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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06 Day 2] 보라카이 - 저녁, 보라카이 디몰

 [190206 Day 2] 보라카이 - 저녁, 보라카이 디몰

어딘지 모를 꾸불꾸불한 길을 지나 도착한 로컬한 느낌의 우리 저녁 식사 장소.동남아식 꼬치구이와 밥 그리고 맥주.전에 먹었던 사테 같았다.그런데 찍어 먹는 소스가 맛있었음.약간 매콤한 달달한 간장?그리고 빠질 수 없는 맥주.시원한 맥주 한 잔 같이 먹어야 이 더운 동남아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점심 때보다는 맛있게 먹었다.이러려고 점심을 별로인 걸로 줬나...?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이거는 뭐 따로 제한시간은 없었는데 9시까지 가이드님이 대기하면서 숙소에 편하게 가고 싶은 사람에게 툭툭이를 잡아주겠다고 했다.그 시간이 넘어가면 알아서 오셔야 한다고.그런데 겨우 1시간 정도로 뭐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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