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땅 꺼짐 사고 도로 복구 착수[한국철도일보]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땅 꺼짐 사고 도로 복구 착수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는 강동구 명일동 땅 꺼짐 사고지점(대명초교입구교차로 남단 동남로)에 대한 도로시설물 복구를 진행한 후, 오는 20일 23시부터 도로 통행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달 3월 27일부터 땅 꺼짐 사고지점을 제외한 대명초교입구교차로 동남로 왕복 4차 www.korearailroad.kr 시민 불안 및 교통 불편 해소 위해 사고도로 복구 선제적 추진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 지난 31일부터 조사, 약 두 달 소요 예정 오늘부터 약 2주간 지반 보강, 지하 시설물 복구, 도로포장 진행 20일 23시부터 통행 재개... 통행 이후에도 지속적 모니터링 계획 서울특별시 CI(사진=서울특별시청)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는 강동구 명일동 땅 꺼짐 사고지점(대명초교입구교차로 남단 동남로)에 대한 도로시설물 복구를 진행한 후, 오는 20일 23시부터 도로 통행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