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카누 해양레저도 '지역기상융합서비스'를 통해 과학으로 즐긴다 - 한국철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동해안에서 서핑, 카누 등 다양한 해양레저 활동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기상청 '기상융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도는 강원지방 기상청과 기상융합서비스 기술이전 협력을 추진해 동해안 6개 시군의 주요 서핑 스폿 및 해변의 www.korearailroad.kr 전국 최초 기상청 '기상융합서비스' 제공 도 홈페이지 6개 시·군 주요 서핑 스폿 실시간 기상정보 확인 가능 동해안 49개 해변·16가지 기상정보로 서핑·해양레저 위험등급 확인 오는 4월 중순부터 정식 운영 동해안 해양레저 기상융합서비스 화면(사진=강원특별자치도청)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동해안에서 서핑, 카누 등 다양한 해양레저 활동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기상청 '기상융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도는 강원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