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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7 Day 3] 경상남도 남해 - 남해독일마을, 완벽한인생 브루어리

이번 가족여행의 마지막 일정, 남해독일마을에 도착했다.남해독일마을에 입장하기 전에 독일 음식을 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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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1 Day 5] 부다페스트 - 저녁, 국회의사당

해가 져가는 다뉴브 강.부다페스트의 야경은 익히 들었기에, 더 기대가 컸다.반가운 이름 버거킹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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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2 Day 6] 부다페스트 - 부다 지구

오늘은 부다페스트 시내 관광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맛있게 먹고 나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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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2 Day 6] 부다페스트 - 페스트 지구, 점심

부다 지구를 구경하고 페스트 지구로 이동.역시 유럽에서는 성당을 빼먹을 수 없다.성 이슈트반 대성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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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2 Day 6] 브라티슬라바 - 브라티슬라바 시내

위치상으로는 부다페스트와 프라하 사이, 조그마한 도시 브라티슬라바!버스에서 내려 브라티슬라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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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2 Day 6] 비엔나 - 비엔나 시내, 숙소

첫 여행지였던 미라벨 정원 이후 4일 만에 다시 돌아온 오스트리아.그 중에서도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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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3 Day 7] 비엔나 - 쇤브룬 궁

첫 목적지는 쇤브룬 궁전.과거 오스트리아 제국 로코코 형식의 궁전으로 유럽을 호령했던 합스부르크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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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3 Day 7] 비엔나 - 비엔나 시내, 게르트너 거리

버스를 타고 비엔나 시내 구경.버스를 타고 지나가면서 창문을 통해 찍은 풍경들.더워서 에어컨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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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3 Day 7] 비엔나 - 슈테판 대성당, 점심

엄청나게 웅장한 슈테판 대성당!외관 크기부터 압도되는 느낌.단연 이번 여행 간에 제일 큰 성당.진짜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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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3 Day 7] 체스키 크룸로프 - 체스키 크룸로프

우리 여정의 마지막 나라 체코.그 중에서도 동화 같은 매력을 지닌 도시, 체스키크롬로프!버스에서 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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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3 Day 7] 프라하 - 구시가지 광장, 야경

프라하에 도착하니까 어느새 밤이 되었다.귀국 전날은 항상 싱숭생숭하지만, 이번 여행은 유독 더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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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4 Day 8] 프라하 - 프라하 시내

대망의 마지막 날의 아침이 밝았다...다시 8일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늘이 흐리고 비도 추적추적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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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4 Day 8] 두바이 - 두바이 공항, 귀국

올 때처럼 두바이에서 경유였기 때문에 프라하 공항에서 두바이 공항에 도착!그러나 유럽 갈 때랑은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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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7 Day 1] 전라남도 광주 - 1913송정역시장

유럽여행을 다녀온 지 3개월.그 때 일행분들과 만든 카톡방이 있었는데 전남에 살고 계신 한 분이 우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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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7 Day 1] 전라남도 담양 - 창평 시장, 메타프로방스

송정역 시장을 뒤로 하고 담양으로 이동.그 중에서도 이 창평국밥이 맛있다고 창평국밥도 맛보고 장도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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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8 Day 2] 전라남도 담양 - 관방제림, 국수거리, 허브사랑, 군산 휴게소

상쾌한 공기가 가득한 아침.우리는 숙소를 떠나 관방제림으로 왔다.나는 잠자기 전에 많이 뒤척이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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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05 Day 1] 보라카이 - 칼리보 공항, 숙소

처음으로 마주한 칼리보 공항.사실 처음 나와서 공항을 보고 당황했다.진짜 공항 하나 덩그라니 놓여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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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06 Day 2] 보라카이 - 점심, 요트 호핑투어

둘째날.보라카이의 아침이 밝았다.이번 여행은 힐링이 목적인 만큼!좋은 날씨와 좋은 풍경을 마음껏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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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2 Day 1] 강원도 속초 - 대포항 수산시장, 속초해수욕장

저녁 때 숙소에서 먹을 회 사러 대포항 수산시장에 들렀다.회도 회인데 튀김이 너무 맛있어 보였다.배가 고프진 않아서 사먹지는 않았지만...같이 간 일행들에게 맡기고 난 주변 구경.걷기에 좋은 데크와 잔잔한 물결이 좋았다.파노라마로 사진도 한 장 남기고.동쪽이지만 노을 지는 바다를 보기 위해 숙소로 들어가기 전 마지막 일정.우리가 딱 좋은 시간에 와서 그런지 정말 바다와 하늘이 예뻤다.단지...생각보다 좀 많이 춥긴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닷바람을 생각하긴 했는데 '6월이니까 위에 걸칠 거 하나면 괜찮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해가 점차 지기 시작할 때쯤 다른 일행들은 자리를 피고 앉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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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2 Day 1] 강원도 속초 - 금화정 막국수, 영금정

