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량 닥터' 사업으로 낡은 소규모 교량 집중 관리한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경기도가 교량 붕괴 사고 방지를 위해 전문가들이 낡은 소규모 교량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경기도 교량 닥터' 사업을 추진한다.'교량 닥터'는 토목 구조 또는 교량 분야 박사, 기술사인 외부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됐으며 소규모 노후 교량의 안정성 확보와 집중 www.korearailroad.kr 토목 구조 또는 교량 분야 박사, 기술사 외부 전문가 26명 구성 소규모 노후 교량 안정성 확보·집중 관리 위한 자문 30년 이상 소규모 노후 교량 176개 대상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청)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경기도가 교량 붕괴 사고 방지를 위해 전문가들이 낡은 소규모 교량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경기도 교량 닥터' 사업을 추진한다.
'교량 닥터'는 토목 구조 또는 교량 분야 박사, 기술사인 외부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됐으며 소규모 노후 교량의 안정성 확보와 집중 관리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