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나는 택시 'UAM' 도입 첫 단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 시작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의 상용화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지역 시범사업 계획수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2025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를 www.korearailroad.kr 오늘(7일) 세종 컨벤션센터서 공모에 앞서 설명회 개최 오는 11일부터 두 달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김포공항 혁신지구'의 UAM 이착륙장 조감도.
(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의 상용화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지역 시범사업 계획수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2025년 도심항공교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