 카 판시판 (Phan Xi Păng) 봉우리는 라오까이성 (Tỉnh Lào Cai)과 라이쩌우성 (Tỉnh Lai Châu)의 경계에 위치한 호앙리엔손 (Hoàng Liên Sơn) 산맥의 최고 봉우리입니다. 베트남에는 후지산이나 알프스의 마터호른처럼 국가를 대표하는 큰 산은 없지만 판시판은 인도차이나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흔히 ‘인도차이나의 지붕’이라고 불립니다. 이 산의 높이는 3,143m로, 한라산(1,950m)보다 약 1.6배나 높다. 베트남 북서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웅장한 풍경을 자랑하는 판시판 (Phan Xi Păng)산은 최근 한국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다. 산 정상에 서서 눈앞에 펼쳐진 바다같은 구름을 바라볼 수도 있고, 케이블카에 앉아 아래 반짝이는 황금빛 논으로 뒤덮인 드넓은 므엉호아 계곡 (Thung lũng Mường Hoa)을 내려다볼 수도 있다. 판시판산 정상을 정복하기 위한 가장 인기 있는 방법은 길이 6,292.5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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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 썬월드 판시판 레전드 케이블카 타고 판시판 정상까지 (2)

판시판 케이블 카 판시판 (Phan Xi Păng) 봉우리는 라오까이성 (Tỉnh Lào Cai)과 라이쩌우성 (Tỉnh Lai Châu)의 경계에 위치한 호앙리엔손 (Hoàng Liên Sơn) 산맥의 최고 봉우리입니다. 베트남에는 후지산이나 알프스의 마터호른처럼 국가를 대표하는 큰 산은 없지만 판시판은 인도차이나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흔히 ‘인도차이나의 지붕’이라고 불립니다. 이 산의 높이는 3,143m로, 한라산(1,950m)보다 약 1.6배나 높다. 베트남 북서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웅장한 풍경을 자랑하는 판시판 (Phan Xi Păng)산은 최근 한국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다. 산 정상에 서서 눈앞에 펼쳐진 바다같은 구름을 바라볼 수도 있고, 케이블카에 앉아 아래 반짝이는 황금빛 논으로 뒤덮인 드넓은 므엉호아 계곡 (Thung lũng Mường Hoa)을 내려다볼 수도 있다. 판시판산 정상을 정복하기 위한 가장 인기 있는 방법은 길이 6,292.5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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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 이국적이면서 아름다운 깟깟마을 (Cat Cat village)를 다녀 오다

해발고도 1,800미터에 달하는 고원지대인 사파는 나의 시선 닿는 곳 나의 시야 안에 담기는 그대로가 작품이고, 그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곳이다. 사파에는 '깟깟마을(Cat Cat village)'이라는 이름을 가진 작은 마을이 있다. '사파'에 거주하는 부족 '몽족'이 19세기 중반부터 살았던 마을로, 그들의 전통과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푸른 산과 계단식 논, 나무로 만든 전통 가옥, 시골길의 이국적인 풍경 등 눈길 닿는 곳곳이 포토 스팟이며, 기념사진 촬영을 위해 만들어 놓은 포토 존도 여러 개 자리해 있다. 마을 입구에 몽족의 전통의상을 대여해주는 가게와 가방과 옷, 액세서리를 파는 수공예품 상점도 있어 그들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기 좋다. 사파는 판시판 산으로도 유명한 곳이지만 깟깟마을을 가기위해서 사파를 방문하는 경우도 많을 정도로 깟깟마을은 유명하다. 깟깟마을 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 중 하나는 평화로운 산책을 하고 마을을 둘러싼 숨 막힐 듯한 자연의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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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 맛있는 브런치 & 양식 레스토랑 '코코플라토'

코코플라토 마린시티 맛있는 브런치 & 양식레스토랑 '코코플라토'는 마린시티 해안가 아델리스 상가 1층에 위치한 브런치 &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가게 규모는 그리 큰 편은 아니다. 그래도 마린시티 해안의 식당가에서 나름 맛있다고 알려진 레스토랑이다. 특히 브런치 먹으러 오는 손님들이 많은 것 같다. 코코플라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 104호 코코플라토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린시티 해안가 식당들이 다 그렇지만 이 집 역시 바다를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게 테라스가 있고 식당내부가 개방되어 있다. 겨울을 제외하고는 야회 테라스 테이블이 늘 인기. 식당 내부는 크지 않지만 화이트와 우드톤이 잘 매치된 깔끔한 인테리어가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메뉴판. 브런치 샌드위치와 함께 애피타이저, 샐러드, 파스타, 리조또 등 이탈리안 요리들을 판매한다. 가격은 아무래도 마린시티에 있는 식당이라 싸지는 않다 명란크림파스타 (19,000원). 명란이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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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출발 메콩강 1일 투어 (당일치기 여행) 이용후기

호치민 출발 메콩강 1일 투어 호치민 관광중에 호치민 근교를 종일 또는 반일로 다녀 올 수 있는 투어프로그램이 여럿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① 호치민 출발 판티엣 & 무이네 1일 투어 ② 메콩강 일일 투어 ③ 구찌터널 반나절 투어이다. 지난 호치민 여행중 이 세가지 투어 프로그램에 다 참가했는데 이미 호치민 출발 판티엣 & 무이네 1일 투어는 포스팅을 했고 이번엔 메콩강 일일 투어 이용후기를 올려본다. 메콩강 일일 투어 프로그램은 굉장히 많은데 본인은 클룩에서 예약을 했다. 점심식사 포함 1인당 27,000원. 픽업 및 미팅 출발은 아침 07:30분에 한다. 1군 호텔은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면 픽업이 안되는 경우 SST Travel( 57 Le Thi Hong Gam, Nguyen Thai Binh, HCM) 사무실에 모여 같이 출발한다. 첫 목적인은 빈트랑사원까지는 약 2시간 정도 소요. 가는 길에 잠시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린다. 빈트랑 사원 첫도착지는 빈트랑 사원. 184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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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터널 반나절 투어 이용후기

호치민 관광중에 호치민 근교를 종일 또는 반일로 다녀 올 수 있는 투어프로그램이 여럿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① 호치민 출발 판티엣 & 무이네 1일 투어 ② 메콩강 일일 투어 ③ 구찌터널 반나절 투어이다. 지난 호치민 여행중 이 세가지 투어 프로그램에 다 참가했는데 이미 호치민 출발 판티엣 & 무이네 1일 투어, 메콩강 일일 투어 이용후기를 포스팅했고 마지막으로 구찌터널 반나절 투어 이용후기를 올려 본다. 구찌터널 투어 프로그램은 많이 있는데 이번에 본인이 예약한 곳은 트립닷컴. 가격은 18,901원. 트립코인이 있어 트립코인을 사용할 겸 트립닷컴에서 예약했다. 구찌 땅굴은 베트남의 구찌 지역에 있는 군사적 목적으로 굴착된 땅굴이다. 주로 베트남 전쟁 시기에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에서 미군 공습에 활용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구찌 땅굴은 1946년 인도차이나 전쟁 당시 프랑스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음 굴착되었다. 당시의 땅굴은 이후 증축된 모습보다 더 단순한 구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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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사파까지 바로 가는 버스, Vexere 앱으로 예약하는 방법

최근 뜨고 있는 여행지 '사파' 사파는 베트남 산악 지역에 자리한 숨겨진 보석으로 계단식 논밭, 안개가 짙은 계곡, 그리고 웅장한 산봉우리로 아름다움으로 가득 찬 곳입니다. 특히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며 베트남 사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인 판시판산과 사파에서 가장 큰 소수민족 중 하나인 몽족의 전통 마을 깟깟(Cat Cat) 마을이 유명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름휴가를 당겨 6월 22일~6월 26일 3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 사파여행을 다녀올 계획입니다. 사파는 비행장이 없어 일단 하노이로 간 후 하노이-사파간 버스를 타고 사파로 가야 합니다. 저는 하노이는 여러번 갔다 왔고 특별히 더 볼 것이 없어 하노이 시내를 거치지 않고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바로 사파로 갈 생각이다. 다행히 'Sao Viet' 등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사파까지 바로 가는 버스가 있어 Vexere앱을 통해 버스를 예약했다. Vexere는 베트남 도시간을 이동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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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카페 아마존 : 태국의 유명 커피전문점 체인

아마존 하면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이다. 그런데 호치민에서 오고 가고 하는 길에 보이는 카페 이름이 '아마존(Amazon)'이라 호기심에 한번 들어가 보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태국의 유명한 커피 전문점 체인이라고 한다. 주유소 카페로 시작한 ‘카페 아마존’은 태국인들 사이에서는 이 브랜드를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태국 내 브랜드 커피 전문점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해외에도 진출, 라오스나 캄보디아로 가장 활발한 진출을 하였지만, 일부 필리핀, 미얀마, 일본, 오남 등의 국가에도 진출했다. 현재 '카페 아마존'은 아세안 내 가장 많은 지점을 보유한 커피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한다. 커피와 음료, 디저트 가격도 합리적이다. 아메리카노 커피가 2,000원 꼴로 바로 맞은 편에 있는 스타벅스에 비해 가격이 훨 저렴하다. 매장도 넓고 분위기도 괜챦다. 에어컨도 잘 나와 무더운 호치민 날씨에 잠시 더위를 식히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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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름이다! 6월 16일 해운대 해수욕장

진짜 여름이 왔네요 6월 16일 해운대 해수욕장은 내리째는 태양과 푸른 하늘 그리고 하얀 뭉게구름이 멋진 풍경을 연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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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왔다가 안 가면 섭하지 '동백섬'

