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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인테리어, 아기자기한 수예 용품

 시골집 인테리어, 아기자기한 수예 용품

시골집 인테리어, 아기자기한 수예 용품 나는 결혼 전, 홈 패션을 배운 적이 있다. 커튼부터 쿠션, 방석, 베개커버 등등~ 첫아이 출생전에는 이불도 직접 만들어 놓고 아기를 기다린 적도 있다.

뜨개질도 대바늘 코바늘 다 할 줄 안다. 막냇동생과 큰 아이는 옷을 직접 뜨개질로 만들어 입혔다.

여름에는 시원한 재질의 실로 원피스를 만들고 겨울에는 따듯한 조끼도 만들어 입히고 모자도 만들고 덧신도 만들고 최근에는 한국 전통매듭은 가르칠 수 있는 자격까지 모두 다 마치고 여러 제품들을 만들어 선물도 많이 하고 재능기부도 많이 할 수 있어 좋았다. 그래도 내가 한 것 중에 가장 잘 했다고 자부하는 것은 태극권을 남들에게 전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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