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초에 다녀온 집 짓는 현장과 주말농장 매주 가고 싶은 곳이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아 오랜만에 작업복 차림으로 열무김치 담가 놓은 것 챙겨 들고 길을 나섰다. 오랜만에 보니 상추, 깻잎, 로메인, 대파 등 잘 자라고 있다.
집도 벽은 세워지고 지붕은 아직 진행 중이다. 지붕만 완성되면 내장은 날씨와 상관없으니 빠르게 진행될 것 같다.
그동안 비가 많이 내리는 탓에 공사가 늦어진다. 다음 주쯤이면 좀 더 깨끗해진 현장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구들장을 놓을 곳이라 좀 더 깊다.
따뜻한 구들장이 정말 기대가 된다 이 집이 완성되면 함께 이곳에 거주할 풍산개, 눈동자 색이 일반 강아지들과는 다른 것이 참 신기하다. 눈동자 색이..........
용인 전원주택 공사현장, 주말농장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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