동백섬섬 동백섬은 해운대해수욕장 서쪽에 있으며, 형태가 다리미를 닮았다 하여 '다리미섬'이라고도 한다. 예전에는 독립된 섬이었으나 오랜 세월에 걸친 퇴적작용으로 현재는 육지화된 섬으로, 해운대해수욕장의 백사장과 연결되어 있다. 옛날에는 동백나무가 많았으나, 현재는 소나무가 울창하다. 섬에는 동백공원이 있고, 공원 내에는 신라 말기의 유학자 최치원(崔致遠)의 동상과 시비(詩碑)가 있으며, 동쪽의 해벽(海壁)에는 최치원이 '해운대'라고 새긴 바위가 있다. 바닷가 암석 위에는 황옥공주의 전설이 담긴 인어상이 있다. 보통 해운대여행을 왔다가 해운대 해수욕장만 보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동백섬은 반드시 들러봐야 할 해운대의 진면목이라고 할 수 있다. 둘레길을 따라 산책을 하다보면 아름다운 바다풍경은 물론, 황옥공주의 전설이 담긴 인어상, APEC 정상회의 개최장소였던 누리마루APEC하우스, 광안대교 및 마린시티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동백섬 산책로는 약 1Km로 해운대주민들의 조깅 및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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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 부산 대표 커피 맛집 '모모스커피 마린시티점'

모모스커피 마린시티점 부산을 찾는 이유가 된 브랜드가 있다. 바로 모모스커피다. 2007년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음식점 한 편에서 시작한 모모스커피는 현재 부산을 대표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가 됐다. 2019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을 배출했고, 2021년 영도 물량장에 새로운 개념의 로스터리와 커피 바를 오픈했다. 그리고 지난 5월 초 세 번째 공간을 해운대 마린시티에 마련했다. 카페의 도시 부산에서도 가장 유명한 카페 중 하나인 모모스커피 . 고급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여 커피를 준비하며, 커피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공간이다. 그래서 부산에서도 커피 맛이 가장 좋은 카페로 소문난 집이다 이번에 오픈한 '모모스커피 마린시티점'은 ‘바다 앞 정원’이란 컨셉으로 꾸며진 예쁜 카페이다. 카페 서측은 예쁜 숲으로 조경이 되어 있고 남측으로는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뜰 형태를 갖추고 있다. 카페 내부는세 개의 직사각형이 길게 합쳐진 형태이다. 곡선이 없는 ‘직선의 공간’이 콘셉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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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 간단한 식사와 맥주한잔하기 좋은, 가성비 좋은 '버거앤파스타 마린시티점'

버거앤파스타 마린시티점 버거앤파스타는 수제버거와 파스타가 맛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곳이다. 버거앤패스타는 부산 여러군데에 체인점이 있는데 해운대에는 구남로에 있고 마린시티에 하나 있다. 버거앤파스타 마린시티점은 구남로점에 비해 덜 혼잡하고 동백섬 및 오션뷰도 멋져 가볍게 식사를 하고 맥주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면서 야외에 앉아 식사와 함께 시원한 맥주 한잔 들이키기 딱 좋은 곳이다. 버거앤파스타 마린시티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37 한일 오르듀1층 버거앤파스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버거엔파스타 마린시티점은 야외 테라스가 있는데 야외 테라스는 동백섬 및 오션뷰를 바라 볼 수 있고 여름날에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인기 만점. 대부분의 손님들이 에어컨 빵빵 나오는 실내보다는 자연바람에 의존하는 야외테라스를 더 선호한다. 실내내부는 전형적인 펍 레스토랑 분위기. 버거앤파스타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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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히츠마부시(장어덮밥)로 유명한 '해목'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4]

해목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3 '해목'은 해운대 구남로 근처에 위치한 나고야식 덮밥 전문점으로, '생활의 달인'에도 소개된 집이며 네이버 저장 높은 해운대 맛집 1위에 랭킹된 집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4'에 선정되었는데 미쉐린 가이드의 평은 아래와 같다. 외지인과 현지인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는 해목은 대중적인 일식 요리를 선보인다. 파란색 담장과 어딘가 이국적인 구조물이 주변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원목 베이스의 인테리어와 다다미 좌석 역시 이국적 정취를 느끼게 하는 데 한몫한다. 해목은 일본식 덮밥 서너 가지와 사시미, 튀김, 타다끼 요리 등을 제공하지만 대표 메뉴는 뭐니뭐니 해도 히츠마부시이다. 그윽한 훈연의 풍미와 감칠맛 나는 소스의 맛을 머금은 우나기는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과 잘 어울린다. 해목은 부산 본점 외에 서울에서도 분점을 운영 중이다.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4 아무튼 '해목'은 해운대를 대표하는 맛집임에는 틀림없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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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근처는 요트들의 천국

요즘 부산관광시 요트투어는 필수인 듯 그래서 그런지 공휴일과 주말에는 광안대교 부근은 수십척의 요트가 바글바글 이날 날씨가 흐린데도 선셋시간에 맞춰 광안대교 앞으로 몰려든 요트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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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가볼만 한 곳, 수국 명소 해운대 송림공원

해운대 해수욕장 뒷편에는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송림공원이 있다. 하지만 해운대 해수욕장 찾는 관광객들은 대부분 해변쪽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다 보니 해운대 송림공원은 거의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해운대 송림공원은 울창한 소나무 숲길과 함께 6월-7월이면 아름다운 수국들이 만개해 수국꽃밭으로 변신한다. 다양한 색깔의 수국 꽃길은 걷다보면 부산의 대표적 수국명소인 태종대 태종사 못지 않다. 송림공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70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래사진은 작년 6월 11일경 찍은 수국이 만발한 해운대 송림공원의 모습 그런데 올해는 이상기온탓인지 (부산은 비가 많이 오고 서늘한 기온을 유지) 작년에 비해 수국의 개화가 늦은 편이다. 아마 6월 말이나 되야 수국의 향연을 제대로 감상할 할수 있을 듯 아래사진은 6월 16일 찍은 해운대 송림공원 수국모습 그래도 조금씩 피어있는 수국이 너무 예쁘다 아무튼 6월엔 해운대바다도 보고 예쁜 수국군락도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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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남창오일장(남창옹기종기시장)'

남창오일장(남창옹기종기시장) 장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일석이조 오일장 울산 울주군의 대표 5일장인 남창오일장(옹기종기시장). 남창 옹기종기 시장은 3,8일장입니다. 3, 8, 13, 18, 23, 28일에 열리는 전통시장이다. 남창 옹기종기 시장은 과거 남창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었지만, 외고산 옹기마을이라는 인근의 유명한 관광지와의 연계성을 강조하고자 2011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게 되었다. 외고산 옹기마을은 울산 울주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도자기 제작 체험 등 다양한 옹기를 활용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번 주말에 오래 간만에 남창 옹기종기시장을 다녀왔다. 장도 좀 보고 이것저것 맛있는 것도 먹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남창옹기종기시장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남창장터길 24 남창옹기종기시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번에 남창옹기종기시장에 갈 때에는 그냥 전철을 타고 갔다. (예전에 주차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부산-울산 동해선 전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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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리빙 프랑코 재활용 쓰레기 페달형 분리수거함

기존에 쓰던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함이 오래되었고 깔끔한 집분위기를 만드는데 방해가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창신리빙 프랑코 재활용 쓰레기 페달형 분리수거함을 새로 하나 구입했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창신리빙 프랑코 인테리어 가정용 재활용 쓰레기 페달형 분리수거함 3칸 60L 페트병 스티로폼 비닐 가방 종이 카페 펜션 원룸 사무실 대형 대용량 분리수거대 상품선택 : 프랑코 페달형 분리수거함 3칸 60L 더보기 2024.06.구매확정 창신리빙 프랑코 재활용 쓰레기 페달형 분리수거함을 사용해 보고 느낀 소감을 적어 본다 첫째 : 우선 칸이 세칸이라 비닐, 종이, 플라스틱&캔으로 나눠 분리수거하기 좋았다. 용량도 아주 큰 것은 아니지만 60L라 적당했다. 둘째는 비닐봉지를 끼울 수 있는 트레이가 있어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해 보관했다 통째로 바로 비울 수 있어 좋았다. 비닐봉지가 있어 분리수거함 내부가 오염되거나 더려워지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세번째는 페달형이라 쓰레기를 분리수거함에 넣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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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떡지는 머리에 완전 좋음

이번에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5G 2개를 9,000원에 구입했다.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종류는 이번에 처음 사용해 보았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5g 2개 더보기 2024.06.구매확정 보통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는 얼굴의 번들거림을 방지하기 위해 많이 사용한다. 그런데 본인이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를 구입한 것은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의 사용법을 우연히 보고 얼굴이 아닌 헤어 파우더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였다. 본인의 경우 곱슬머리에 샴푸후 2-3시간만 지나면 머리가 완전 떡지는 현상이 생긴다. 이 때문에 오후만 대면 머리가 번들거리고 서로 달라 붙어 떡지는 탓에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다. 샴푸도 이것저것 써 봤지만 오히려 증상을 더 악화시키거나별반 도움이 안되어었다. 헤어스프레이이나 헤어세팅제품들은 두피에 자극이 있어 뽀루지에 두피가려움증을 유발했다. 그런데 이번에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를 사서 아침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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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랩시리즈 올인원 훼이스 트리트먼트 50ml 1+1