가장 아낀다는 말이 아쉽지 않은 우리 카톡방 아해들과 강원도 여행.그 중 한 명이 강원도에서 장교로 군복무 중이라 전역하기 전에 한 번 보러가게 됐다 ㅎㅎ"아우, 진짜 너무 멀어." 이러면서 농담 반 진담 반 투덜거리긴 했지만 푸른 바다와 구름 없는 하늘을 보니 그런 건 아무런 상관이 없어졌다.미리 빌려 놓은 렌트카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이동하는 길.장교 아해가 찾아놓은 맛집이 있었다 ㅎㅎ많이 알려진 맛집인지 바로 들어가지는 못했다.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지만...맛 없으면 각오해! 이런 마인드였음 ㅎㅎ기본으로 나오는 반찬.저 빨간 게 명태회였는데 진짜 맛있었다.메밀전병도...!솔직히 양이 많지는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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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07 Day 3] 보라카이 - 닥터피쉬 체험, 보라카이 디몰

낮에는 물놀이의 시간이었다면 늦은 오후부터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닥터피쉬의 각질제거 서비스와 풍경 좋은 곳에서 가마솥 온천(?)아쉽게도 가마솥 온천은 사진을 못 찍었다 ㅜ(가마솥 온천이 진짜 좋았는데...)다시 섬으로 들어가는 길.딱히 스팟이 아니었음에도 저물어가는 노을의 풍경은 멋졌다.보라카이의 노을은 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았다.이번에도 자유시간!오늘도 역시 망고 아이스크림과 제대로 구경하지 못한 곳들을 구경하기로.어제 먹었던 망고 아이스크림은 무조건!여기도 가이드님이 추천해준 곳인데 스무디가 맛있다고 해서 주문했다.개인적으로 코코넛을 즐겨 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추천이라고 하니...우리의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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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07 Day 3] 보라카이 - 이른 아점, 버터&칠리 크랩

보라카이에서의 마지막 날.늦은 오후 비행기였기 때문에 마지막 일정은 조금 이른 아점과 약간의 자유시간이었다.(가게 이름은 저게 아니었지만 위치가 비슷하고 이름이 기억 안 나서...)하얗고 포슬포슬한 빵.딱히 버터나 잼을 바르지 않아도 이 빵만으로도 참 맛있었다.디저트로 나와야 될 거 같았던 망고스틴.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 ㅎㅎ달걀 후라이가 올려져 있는 모습이 약칸 어메리콴식 초식.여기가 식당 겸 숙소를 하고 있어서 안쪽은 사람들이 머무는 방이다.마지막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멋진 오션뷰와 함께 즐겨주고 보라카이의 자유시간을 즐기러 이동!자유시간을 얻고 가장 먼저 한 일, 어제 왔던 코코넛 스무디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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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07 Day 3] 보라카이 - 말룸파티 블루라군, 점심

오늘은 푸른빛이 가득한 신비로운 장소, 말룸파티 블루라군 선택 관광.여기는 가이드님도 강력 추천해서 다른 것들과 달리 별 고민없이 신청했다.첫날밤에 도착했던 항구로 가는데 툭툭이를 타고 이동하면서 본 풍경.이국이지만 정감이 간다.말룸파티는 보라카이 섬 밖에 있어서 다시 배를 타고 내륙으로 나와야 했다.조금 귀찮았던 여정 끝에 마주한 말룸파티.가이드님의 추천이 강력하게 있었던 만큼 기대도 조금 했었다.일단 풍경은 합격!다이빙대도 있어서 도전!그런데 왜캐 흔들려 ㄷㄷㄷㄷ쫄보라서 개무서웠다...차라리 절벽이면 모르겠는데...물놀이를 좀 하다가 근처에 있는 공원 및 블루라군을 구경하러.전원적인 풍경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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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06 Day 2] 보라카이 - 저녁, 보라카이 디몰

어딘지 모를 꾸불꾸불한 길을 지나 도착한 로컬한 느낌의 우리 저녁 식사 장소.동남아식 꼬치구이와 밥 그리고 맥주.전에 먹었던 사테 같았다.그런데 찍어 먹는 소스가 맛있었음.약간 매콤한 달달한 간장?그리고 빠질 수 없는 맥주.시원한 맥주 한 잔 같이 먹어야 이 더운 동남아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점심 때보다는 맛있게 먹었다.이러려고 점심을 별로인 걸로 줬나...?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이거는 뭐 따로 제한시간은 없었는데 9시까지 가이드님이 대기하면서 숙소에 편하게 가고 싶은 사람에게 툭툭이를 잡아주겠다고 했다.그 시간이 넘어가면 알아서 오셔야 한다고.그런데 겨우 1시간 정도로 뭐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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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06 Day 2] 보라카이 - 요트 선셋 투어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했던 선셋 투어.내가 일몰을 보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여기 선셋이 예쁘다는 소리도 많아서 ㅎㅎ배에 타기도 전에 기대감 만땅.저 멋진 노을을 보기 위해서 우리는 저 수평선까지 바람의 힘으로만 움직이는 배를 탄다고.방수케이스를 안 가져가서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이 사진은 타기 전에 찍은 마지막 사진...배는 바람의 힘으로만 가는데 진짜 빨랐다.게다가 작은 요트라 따로 선내가 있는게 없어서 속도감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었다.이내 도착한 바다 위에서 마주한 선셋.끝이 안 보이는 수평선에 해가 저물어가며 하늘과 바다를 물들이는 그 모습은 경이로웠다.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았는데 너무너무너무 아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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