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때 숙소에서 먹을 회 사러 대포항 수산시장에 들렀다.회도 회인데 튀김이 너무 맛있어 보였다.배가 고프진 않아서 사먹지는 않았지만...같이 간 일행들에게 맡기고 난 주변 구경.걷기에 좋은 데크와 잔잔한 물결이 좋았다.파노라마로 사진도 한 장 남기고.동쪽이지만 노을 지는 바다를 보기 위해 숙소로 들어가기 전 마지막 일정.우리가 딱 좋은 시간에 와서 그런지 정말 바다와 하늘이 예뻤다.단지...생각보다 좀 많이 춥긴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닷바람을 생각하긴 했는데 '6월이니까 위에 걸칠 거 하나면 괜찮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해가 점차 지기 시작할 때쯤 다른 일행들은 자리를 피고 앉았..........
[190622 Day 1] 강원도 속초 - 대포항 수산시장, 속초해수욕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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