랩시리즈 올인원 훼이스 트리트먼트 50ml 1+1를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곳은 어딜까? 그것도 백화점 정품을 인터넷쇼핑몰 : 11번가 구입시점 : 십일절 이벤트 시점 판매처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정상가 : 45,000원 할인가 : 30,840원 추가할인 : 카카오페이머니 3,000원 할인 T멤버십 3,000원 할인 실구입가 : 24,840원 롯데온 최저가 45,150원 SSG닷컴 최저가 34,064원 컬리 최저가 38,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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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5G 2개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5G 2개를 무료 배송에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곳은 인터넷쇼핑몰 : 11번가 구입시점 : 십일절 이벤트 시점 판매처 : 이니스프리 본사 직영 SHOP 정상가 :18,000원 할인가 : 9,000원 추가할인 : 뷰티라운지 900원 할인 카드추가할인 810원 할인 KB국민카드/농협카드.신한카드 T멤버십 800원 할인 실구입가 :6,490원 네이버쇼핑 최저가 9,000원 롯데온온 최저가 8,910원 쿠팡팡 최저가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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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호치민 도시 전체가 내려다보이는 49층 전망대 '사이공 스카이 데크'

호치민 사이공 데크 호치민 도시 전체가 내려다보이는 전망대 사이공 스카이 데크는 68층 높이의 '비텍스코 파이낸셜 타워' 49층에 위치한, 호치민 시내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이다. '비텍스코 파이낸셜 타워'는 에콰도르 건축가 Carlos Zapata가 설계한 고층 건물로 연꽃 구근을 닮은 모습이라고 한다. 1층 매표소에 티켓팅을 하고 49층에 있는 사이공 스카이데크까지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올라간다. 입장료는 VND 240,000 (13,000원)이나 트립닷컴 등 온라인 여행사이트에서 예매하면 조금 더 싸다. 49층 전망대에 서면 360도 파노라마 전망이 우리를 맞이한다. 서쪽으로는 노트르담 성당과 벤탄 시장이 보이고 북쪽 저 멀리에는 멋진 시청 건물이 서있다. 강을 따라 천천히 항해하는 선박이나 보트들을 바라보거나 망원경을 통해 도시 밖 평원을 조망할 수도 있다. 저녁 때까지 머물다 보면 호치민 전체를 물들이는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는 사이에 도시의 불빛들이 반짝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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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우아한 건축물과 베트남 예술가들의 귀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호치민 시립 미술관'

호치민 시립 미술관을 2시간 동안 둘러보면 방문객들은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 중 하나의 우아한 건축물과 국내외 예술가들의 귀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이 박물관은 현재 중요한 문화적, 역사적 가치가 있는 수천 점의 유물, 조각품, 그림을 보관 및 전시하여 방문객에게 베트남 문화의 다양성과 풍부함에 대한 지식을 가져올 것이다. 입장료는 성인의 경우 VND 30,000이며 학생증 소지 학생의 경우 VND 15,000이다. 호치민시립미술관은 포득친 거리 (Pho Duc Chinh Street)에 위치해 있어 시내 어느 곳에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호치민 시립 미술관은 아르데코 건축 양식을 갖추고 있어 아시아와 유럽 건축의 가장 매력적인 특징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총 면적 3,514m2의 호치민 시립미술관은 다양한 기능을 갖춘 세 개의 건물로 나누어져 있다. 1번 건물: 이 구역에는 1975년 이전의 많은 유명 예술가들의 현대 미술 작품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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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저렴한 캡슐커피와 구입처, 이용후 소감

현재 우리집은 네스프레소 오리지널머신 시티즈 D113을 사용하고 있다. 당근 커피를 마시려면 매번 캡슐커피를 사야 한다. 그동안 네스프레소 캡슐커피와 함께 네스프레소 오리지널머신과 호환되는 일리 캡슐커피, 카누 캡슐커피, 스타벅스 캡슐커피를 사먹어 봤는데 솔직히 가격부담이 있다.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는 보통 600원~700원대이고 일리 캡슐커피 개당 500~600원대이며 스타벅스 캡슐커피 개당 500~600원대 사이이다. 가장 싼 카누 캡슐커피는 보통 개당 500원이하 대에 구매할 수 있다. 그럼에도 대부분 캡슐커피가 개당 500원이상 한다. 그런데 200원대 저렴한 캡슐커피도 있다. 던킨 캡슐커피와 할리스 캡슐커피이다. 특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주문하면 가격이 더 저렴한데 230~280원대이다. 거의 반값 수준이다. 던킨 캡슐커피는 던킨도너츠에서 제조해 판매하는 캡슐커피로 네스프레소 오리지널 머신과 호환된다. 가격은 알리익스레스에서 주문할 시(현재 알리익스프레스가 가장 싸다)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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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구남로의 마제소바, 아부라소바 맛집 '칸다소바 해운대점'

'칸다소바 해운대점'는 2024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해목'의 쉐프가 도쿄 라멘 전문점 '와이즈'로부터 직접 기술을 전수받아 고객분들에게 선보이는 라멘 전문점이다. 가게 내부는 그다지 큰 편은 아니다. 일본 음식점 인테리어를 그대로 재현하여 오픈형 주방에 일자형 테이블로만 구성됐다. 혼밥하기에도 부담없어 보인다. 자리에는 각 음식을 맛있게 먹는 방법의 설명이 적혀 있다. 각 자리에는 각 음식에 첨가할 수 있는 식초, 고추기름 등 양념이 마련돼 있다. 기본 찬으로는 단무지가 전부이지만, 물기를 쪽 뺀 후 새콤한 향이 강하도록 따로 양념한 상태다. 느끼함을 덜기에 좋아 보인다. ‘칸다소바 해운대점’는 나고야식이 아닌 동경식 마제소바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62가지의 재료가 들어가 더욱 풍부하고 묵직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국물 하나 없는 우동면에 고기, 채소, 계란 등 고명과 소스를 비벼 먹는 마제소바. 나고야에 있던 대만 요리사가 민찌를 만들어 라멘에 접목시킨 '타이완 라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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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호치민 야경을 즐기는 방법 (전망대,루프탑바,디너크루즈,워터버스)

호치민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보니 하노이에 비해선 도시 야경이 훨씬 멋지다. 하지만 홍콩이나 방콕에 비해 아직 야경이 눈부실 정도로 화려한 것은 아니다. 아직 초고층 빌딩이 많지 않고 사이공강을 따라 스카이라인 역시 이제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언제가는 방콕을 능가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베트남 최고의 야경을 안 보고 갈 수는 없다. 호치민의 야경을 즐기는 방법은 1) 초고층빌당의 스카이 전망대에 올라가 보는 방법 2) 초고층 빌딩의 루프탑 바을 이용하는 방법 3) 사이공강을 따라 아경을 보면서 디너를 즐길수 있는 다이닝 4) 단돈 1,600원으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사이공워터버스'가 있다. 1) 스카이 전망대 호치민의 대표적인 초고층 건물에 자리한 전망대에 올라 호치민의 야경을 구경하는 방법이다. 호치민에서 가장 높은 두건물인 랜드마크 81 사이공 스카이뷰( 평일 22,500원, 주말 및 공휴일 26,800원), 사이공 비덱스코 파이낸셜 타워 스카이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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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단돈 1,600원에 사이공 워터버스로 호치민 야경 구경하기

호치민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보니 하노이에 비해선 도시 야경이 훨씬 멋지다. 하지만 홍콩이나 방콕에 비해 아직 야경이 눈부실 정도로 화려한 것은 아니다. 아직 초고층 빌딩이 많지 않고 사이공강을 따라 스카이라인 역시 이제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언제가는 방콕을 능가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베트남 최고의 야경을 안 보고 갈 수는 없다. 호치민의 야경을 즐기는 방법은 1) 초고층빌당의 스카이 전망대에 올라가 보는 방법 2) 초고층 빌딩의 루프탑 바을 이용하는 방법 3) 사이공강을 따라 아경을 보면서 디너를 즐길수 있는 다이닝 4) 단돈 1,600원으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사이공워터버스'가 있다. 이 중 '사이공 워터버스(Saigon Waterbus)'로 단돈 VND 30,000(약 1,600원)에 사이공강을 따라 호치민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드린다. 사이공워터버스 탑승장소 사이공 워터버스는 박당(Bạch Đằng ) 부두에서 티켓팅 및 탑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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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푸드코트, 쇼핑플라자 등 복합몰 '센트럴 마켓'

호치민의 여행자 거리인 부이비엔 거리와 붙어 있는 9월23일 공원의 한쪽 지하에 있는 센트럴 마켓은다양한 아시안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푸드코트와 보세의류와 짝퉁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플라자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몰이다. 푸드코트는 다양한 아시안 요리중 먹고 싶은 것을 선택할 수 있어 좋다. 식사하는 장소도 잘 꾸며져 있어 편안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또한 쇼핑플라자는 벤탄시장보다는 규모가 적고 취급하는 품목도 적지만 그냥 둘러보기 좋다. 짝퉁제품도 파는데 개인적으로 벤탄시장보다는 품질이 좀 더 나은 듯 보였다.^^ Central Market 4 Phạm Ngũ Lão, Phường Phạm Ngũ Lão,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센트럴마켓은 이렇게 미끄럼틀과 같은 아기자기하게 즐길거리가 많고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도 잘 마련되어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엄청 넓다. 푸드 코트. 다양한 아시안 음식 및 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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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유명한 에그커피 전문점 'Little HaNoi Egg Coffee'

캐나다 매거진 더 트래블(The Travel)은 독특한 커피 문화를 가진 10개국을 소개했다. 그 중 베트남에서 마셔봐야 할 커피로는 연유를 곁들인 아이스커피(Cà Phê Sữa Đá)와 에그(Egg) 커피를 꼽았다. 에그(Egg)커피는 진한 블랙커피에 연유와 계란노른자를 혼합하여 만든 커피로 하노이에서 매우 인기 있는 음료이지만 지금은 베트남의 거의 모든 지역의 커피숍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Little HaNoi Egg Coffee'는 호치민시에서 유명한 에그커피 전문점이다. 이름에 '하노이'가 들어가 있지만 호치민시에 있다. 에그커피의 발상지가 하노이이다 보니 'Little HaNoi Egg Coffee'라고 하는 것 같다. ' Little HaNoi Egg Coffee' 는 Yersin, Le Lai, Ky Con 세개 지점이 있는데 그중 'Yesin'이 가장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오늘 소개할 점포도 'Little HaNoi Egg Coffee (Yersin)'이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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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운대모래축제 모래조각작품은 6월9일까지 감상 가능

