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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케냐 마지막 날 조모 케냐타 공항 with 에어인디아

 2023 케냐 마지막 날 조모 케냐타 공항 with 에어인디아

여행일지 08월 오늘은 마사이마라 마지막 날이자 (그냥 나이로비로 돌아가는 날) 그리고 케냐 여행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다. 항공권이 오후 8시였나?

그래서 애초에 투어사랑 이야기 할 때 마지막 날 조모 케냐타 공항 드랍으로 미리 이야기를 하고 추가 금액을 지불했었다. 인당 $10 했었나?

c 케냐 이후에 일정(인도 결혼식)이 있어서 먼저 아웃 날짜를 잡고 여행을 하다보니 한 일주일 정도 여행 했는데 적당한 것 같기도 하고 모자란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나름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한다.

사파리 빅5 클리어한게 한 몫하지️ 나이로비로 가는 길에 들린 한 기념품 상점인데 지인짜 크다 그리고 지인짜 비싸다 일단 기본적으로 달러로 이야기하고 가격에 안붙어있어서 하나하나 직원에게 다 물어가면서 구경하는데 너무 종류가 많은 걸? 가격이 정말 얼탱이 후후 근데 관심있어보이면 슬쩍와가지고 말거는데 네고하면 가격이 훅훅 내려가기도 한다.

요런거 너무 사파리 느낌나고 귀엽지 않은가 c 내가 제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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