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지인의 집 마당에 찔레꽃이 만발하다고 지난주부터 초대를 해주셨다. 감사하게도 이런 시국에 집으로 초대를 해 주시니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아침 가족들 출근시키고 집안일 대충 정리 후 용인으로 기분 좋은 출발이다.
수원과 가까운 곳이라 자주 가는 곳이긴 하지만 직접 지인의 집을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라 약간 설렘도 있고 기대감도 있고 오랜만에 시골집 가는 기분도 난다. 그리 멀지 않은 곳이지만 자동차가 없이 대중교통으로 다니려면 조금 어려울 만한 위치인데도 불구하고 잘 다니 시는 걸 보면 지인분은 참 부지런하시다.
시골 마을처럼 마을 입구에 마을 회관이 가장 먼저 보인다. 마당에 피어있는 꽃들이 심어져 있는 화병..........
용인시 처인구 정원 구경, 기분 좋은 나들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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