'2024 해운대 모래축제' 개막일인 24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모래조각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계 미술관 여행'을 주제로 세계적인 모래작가 12명이 만든 총 20개 작품을 전시하며, 이들 모래작품은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6월9일까지 그대로 전시될 예정이다 2024 해운대모래축제의 모래조각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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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해운대모래축제 모래조각작품속에 숨겨진 해학

2024 해운대모래축재의 모래조각 작품들을 자세히 들어다 보면 현재의 시대상을 반영한 작가의 숨겨진 해학을 느낄 수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모나리자. 자세히 보면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모나리자 두 사람이 아이폰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장면이다.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 우리가 알고 있는 아름다운 다비드상과는 거리가 있다. 현대인들의 비만을 비꼬는 듯한 뚱뚱한 모양의 다비드상이다. 밀로의 비너스상. 이 또한 마치 목에 기부스를 하고 있는 듯한 형상이다.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그런데 뚱뚱한 생각하는 사람이다. 비만으로 뚱뚱해진 생각하는 사람이 무게때문에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밀레의 '이삭줍는 여인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이삭을 줍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해운대 해수욕장의 쓰레기들을 줍고 있는 모습이다. 뱅크시의 '분노, 꽃을 던지는 자'. 그런데 던지고 있는 것은 꽃이 아니라 닭(치킨)이다. 뭉크의 '절규'. 그런데 절규하고 있는 대상이 외계인이다. 이 외계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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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성당 건물 전체가 핑크색 '떤딘성당(핑크성당)'

떤딘성당은 호치민 시내에서는 동화 속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핑크색의 아름다운 외관 때문에 '핑크 성당'으로도 불리며, 푸른 하늘과 함께 예쁜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아 여행객들에게 포토 스팟으로 인기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5시까지이며 점심시간 (11-2시)사이에는 정문을 닫기 때문에 이 시간을 피해서 가는 것이 좋다. 떤딘성당(핑크성당) 289 Hai Bà Trưng, Phường 8, Quận 3,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핑크색의 아름다운 외관이 매력적인 떤딘성당 떤딘성당 오른편에는 성모마리아상이 위치해 있으며 신자가 아니라도 그 앞에서 잠깐 눈을 감고 기도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떤딘성당 오른편의 옆길 벽면에는 신자들의 세례명이 적인 타일들이 줄지어 있는데 마치 색이 다른 벽돌이 있는 것처럼 아름답다. 성당 왼편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성당 옆면에는 팔을 벌린 예수상이 있다. 사진으로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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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 퇴근길 회식장소로 좋은 고기집 '하숙집'

센텀시티는 수많은 기업들이 모여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오피스 타운이다. 그래서 점심시간 및 출퇴근 시간에만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기도 한다. 이런 센텀시티 빌딩숲 사이 큐비이센텀 1층에 하숙집이 있다. 야외광장도 있어 하숙집은 센텀시티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퇴근길에 회식장소와 술한잔 하는 장소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가성비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 곳이다. 하숙집 센텀본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0 큐비e센텀 빌딩 1층 하숙집 센텀본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 무렵. 돼지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소주 한잔씩 하고 있는 하숙집의 모습 메뉴판. 암돼지구이는 물론 주꾸미, 조개관자, 더덕 등 다양한 구이류는 물론 술한잔 하기 좋게 다양한 안주류도 판매한다. 가격은 전반적으로 비싸지 않다. 우리는 삽겹살 100g(8,800원) 3인분을 주문했다. 주문을 하자마자 밑반찬들이 나왔다. 종류도 많고 맛도 있다. 삽겹살 100g(8,800원) 3인분. 이 집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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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운대 모래축제 (5.24~5.27) 모래조각 작품들

해운대 모래축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해수욕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모래로 만나는 그랜드 미술관 ’을 주제로 꾸려지는 2024 해운대모래축제가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중국, 러시아 등 국내외 작가 12명이 대형 모래 작품 20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22일 미리 가본 2024 해운대모래축제의 모래조각 작품들은 거의 막바지 마무리 작업중이었는데 유명한 명화 및 조각작품들을 모래작품으로 만나게 되니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작품들이 훌륭해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 아직은 작품 작업중이라 입장이 불가. 들어갈 수 없어 멀리서 줌으로 쵤영했다. 미리 가본 해운대모래축제2024 #해운대 #해운대모래축제 #해운대모래축제2024 #해운대해수욕장 m.blog.naver.com 역시 가장 압권인 작품은 작품은 가로·세로 각 25m, 높이 12m의 대형 모래조각 작품. 세 명의 작가가 협업한 작품으로 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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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의 노을

마린시티에 빵 사려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마주친 초고층빌딩 사이로 지는 노을이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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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가성비 최고 추천 호텔 'The Hammock Hotel Ben Thanh'

'The Hammock Hotel Ben Thanh' 호텔은 호치민 1군 지역에 위치한 트렌디한 부티크호텔이다. 일단 위치가 좋다. 벤탄시장, 사이공 스퀘어 등과도 가깝고 통일궁, 호치민 노르트담 대성당, 사이공 중앙우체국, 호치민 인민위원회 청사 등도 걸어서 갈 수 있다. 호텔 바로 앞에 반미맛집 'Bánh Mì Huynh Hoa (반미 후인호아)'도 있고 멀지 않은 거리에 미쉐린 가이드 쌀국수 맛집 'Pho Viet Nam'도 있다. 3성급 호텔로 가격도 저렴하다. 본인은 디럭스 더블룸을 3박에 18만6천원에 예약했다. 1박에 6만2천원꼴. 방은 28 로 혼자나 둘이 묵기 충분히 넓다. 객실은 트렌디한 감성과 미니멀한 가구가 혼재된 모던한 객실이다. 침대로 더블침대가 아닌 퀸침대여서 좋았다. 이 호텔의 컨셉은 '해먹'. 방마다 해먹이 있다. 커피와 티, 전기포트, 어메니티, 드라이기 등도 잘 갖춰져 있다. 7층 옥상에 투숙객용 세탁실도 있어 무더운 호치민 날씨에 땀에 젖은 옷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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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콜드 브루 커피로 유명한 'NOMAD Cold Brew Coffee'

콜드브루는 차가운 물로 오랜 시간 서서히 만든 원두커피.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기도 한다. 쓴 맛이 적고 부드러운 단맛과 깔끔한 촉감이 특징이다. 커피 콩의 쓴 맛 성분은 미지근한 물에서는 녹지 않기 때문에 찬 물로 내리는 콜드브루에는 배어나오지 않아 뒷맛이 개운하다. 콜드브루 원액은 다양한 커피메뉴의 원료로 사용된다. 'NOMAD Cold Brew Coffee'는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콜드브루 커피로 유명한 집이다. 약간 외진 곳이라 관광객들보다는 호치민 시민들이 많이 찾는 카페이다. NOMAD Cold Brew Coffee 93B Võ Văn Tần, Võ Thị Sáu, Quận 3,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NOMAD Cold Brew Coffee'는 번화가와는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고 거기다 골목길 안쪽에 있어서 구글 지도를 보고 잘 찾아가야 한다. 본인은 호치민 전쟁박물관 구경후 호텔로 돌아가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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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가성비짱 메밀국수 맛집 '코스모스가든'

하동을 대표하는 가을축제인 '북천코스모스메밀꽃축제' . 천역과 북천초등학교 주변의 넓은 대지에 코스모스가 가득하다. 소담스럽게 핀 메밀꽃의 세(勢)도 코스모스 못지않은데 넓은 밭을 가득 메운 흰 꽃이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묘사대로 하얀 소금을 솔솔 뿌려놓은 듯하다. 그래서 그런지 북천면 식당들중에는 메밀국수를 파는 가게가 많다. 코스모스가든도 그중 하나이다. 우리는 하동레일바이크를 타고 부산행 기차를 타기전에 간단히 요기할 겸 코스모스가든에 들러 메밀국수를 먹었다. 일단 가격이 저렴해 좋았다. 그리고 면이 약간 풀어졌지만 메밀국수도 담백하니 맛있었고 비빔메밀국수도 양념맛이 너무 세지고 약하지도 않은 것이 딱 좋았다. 코스모스가든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경서대로 2427-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하동레일바이크 바로 앞에 보이는 코스모스가든 모습 가게 들어가는 입구 모습. 옆에 피어 있는 삼색 수선화가 예뻐 사진에 담아 보았다. 가게 내부는 시골식당처럼 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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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 당일치기 부산 ↔ 북천 기차여행

5월 18일 부산 부전역에서 출발하는 기차를 타고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를 보고오는 당일치기 여행을 갔다 왔다. 차를 가지고 갈 수도 있었지만 조금 낭만적으로 당일치기 기차여행을 선택했다. 부전역 출발 부전역 10:20 → 북천 12:40 무궁화 열차를 탔다. 열차는 낙동강변을 따라 삼랑진까지 간 후 서쪽으로 꺾어 창원 - 마산 -진주로 해서 마침내 북천역에 도착.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 투어 북천역에 내리니 바로 앞이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곳. 매면 경남 하동군 북천면 직전마을 앞 들판 25만여에 조성된 대규모 꽃단지에서는 봄을 만끽하는 꽃양귀비 축제가 열린. 북천면 직전마을 앞 들판은 가을 코스모스·메밀꽃 축제가 펼쳐지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봄·가을 축제장으로 봄에는 꽃양귀비가 직전 들판을 붉게 수놓는다. 축제장에는 붉은 꽃양귀비를 비롯해 푸른 수레국화와 유채꽃, 안개초, 유럽·아메리카 양귀비(금양화) 등 넓게 조성된 이색꽃밭을 만날 수 있다. 축제장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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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값 아끼고 2개이상 국가 여행하는 방법 '묶음 여행'

