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카카오, 불안한 네이버, 지켜보는 SM엔터 이수만' [차준호의 썬데이IB]
'거친 카카오, 불안한 네이버, 지켜보는 SM엔터 이수만' [차준호의 썬데이IB] 카카오와 네이버가 콘텐츠 분야에서 전면전을 펼치는 가운데 앞으로의 변화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광고, 쇼핑, 핀테크, 콘텐츠 크게 네 곳인데 물류망이 필요한 쇼핑, 규제 산업인 핀테크와 달리 콘텐츠는 해외 진출이 용이한 산업이기 때문에 회사의 전망이 달려있는 문제라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 봐야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