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아기와 사돈 남녀의 동거 로맨스가 심장을 두드리는 이유
오늘 같은 발렌타인데이에 혼자 소파에 누워 뭘 볼지 고민 중이신가요? 아니면 연인과 함께 볼 따뜻한 드라마를 찾고 계신 건 아닌지요. 요즘 tvN에서 방영 중인 우주를 줄게가 바로 그 답이 될 수 있어요. 사돈으로 엮인 남녀가 20개월 아기를 함께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인데요, 첫 방송 주만에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 순위 7위에 오른 작품이에요. 설렘과 힐링을 동시에 채워주는 이 드라마, 왜 지금 봐야 하는지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우주를 줄게, 어떤 드라마일까? 우주를 줄게는 2026년 2월 4일부터 tvN에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영 중인 수목드라마예요. 티빙에서도 동시 시청이 가능하고, 총 12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장르는 로맨스, 코미디, 가족이 적절하게 섞여 있고요. 연출은 안녕? 나야!, 가슴이 뛴다로 감각적인 영상미를 보여준 이현석 감독과 아씨두리안, 월수금화목토를 공동 연출한 정여진 감독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