유럽의 경우 아무리싸도 왕복 비행기값이 이코노미석이라도 100만원을 넘어가니 1개 국가(도시)를 가는 단기여행을 가기엔 부담스럽다. 그래서 보통 2~3개 국가를 묶어 2주이상 코스로 여행을 많이 한다. 유럽은 여러나라가 서로 붙어 있어 2~3개 국가를 묶기 쉽고 우리나라 여권이면 이나라에서 저나라로 그냥 쉽게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EU국가들은 국경개념이 약하다. 그래서 대부분의 유럽 패키지 여행 상품들이 한번의 비행으로 2~3개국을 묶어 다녀오는 묶음 해외여행이다. 그런데 이런 방법은 유럽여행에만 적용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물가도 저렴하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동남아지역도 해당된다. 동남아 국가들도 따지고 보면 버스 타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붙어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여권을 소지하고 있으면 이 나라에서 저나라로 이동하는게 어렵지 않다. 본인도 이번에 가을 해외 여행을 계획하면서 베트남과 태국을 묶어 다녀오려고 한다. 코스는 부산 - 하노이(경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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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 늘 줄서야 먹는 돼지고기 맛집 '도다지'

해운대 마린시티에 있는 '도다지'는 숙성고기와 솥밥을 메인으로 하는 돼지고기집으로 평일이나 점심때에도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는 집이다. 아마 그 이유는 숙성시킨 돼지고기와 갓 지은 맛있는 솥밥, 그리고 깔끔한 밑반찬 그리고 종업원들의 친절한 서비스 등 때문이 아닌가 쉽다. 도다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137 107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시간대보다 조금 일찍 갔음에도 이렇게 대기하고 있는 손님들이 많다. 식당내부는 깔끔한 느낌이다. 접이식 문을 열어 놓아 탁트인 개방감을 느끼게 해 준다. 당근 마린시티 앞 오션뷰는 덤. 메뉴 검색 및 주문은 키오스크로 한다. 숙성통목살·숙성통삽겹살 · 숙성생오겹대패 130g 13,500원. 숙성항정살·생갈매기살 100g 14,000원 등으로 가격은 약간 비싼 편이다. 벽에는 이 집만의 차별화된 맛을 설명해 놓은 안내판이 붙어 있다. 우리는 먼저 숙성생오겹대패 130g (13,500원) 3인분을 주문했다. 주문을 하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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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모임장소, 데이트장소로 좋은 레스토랑 '스콜'

스콜은 서면 서면문화로 사미헌 신관 건물에 위치한 수제맥주 레스토랑이다. 평일런치, 평일디너, 주말런치, 주말디너 등 타임대별로 메뉴판이 조금씩 다르며 세트, 피자, 브런치, 파스타, 샐러드, 스테이크, 스페셜, 버거, 라이스, 디저트는 물론 수제맥주와 함께 간단한 안주류도 판다. 레스토랑은 규모가 있고 가든 카페같은 분위기로 잘 꾸며져 있어 모임장소로도 좋은 곳이다. 다만 가격이 조금 비싼 편에 속한다. 바이젠스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천로46길 4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스콜은 서면문화로의 사미헌 신관에 있다. 1층과 2층은 갈비곳간이고 3층과 4층에 스콜이 위치해 있다 스콜은 가든 카페 같은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레스토랑 한 면이 가든으로 꾸며져 다양한 식물과 꽃들이 사계절 늘 피어 있고 테이블은 이런 가든을 조망할 수 있게 꾸며 놓았다. 내부 장식들도 등나무꽃 등 가든 느낌으로 꾸며 놓아 분위기가 좋다. 그래서 그런지 모임장소로도, 커플 데이트 장소로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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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베트남공화국(남베트남)의 대통령 집무공간 및 관저였던 '통일궁'

통일궁 통일궁은 베트남 호찌민시에 있는 역사적 명소로, 응오 비엣 투가 설계했다. 1975년 베트남이 통일된 이후로 통일궁이라고 불리고 있으나 베트남 정부에 의한 공식 명칭은 "독립궁"이다. 최초에 프랑스에 의해 지어졌을 때의 명칭은 노로돔궁이었다. 궁전의 건설은 베트남을 프랑스령 인도차이나로서 식민지 하에 두고 있던 프랑스에 의해 1868년에 시작되어, 1873년에 공사가 완료되었다. 그 후 이 건물은 제2차세계대전이 종결된 1945년까지 코친차이나의 프랑스 총독이 사용하였다. 1873년 노로돔 궁전 디엔비엔푸 전투(1953년)의 결과로 체결된 제네바 협정(1954년)으로 프랑스가 철수하여, 1955년에 베트남 공화국이 성립한 후에는 “독립궁”으로 개명되었다. 그러다가 1962년 2월 8일에 응오딘지엠 정권에 대하여 발생한 쿠데타 때, 남베트남군 장교가 조종하는 전투기에 의해 폭격을 받아 대파된 후에 철거되었다. 1966년에 남베트남의 건축가 응오 비엣 투에 의해 현대건축으로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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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베트남에서 벌어진 전쟁과 그 참상을 기록한 '호치민 전쟁박물관'

베트남 호치민 중심가에 베트남에서 벌어진 전쟁과 그 참상을 기록한 전쟁박물관(Bao Tang Quan Doi)이 있다. 이 박물관은 1995년 베트남이 미국과 수교를 맺기 전까지 ‘미국 전쟁 범죄 박물관’이라 불렀다. 1975년 베트남전쟁 당시 미국정보부 건물이 있던 자리에 건립한 전쟁박물관은 베트남전쟁 범죄를 고발하고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개관하였다. 1960년부터 1975년까지 미국에 맞서 싸운 베트남전쟁은 1954년 제네바협정으로 베트남이 북위 17도선으로 남북이 분단되자 미국이 남베트남을 지원하게 되면서 그 발단이 시작된다. 1960년 결성된 남베트남민족해방전선은 베트남의 완전한 독립을 위해 북베트남의 지원을 받아 남베트남과 미국을 상대로 한 전쟁을 하게 되다. 처음에는 내전이었던 이 전쟁은 미국이 1964년 자국의 구축함이 북베트남의 공격을 받았다는 ‘통킹 만 사건’을 빌미로 북베트남을 공격하면서 전면적인 전쟁으로 확대 되었다. 미국은 1968년까지 북베트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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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붉은 꽃양귀비 들판이 장관인 '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

이번 주말 (5월18일)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를 다녀왔다. 경남 하동군 북천면 직전마을 앞 들판 25만여에 조성된 대규모 꽃단지에서 봄을 만끽하는 꽃양귀비 축제가 열렸다. 북천면 직전마을 앞 들판은 가을 코스모스·메밀꽃 축제가 펼쳐지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봄·가을 축제장으로 봄에는 꽃양귀비가 직전 들판을 붉게 수놓는다. 축제장에는 붉은 꽃양귀비를 비롯해 푸른 수레국화와 유채꽃, 안개초, 유럽·아메리카 양귀비(금양화) 등 넓게 조성된 이색꽃밭을 만날 수 있다. 축제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혼잡하지도 않고 조용한 편이었다. 끝물이라 그럴수도 있을 듯하다. 아무튼 주차장도 여유가 있었고 꽃놀이 하기에 날씨도 좋아 만족스러운 여행을 하고 왔다. 하동북천꽃양귀비축제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직전리 507-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에 가는 방법은 자가용으로 가는 방법도 있고 부산 ↔ 순천간 기차를 이용해도 되는데 기차를 이용할 경우 북천역에 내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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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북천역앞 넓은 잔디밭, 형형색색 봄꽃이 있는 전원카페 '정원'

정원은 하동군 북천면 북천역 바로 앞에 있는 예쁜 전원 카페이다. 북천역에서 건널목 두개(도로와 철도)만 건너면 된다. 사실 북천역은 매표도 하지 않고 부대시설이라고는 기차 타기 위해 잠시 대기하는 공간인 대기실과 화장실뿐이다. 북천역 인근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장 부근에도 편의점 등 편의시설이 전혀 없다. 카페도 북천역 근처에서는 정원이 거의 유일하다. 그래서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를 구경하고 커피 한잔이 생각날 때나 열차 대기하면서 커피 한잔이 생각날 때에 갈 수 있는 유일한 카페이다. 그래도 정원은 괜챦은 카페이다. 커피 맛도 괜챦고 빵도 직접 반죽해 구워 맛난다. 분위기도 좋다. 카페 앞은 드넓은 잔디밭이 있고 잔디밭 둘레로 형형색색 봄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다. 실내 내부도 아늑한 편이고 차양막이 처 있는 야외테이블은 멋지다. 정원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경서대로 2356-16 정원카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 입구. 주차장도 여유있다. 고즈넉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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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환상적인 터널 구간과 힘들이지 않고 속도감 있게 탈수 있는 '하동 레일바이크'

