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에서의 마지막 날.늦은 오후 비행기였기 때문에 마지막 일정은 조금 이른 아점과 약간의 자유시간이었다.(가게 이름은 저게 아니었지만 위치가 비슷하고 이름이 기억 안 나서...)하얗고 포슬포슬한 빵.딱히 버터나 잼을 바르지 않아도 이 빵만으로도 참 맛있었다.디저트로 나와야 될 거 같았던 망고스틴.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 ㅎㅎ달걀 후라이가 올려져 있는 모습이 약칸 어메리콴식 초식.여기가 식당 겸 숙소를 하고 있어서 안쪽은 사람들이 머무는 방이다.마지막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멋진 오션뷰와 함께 즐겨주고 보라카이의 자유시간을 즐기러 이동!
자유시간을 얻고 가장 먼저 한 일, 어제 왔던 코코넛 스무디 집에서..........
[190207 Day 3] 보라카이 - 이른 아점, 버터&칠리 크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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