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쪼금 넘어서 잠든거 같은데 초스피드로 잠들었다 일어나서 걍 누워있는데 일정 시간 지나니까 에어컨 꺼버려서 너무 더웠다 가만히 있어도 땀흘리는 더위란 그리구 여기 사방에 개미가 너무 많아 벨렝 산타렝 체크인 완료 익스피디아에서 결제한게 조금 비쌌나? 계속 -$0.18로 떠서 체크인이 안됐는데 아줄 앱 깔고하니까 바로 성공 아줄 투어를 하나마나 고민을 했지만 딱히 흥미가 없었다 보니타 투어랑 비슷할 것 같아서 거기에 수영 위주로 하는 거 같기도 하고 난 어제 너무너무 좋았으니까 그 느낌이 덜 나지 않을까 참고로 블루 라군 투어는 90헤알이었다 그래서 오늘 자유 일정 할 거없어서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다가 기념품 사고 해야지 하지만 까먹고 있었던 오늘은 일요일 전 날에 봤던 서브웨이 오늘 아침 점심으로 고고 서브웨이 건너편 건물에 있던 기념품 상점들 문 연곳은 두 군데?
정도고 나머지는 장사를 안하는 건지 아님 이른 시간이라 아직 문을 안 연건지 일요일이라 문을 안 연건지 미지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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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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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소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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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헤이리냐스
원문 링크 : [2023 브라질] 바헤이리냐스 렌소이스 서브웨이, 아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