경남 하동군 북천면에는 하동 레일파크가 있다. 폐선 부지를 활용해 옛 북천역에서 양보역까지 5.2 철로 구간을 레일파크로 꾸몄다. 레일바이크는 지난 2017년 5월에 개통했다. 이곳 레일바이크 운영 방식은 다른 곳과 조금 다르다. 풍경 열차가 레일바이크를 끌고 북천역-하동 레일바이크에서 양보역까지 이동한다. 승객들은 양보역에서 내린 후 다시 북천역-하동 레일바이크로 되돌아오는데 이 때는 레일바이크를 탑승하게 된다. 코스 자체가 완만하고 약간의 내리막이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속도감 있게 레일바이크를 즐길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4인승 45대와 2인승 25대가 운행되고 있다. 레일바이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6차례 운행한다. 레일바이크는 1.2에 이르는 이명 터널을 지나게 되는데, 환상적인 경관조명이 설치돼 빛의 향연을 펼치고 있으며, 철길 주변으로는 계절마다 양귀비, 코스모스, 핑크뮬리 등 다양한 꽃이 피어 탑승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동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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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북천 꽃양귀비축제, 부산서 기차 타고 가 즐기는 방법

하동군 북천면 직전마을 꽃단지에서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제10회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가 열리고 있다. 올해는 봄꽃 개화가 빨라 예년보다 1주일가량 축제가 앞당겨졌다. 축제장은 붉은 꽃양귀비를 비롯해 푸른 수레국화와 유채꽃, 안개초, 유럽·아메리카 양귀비(금양화) 등으로 물들었다. 넓게 조성된 이색꽃밭과 다양한 포토존, 당나귀·토끼농장까지 마련됐다. 축제장 인근 옛 북천역에서는 폐철로를 활용해 양귀비 꽃길을 따라 이명 터널의 환상적인 경관조명을 감상할 수 있는 레일바이크도 체험할 수 있다. 축제기간 전 구간은 무료 개방된다. 하동북천꽃양귀비축제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직전리 507-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본인은 이번 주말(5.18일) 부전 ↔ 북천간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하동 북천 꽃양귀비축제를 즐기다 올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달전 차표를 예매해 놓은 상태이다. 부산서 하동 북천 꽃양귀비축제가 열리는 하동 북천까지는 부전역에서 출발하는 부전 ↔ 북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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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단길] 일본 전통 돈코츠 라멘 맛집 '나가하마만게츠'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4)

나가하마만게츠 나가하마만게츠는 후쿠오카에서 1963년 4월 포장마차로 개업한 뒤 현재까지 60여 년 가까이 일본 전통 돈코츠 라멘을 판매하고 있는 포장마차 만게츠 라멘의 한국 본점이다.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4 빕구르망에 오른 맛집이기도 하다. 이곳의 라멘은 돈 사골을 36시간 동안 충분히 우려내고, 비법 간장을 더해 맛을 냈다. 진하디 진한 돼지 국물을 맛보는 재미는 물론 생마늘, 일본식 갓김치, 만게츠 특별 매운 소스 등을 활용해 여러 맛을 즐길 수 있다. 면 삶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13초 정도 삶아 꼬들한 식감이 매력인 ‘카타’를 기본으로 매우 바삭하고, 꼬들한 식감 바리카타(6초), 조금 퍼진듯한 식감의 후츠(22초), 매우 퍼진 야와(33초)로 변주를 줄 수 있다. 5분 야끼교자는 라멘의 짝꿍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 만게츠의 다시마 식초에 후추를 더한 깔끔한 소스와 즐기면 좋다. 야끼교자의 느끼한 맛은 없애주고, 고기의 풍미는 더욱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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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단길] 그냥 평범했던 태국음식점 '타이백스트릿'

타이백스트릿 '타이팩스트릿 (해리단길길점)'은 해리단길에 생기지 얼마 안된 태국음식점이다. 똠양꿍, 아롱사태 쌀국수, 새우팟타이, 푸팟퐁커리, 모닝글로리볶음 등 대중적이면서 많이 알려진 태국음식들을 전문적으로 판매한다. 식당 내부 분위기는 고급스럽지는 않고 태국 분위기도 날 듯 말듯 애매한 인테리어의 평범한 분위기. 음식은 대체로 한국화된, 한국인 입맞에 맞춘듯한 태국요리라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그리고 상대적으로 음식 가격이 저렴한 편. 하지만 오리지널 태국의 맛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인 듯. 강 패스트푸드 맛이라고나 할까? 타이백스트릿 해리단길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로 58-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타이백스트릿 외관 타이백스트릿 내부 모습. 진짜 태국의 백 스트릿에 있는 식당 같은 평범한 느낌. 태국적인 느낌의 장식들이 있기는 하나 태국 전통의 느낌은 나지 않는다. 오히려 식당내에 있는 자동차 모양의 좌석이 더 눈에 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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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범어사 계곡 오리요리 맛집 '둥지가든'

둥지가든 범어사 계곡 근처에 위치한 둥지가든은 이십년 전통을 이어가는 오리요리전문점으로 금정구 맛집, 범어사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식당 뒤로 울창한 숲이 펼쳐져 있고 바로 옆에는범어사 계곡이 있어 시원스런 계곡 물소리를 들을 수도 있다. 식당 주차장도 넓은 편이고 단체 손님들을 위한 별관 및 족구장 등의 시설도 갖추고 있다. 그러나 건물은 조금 오래된 느낌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지는 않는다. 대표 메뉴로는 오리불고기와 상황한방닭백숙, 상황한방오리백숙이 있으며 그 외에도 산채비빔밥, 해물파전,묵 등 여러가지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맛은 괜챦은 편이나 최고라고 말하긴 뭔가 부족하다. 가격도 약간 더 비싸다. 오히려 오륜대 쪽 오리요리 맛집들이 좀 더 조용하고 맛도 좀 더 나은 듯하다. 둥지가든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309 (청룡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둥지가든의 외관 모습 주차창도 넓고 단체모임을 위한 별관 및 족구장도 잘 갖춰져 있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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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출발 무이네 1일 투어 (당일치기 여행) 이용후기

호치민 출발 무이네 1일 투어 무이네는 베트남 도시 중에서도 아름다운 해변과 사구로 유명하다. 1995년 이전에는 생선을 팔아 살아가는 아주 작은 어촌마을이었는데, 아름다운 자연환경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 관광지로 개발했다. 무이네는 단독으로 여행을 한다기 보다는 나트랑, 호치민 여행을 오셨을 때 투어로 가시는 경우가 많다. 무이네까지 가는 시간이 보통 3-4시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버스나 밴을 타고 이동해야 한다. 패밀리 여행일 경우에는 프라이빗 차량투어를 신청해도 되지만 1인이나 커플 여행의 경우 프라이빗 차량투어를 신청하기엔 가격이 부담스럽다. 이럴때에는 그냥 조인투어를 신청해도 괜챦다. 무이네 투어는 아침 7시경 출발하는 일반 1일 투어가 있고 선셋 투어(09:30 출발) 및 선라이즈 투어(02:00 출발)도 있다. 젊은 층들 선셋투어나 선라이즈 투어를 많이 선호하는 것 같다. 본인은 호치민시에서 가장 좋은 당일 여행 중 하나가 무이네라 클룩을 통해 호치민 출발 판티엣 &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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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미쉐린 가이드 쌀국수 맛집 'Pho Viet Nam'

Pho Viet Nam 'Pho Viet Nam'는 미쉐린 가이드 2023 베트남에 선정된 호치민의 쌀국수 전문식당이다. 벤탄시장과도 가깝고 대로 변에 위치해 있어 찾기도 쉽다. 식당은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고 야외테이블도 있다. 내부는 깔끔한 편이며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다. 에어컨이 나오는 곳에서 신선하고 맛있는 쌀국수를 먹을 수 있어 좋다.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는 뚝배기 쌀국수라는 점. 뜨거운 뚝배기와 함께, 쌀국수와 야채, 고추 등이 따로 나오는데 샤브샤브식으로 뚝배기 뜨거운 국물에 얇게 썬 소고기, 쌀국수와 바질잎 등 야채를 넣고 기호에 따라 라임즙, 피쉬 소스, 고추등을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 입맛에 따라 다소 간이 세게 느껴지지만 (짜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괜찮은 정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호치민 여행중 무려 네번을 이 집에서 식사를 했을 정도 나의 최애 쌀국수. 망고쥬스도 맛있다. Pho Viet Nam 14 Phạm Hồng Thái, Phường Bến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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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로 만나는 세계 미술관 여행 '2024 해운대 모래축제 (5.24~5.27)'

해운대 모래축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해수욕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모래로 만나는 그랜드 미술관 ’을 주제로 꾸려지는 2024 해운대모래축제가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개최단다. 올해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중국, 러시아 등 국내외 작가 12명이 대형 모래 작품 20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14개였던 데 비해 올해는 작품 수를 대폭 늘려 축제의 규모를 키웠다. 그중 가장 주목받는 작품은 가로·세로 각 25m, 높이 12m의 대형 작품이다. 세 명의 작가가 협업한 작품으로 바티칸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건물을 배경으로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완성단계인 메인 작품 이 외에도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 피카소의 ‘게르니카’, 김홍도의 ‘씨름’, 신윤복의 ‘미인도’ 등 국내외 명화를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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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개장한 해운대 해수욕장의 주말 풍경

해운대 해수욕장이 6월 1일 개장했다. 해운대 해수욕장은 개장 전부터 주말마다 외국여행객까지 몰려들어 북적였는데 이제는 피서객들로 더 붐빌듯 6월9일 주말. 아쉽게도 흐린 날씨라 화창한 날씨의 해운대 해수욕장의 모습을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많은 부산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해운대해수욕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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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화순의 대표 빵집 '브레드백'

