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은 하동군 북천면 북천역 바로 앞에 있는 예쁜 전원 카페이다. 북천역에서 건널목 두개(도로와 철도)만 건너면 된다.
사실 북천역은 매표도 하지 않고 부대시설이라고는 기차 타기 위해 잠시 대기하는 공간인 대기실과 화장실뿐이다. 북천역 인근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장 부근에도 편의점 등 편의시설이 전혀 없다.
카페도 북천역 근처에서는 정원이 거의 유일하다. 그래서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를 구경하고 커피 한잔이 생각날 때나 열차 대기하면서 커피 한잔이 생각날 때에 갈 수 있는 유일한 카페이다.
그래도 정원은 괜챦은 카페이다. 커피 맛도 괜챦고 빵도 직접 반죽해 구워 맛난다.
분위기도 좋다. 카페 앞은 드넓은 잔디밭이 있고 잔디밭 둘레로 형형색색 봄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다.
실내 내부도 아늑한 편이고 차양막이 처 있는 야외테이블은 멋지다. 정원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경서대로 2356-16 정원카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 입구.
주차장도 여유있다. 고즈넉한 카페 ...
#
북천역카페
#
북천정원
#
정원
#
하동
#
하동북천카페
#
하동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