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볼 수 있는 자연의 꽃들과 푸른 나무, 그리고 하늘 뜻하지 않게 자연과 함께 한 하루~ 자연의 아름다운 이름 모를 꽃들을 많이 보고 온 하루 네이버가 알려준 꽃 이름들이 많은데 알아두는 것 그때뿐이다. 지금 이 시간까지 외우고 있을 리가 없지~ㅎㅎ 작은 폭포, 흐르는 물소리는 청량하고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라 한동안 바위에 넋 놓고 앉아 있으니 좋다.
바위와 초록, 빨강, 흰색, 핑크색 꽃의 조화가 아름답다 꽃은 봉오리일 때가 가장 아름다운 것 같다. 오랜만에 보는 빨간색 열매, 뱀딸기일까?
잘 모르겠다 해가 넘어가는 시간이라 햇볕과 함께 파노라마 같은 느낌이다. 오랜만에 보는 엉겅퀴가 예쁘다.
지금 이 순간에만 볼 수..........
6월에 볼 수 있는 자연의 꽃들과 푸른 나무, 그리고 하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