브레드백 브레드백은 동명제과와 함께 전남 화순에서 가장 유명한 빵집이다. 브레드백은 화순 도곡면에 위치해 있다. 빵 종류도 정말 다양하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빵맛도 훌륭해 화순의 대표 빵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깔끔한 분위기의 매장내에서 맛있는 빵과 커피 한잔을 드셔도 되고 포장을 해 가도 좋다. 브레드백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 지강로 26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브레드백은 광주방송의 '화순으로 떠나는 빵지순례길'편에 소개된 바 있는 맛집이다. 단정한 단층 건물인 브레드 백 모습 브레드백 바로 앞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고 맞은편은 울창한 숲이 펼쳐져 있어 도심속 베이커리 카페와는 다른 감성이다. 내부로 들어서니 깔끔한 화이트톤의 넓은 매장이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시골 외진 곳에 있는 빵집이라 큰 기대 없이 갔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다. 빵을 사려온 손님들이 정말 많아 이 집이 유명빵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빵을 사서 포장해 가는 손님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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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낙조가 정말 아름다운 '구시포해수욕장'

구시포 해수욕장 구시포 해수욕장은 안면도처럼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낙조가 아름다워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일몰명소이다. 길이 약 1.7km, 폭 2m의 백사장과 우거진 송림, 완만한 경사, 특이한 지형을 이룬다. 특히 바닷물이 빠지면 백사장이 단단해져서 축구를 할 수 있을 정도이고, 나지막한 야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아늑하다.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오토캠핑을 할 수도 있고, 야영을 하기에도 좋은 환경이다. 구시포 해수욕장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구시포해수욕장의 낙조 (저녁노을) 아이폰 15프로로 찍었는데 사진이 참 잘 나온 것 같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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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구시포해수욕장의 조개구이, 백합칼국수 맛집 '서해바다'

'서해바다'는 전북 고창군 상하면 구시포해변길 122-1에 위치한 조개구이 맛집이다. 이 집 조개구이 조개들은 싱싱할뿐만 아니라 양도 푸짐하게 준다. 대도시에서 먹는 조개구이랑은 양와 질 모두에서 비교가 안된다. 백합 넣고 끓인 백합칼국수도 국물이 시원하니 좋고 칼국수 면도 졸깃졸깃한게 맛있다. 김치도 일품. 백합칼국수 다먹고 나면 꼭 칼국수 국물을 이용해 만든 죽도 꼭 드셔보시길. 때마침 주꾸미 철이라 알이 꽉찬 주꾸미 숙회도 시켜 먹었는데 대도시에선 먹기 힘든 별미이다. 또한 구시포해수욕장의 아름다운 저녁노을 및 낙조는 덤. 정말 예쁘다. 고창 여행시 추천하고픈 식당이다. 서해바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구시포해변길 122-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해바다 모습. 구시포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다. 수족관에는 싱싱한 조개와 주꾸미들이 한가득 메뉴판. 조개구이 (대) 60,000원, (소) 50,000원이다, 백합칼국수는 1인분 10,000원. 조개구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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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가정식 백반 맛집 '그린찌개밥상'

그린찌개밥상 '그린찌개밥상'은 나주역에 멀지 않은 전남 나주시 내동길 6에 위치한 로컬 맛집이다. 주메뉴는 10여가지 반찬에 생선구이, 계란찜, 황태국과 밥이 나오는 가정식백반(10,000원)이 인기 있는 집이다. 백반에 나오는 요리는 그때 그때 바뀐다. 양도 푸짐하게 나오고 맛고 괜챦은 가성비 맛집이다. 가정식백반외에도 청국장, 김치찌개, 된장찌개 등 찌개류와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등 볶음요리도 판매한다. 그린찌개밥상 전라남도 나주시 내동길 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린찌개밥상 외관 및 내부 모습. 그냥 평범한 동네식당이다. 그래도 찐 로컬맛집인듯. 메뉴판. 가정식백반 10,000원, 청국장, 김치찌개, 된장찌개 등 찌개류 10,000원. 제육볶음 대 35,000원 중 30,000원, 소 25,000원, 오징어볶음 대 40,000원, 소 35,000원 등이다. 우리는 가정식 백반 4인분을 주문했다. 가정식 백반에 제육볶음도 나오는 것 같은데 점심,저녁때만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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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호의 아름다운 풍경에 빠지다 '나주호 생태탐방로'

나주호 생태탐방로는 한전KPS 인재개발원을 끼고 나주호 호숫가를 걷는 트레킹 코스이다. 트레킹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나 알 정도로 잘 알려지지 않은 코스나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왜 이런 좋은 트레킹코스가 알려지지 않은 지 의아할 정도의 아주 아름다운 코스입니다. 나주호를 바라보면서 걸으면서 복잡한 마음이 힐링되는 아름다운 코스인데 전 코스 걷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는 평탄하고 평안한 코스이다. 나주호생태탐방로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판촌리 산 188-8 이 블로그의 체크인 본인은 한전KPS 인재개발원 생활교육관을 이용할 기회가 생겨 3박을 했는데 나주호 생태탐방로가 너무 아름다운 산책로라 매일 한번은 걸었다. 나주호 생태탐방로의 모습. 나주호 탐방로는 나무데크잘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데크로드를 따라 나주호 호수를 바라보면서 걷다가 울창한 숲길을 따라 걷기도 한다. 나주호 주변은 수몰된 나무들과 각종 습지식물들이 어울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아침에 물안개가 피어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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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1004섬 분재정원앞 뷰 맛집 '산티아고' 카페

산티아고 산티아고는 전남 신안군 압해읍 무지개길 321 1004섬 분재공원 바로 앞에 있는 카페이다. 커피나 음료가 특색있거나 아주 맛있는 집은 아니지만 뷰맛집이다. 1층에서 커피나 음료를 주문한 후 2층으로 가지고 올라가면 신안 앞바다 다도해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뷰 하나만으로 한번 가볼만 곳이다. 산티아고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무지개길 321 1-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층 카페 내부 모습 안에서도 바깥경치가 잘 보이지만 역시 뷰는 바깥 야외 테라스. 야외 테라스에 서면 신안 앞바다 다도해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수많은 섬들로 이루어진 다도해 풍경과 저녁 노을 풍경이 멋진 곳이다. 커피와 음료 가격도 정직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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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천불천탑 신비의 사찰 '운주사'

운주사는 전남 화순군 도암면 용강리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다. 누가, 언제, 어떤 목적으로 그 많은 탑과 불상을 세웠는지, 100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비밀은 풀리지 않고 있다. 천불천탑의 설화와 더불어 언제, 누가 이 절을 지었는지 분명치 않은 점이 운주사를 더 신비롭게 한다. 1984년부터 1991년까지 전남대학교 박물관이 발굴조사 네 번, 학술조사 두 번을 실시한 결과를 보면 운주사는 창건 시기가 대략 11세기 초로 추정되며, 세 번의 중창을 거쳐 임진왜란 이후인 17세기 초에 폐사됐다. 본래 대웅전은 계곡 입구 좌측에 있었으며 약 300년 동안 폐사된 채 방치됐다가 1918년 박윤동(朴潤東) 군수 등 16명의 시주로 중건됐다. 현재의 대웅전을 비롯한 여러 건물은 모두 1990년대 이후에 지어졌다. 문헌상으로는 1481년에 편찬된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 최초의 기록이 보인다. <동국여지승람> 권 40, '능성현' 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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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는 방콕이 최고

모모스커피 마린시티점이 새로 오픈했다 그런데 어린이날 연휴라 해운대 일대는 극심한 교통체증 모모스커피도 사람들로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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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커피 오마카세 (코스로 마시는 커피) 카페 '부띠크그레이어'

부띠크그레이어 오마카세는 원래는 ‘주방장 특선’이라는 뜻의 일본어다. 요리사에게 온전히 메뉴를 맡기고, 요리사는 엄선된 재료로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어내 하나하나 코스로 서빙하는 요리를 가리킨다. 우리나라에서는 스시 오마카세가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최근 요식 업계에서 관심이 모이는 것은 ‘커피 오마카세’라 불리는 ‘커피 코스’다. 1~2시간 동안 커피와 디저트를 코스 요리 형태로 음미하며 즐기는 것을 가리킨다. 일식 오마카세가 그렇듯, 바 형태 테이블에서 주로 서빙되며 메뉴는 온전히 바리스타에게 맡겨진다. 원재료나 페어링의 이유, 맛있게 즐기는 법 등 바리스타가 고객에게 충분히 이야기를 전달하며 소통하는 것이 포인트다. 대부분 커피 코스는 그 카페에서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이뤄져 있고, 코스 역시 시즌마다 다르게 개발돼 바뀐다. 커피 코스가 이색적인 미식 경험으로 애호가를 넘어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이를 찾는 소비자 발길 또한 잦아지고 있다. 전남 화순 도곡면에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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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5만평이나 되는 아름다운 '1004섬 분재정원'

1004섬 분재정원 '1004섬분재정원'은 다도해의 아름다운 5000만평의 바다 정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송공산 남쪽 기슭 5만평 부지에 조성된 정원으로 분재 감상뿐만 아니라 사색, 휴식, 체험이 가능한 학습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원의 이름에서 처럼 분재들도 많이 있지만 햇살연못, 야생화정원, 애기동백숲길, 초화원, 작은 수목원, 분재학교, 숲교실, 습지식물 자생지 등으로 꾸며져 있어 마음껏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신안 압해읍 분재정원은 애기동백나무 2만 그루가 식재되어 3km에 이르는 숲길을 붉게 물들이고 있는 곳으로 겨울철 만개한 애기동백꽃을 보기위해 방문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 곳으로 눈덮인 애기동백의 아름다움은 방문객들을 매료시킨다. ※ 2024년 3월 12일부터 1004섬 분재정원의 야외 분재원 관람로를 재정비 중에 있으니 참고하시길... 1004섬 분재정원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무지개길 3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004섬 분재정원 입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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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보랏빛 세상 '퍼플섬 (퍼플교). 꼭 가봐야 할 섬

퍼플섬 (퍼플교) 전남 신안 최대 명물로 거듭난 ‘퍼플섬(반월‧박지도)’. 반월‧박지도는 신안 안좌면 남쪽 끝자락에 마주하고 있는 형제섬이다. 불과 3~4년 전만해도 신안 사람도 잘 모르던 외딴섬이다. 섬마을 곳곳에 보라색을 입히고, 퍼플섬이란 새 이름을 단 뒤 반월‧박지도의 명성은 달라졌다. 노인들만 남았던 쓸쓸한 섬이, 가고 싶은 섬으로 탈바꿈했다. 퍼플섬이 보유한 공식 타이틀이다. 퍼플섬은 지난달 ‘2021년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에 선정됐다.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가 인구 1만5000명 미만의 전 세계 농어촌마을을 대상으로 문화‧자연 자원, 경제‧사회‧환경적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을 따져 32개국 44개 마을을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했다. 최근에는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수원화성 야간 관광 등과 함께 ‘2021 한국 관광의 별’에도 올랐다. 문체부·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의 100대 관광지’이기도 하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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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병어조림, 백반 맛집 '하나로식당'

하나로식당 하나로식당은 전남 신안군 암태면 장단고길 33-17 암태면사무소 바로 옆에 위치한 병어조림,백반 맛집이다.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11회, 2019년 8월 9일 병어조림으로 소개된바 있는 맛집이기도 하다. 병어조림은 병어가 아주 크고 먹음직스럽게 살이 많이 있고 양념 맛도 아주 훌륭했다. 같이 나온 밑반찬도 14가지와 김치찌개, 생선구이, 쑥버무리도 맛있게 먹었다. 다만 병어조림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 아쉬웠다. 하나로식당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장단고길 33-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하나로 식당 모습 식당 바로 앞에는 1004섬 수변공원 6호가 위치해 있어 주변 경관이 아무 예쁩니다. 식당내부는 그냥 평범합니다 한쪽에 진열되어 있는 더덕주 등 담금주가 눈에 띕니다 메뉴판. 병어조림 가격이 2인 45,000원, 3인 65,000원, 4인 90,000원. 백반이 10,000원입니다. 우리는 병어조림 2인과 백반 2인을 주문했습니다. 초여름 별미인 병어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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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천사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천사대교 전망대'

신안군은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1025개의 아름다운 섬들로 이루어진 섬들의 천국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광활한 갯벌과 전국 천일염의 70%를 생산하는 넓은 염전 등 풍부한 자원과 사시사철 많은 볼거리와 때묻지 않은 자연의 풍광을 지니고 있다. 천사대교(千四大橋)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와 암태면 신석리를 잇는 교량으로 총연장은 10.8km이며 2019년 4월 4일에 개통되었다. 천사대교라는 명칭은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지어진 이름으로, 섬과 섬을 연결하는 연도교(連島橋)로 압해도(押海島)와 암태도(巖泰島)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우리나라에서 건설된 교량 중 영종대교, 인천대교, 서해대교에 이어 4번째로 긴 해상교량이다. 무엇보다 천사대교는 안좌도, 팔금도, 암태도, 자은도 등으로 이어지는 도로와 연결되어 있어 신안관광시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다리이기도 하다. 천사대교는 자동차 전용도로라 차에서 내릴 수 없다. 천사대교 전체 모습을 조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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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유명한 핫플 포토존 '동백 파마머리 벽화'

신안에 전국적인 핫플레이스로 이름 날린 벽화가 있다. 전남 신안군 암태도 기동삼거리에 있는 문병일·손석심 부부 집 벽화다. 은은한 미소를 띤 부부의 얼굴이 담벼락을 가득 채우고 있다. 두 사람의 머리는 잎이 무성한 동백나무 모양이다. 담장 안쪽에 자라는 동백나무는 벽화 위로 풍성한 머리를 완성한다. 유쾌하고 우스꽝스러운 머리 모양에 사람들은 반했다. ‘동백 파마머리’ 벽화라는 별칭도 붙였다. 2019년 4월4일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총 길이 7.22 천사대교가 개통했다. 덕분에 신안 중부권 섬 압해도, 암태도, 자은도, 팔금도, 안좌도 전역을 차로 갈 수 있게 됐다. 벽화가 있는 기동삼거리는 북쪽 자은도 방향과 남쪽 팔금도·안좌도 방향이 갈리는 길목이다. 천사대교를 건너 직진하면, 동백나무를 머리에 이고 웃고 있는 부부의 얼굴이 여행객들을 맞는다. 기동삼거리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기동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기동 삼거리에 위치한 '동백 파마머리 벽화'.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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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양곡창고에서 매력 레스토랑으로 대변신 '남하부엌'

‘남하부엌’은 2023년 11월 개관과 동시에 신안 관광객들의 SNS를 타고 전국적인 핫플레이스로 부상한 곳이다. ‘남하부엌’은 682.73 규모의 양곡창고를 개조해 만든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신안의 천일염과 신선한 재료로 만든 하몽을 이용한 피자, 파스타, 커피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6년 인천 출신인 성일경 대표가 오랜 도시생활을 접고 장흥으로 남하해 운영하던 식당을 지난해 지금의 장소로 옮겨 같은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천장 위에 설치된 카약과 주방 앞에 매달려 있는 하몽, 테이블 주위에 전시된 구식 카메라들과 재봉틀 등 다양한 컬렉션들이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긴다. 인천에서 목공소를 운영하며 작품활동을 해온 성 대표가 틈틈히 벼룩시장과 골동품 가게들을 돌아 다니며 수집한 것들이다. 실제로 성 대표는 옛 양곡창고의 원형을 살리기 위해 기찻길 침목이나 폐선 등을 직접 구해 레스토랑의 천장이나 테이블,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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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신안군의 섬마을 컬러 마케팅

빨·주·노·초·파·남·보… 1000여개 유·무인도로 이뤄진 전남 신안 섬마을이 무지개 빛깔로 물들고 있다. 주민들이 100여명 이내로 살거나 상대적으로 낙후된 섬마을 지붕을 같은 색깔로 단장하는 ‘컬러마케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온통 보랏빛으로 물든 ‘퍼플섬’으로 이름난 안좌면 반월·박지도는 올초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선정하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에 뽑히면서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섬은 외딴 고립지로 예전에는 사람들의 왕래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양쪽 섬의 관문인 퍼플교(1.5)와 문브릿지(380m)를 비롯해 도로와 이정표, 공중전화 부스, 식당의 식기까지 모두 보라색으로 바꾼 뒤 관광명소가 됐다. 이 소문은 전국을 넘어 홍콩, 독일까지 퍼져 외국인 관광객들도 몰리고 있다. 이같은 반월·박지도의 ‘퍼플섬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의 섬 컬러 마케팅 성공 사례로 꼽힌다. 섬에 자생하는 보라색 도라지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2007년 나무다리를 시작으로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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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의 매력에 푹 빠지다

화순 고인돌 봄꽃 축제 행사중 하나로 제2회 화순야생화협회 야생화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는데 가날픈 듯 강인하고 수수한 듯 화려하고 수줍은 듯 도도한 야생화의 매력에 그만 푹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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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만원의 행복, 보리밥 맛집 '도곡보리밥'

'도곡 보리밥'은 화순 고인돌 봄꽃축제를 가는 중 간단히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을 찾던 중 발견한 맛집이다. 전남 화순군 도곡면 도곡로컬푸드 사거리에서 도곡농협 올라가는 길로 쭉 들어가면 나오는데 식당 바로 앞에 공터가 있어 주차하기 편했다. 도곡보리밥&보리카페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 효자1길 2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식당은 외관부터 소박하다. 식당 앞의 예쁜 봄꽃 화분들과 낮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 한마리가 시골 마을의 평온함을 느끼게 해준다. 안으로 들어가니 의외로 깔끔한 분위기의 식당 내부가 우리를 반긴다. 여러 테이블에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있는데 경상도 말투가 섞인 이방인은 우리 부부뿐인 듯. 이 집의 메뉴는 보리밥 단 한가지. 가격은 1인당 10,000원이다. 우리 부부는 2인분을 주문했다. 아래 사진은 푸짐하게 나온 상차림. 도시에서는 먹기 힘든 다양한 종류의 나물과 밑반찬이 나오고 보리밥을 싸 먹을 수 있는 쌈야채, 그리고 굴비구이, 제육볶볶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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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유네스코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

고인돌은 선사시대 무덤의 한 종류로서 거석기념물의 하나이며 동북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에 가장 많이 밀집분포되어 있다. 한국의 고인돌은 거대한 바위를 이용해 만들어진 무덤과 장례의식 기념물로서 선사시대 문화가 함축적으로 집약되어있는 당시의 기술과 사회현상을 가장 생생하게 보여주는 문화유적이다.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유적은 1995년 12월 2일 목포대학교 이영문교수에 의해 처음 발견되어 학계에 보고된 유적으로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 효산리와 춘양면 대신리를 잇는 보검재 계곡을 따라 596기의 고인돌이 밀집분포하고 있다. 발견당시 숲속에 고인돌이 묻혀 있는 비교적 원상 그대로였고, 고인돌의 보존상태도 매우 양호하였다. 화순고인돌유적은 영산강 지류인 지석강 주변에 형성된 넓은 평야를 배경으로 청동기 시대인 3000년 전에서 2500년 전을 전후한 시기에 축조된 것으로 보인다. 남쪽 산기슭을 따라 도곡면 효산리와 춘양면 대신리를 잇는 보검재(일명 보성재, 해발 188.5m)의 계곡 일대 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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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자욱한 호수의 아침풍경

이번 주말에 다녀온 여행중 아침에 일어나 안개 자욱한 나주호 호숫가를 산책했다. 안개 자욱한 호수의 아침풍경이 너무 몽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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