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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32로 AUTOSAR Task/ISR 실행 흐름 & 스택 사용량 추적하는 법

포스팅 3줄 요약 AUTOSAR 환경에서 일반 디버거로는 볼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TRACE32 OS Awareness로 Task·ISR·스택을 한눈에 파악하는 방법 OS Awareness 설정 방법과 실무 활용 팁까지 한 번에 정리 AUTOSAR 디버깅, 왜 일반 방법으로는 부족한가? www.embitel.com (AUTOSAR 레이어 구조도: ASW / RTE / BSW / MCAL) AUTOSAR*(AUTomotive Open System ARchitecture)는 자동차 소프트웨어의 표준 아키텍처입니다. ECU 소프트웨어를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RTE, BSW, MCAL 등 계층별로 분리해 개발하는 방식으로, 현재 자동차 ECU 개발의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AUTOSAR 기반 ECU에서는 여러 개의 Task*와 ISR*이 RTOS* 스케줄러에 의해 관리되며 동시에 실행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일반 디버거로 브레이크포인트를 걸어 실행을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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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V 개발자라면 알아야 할 2026 임베디드 트렌드 — Embedded World 현장 정리

출처: Embedded World 공식 홈페이지 https://www.embedded-world.de/en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시대가 빠르게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Embedded World 2026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임베디드 개발 트렌드의 핵심은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완전히 압도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SDV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20년 넘게 차량용 임베디드 개발 현장을 지켜온 TRACE32 역시 단순한 디버거를 넘어 통합 가상검증 플랫폼으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Embedded World 2026에서 직접 확인한 TRACE32의 핵심 변화를 정리합니다. SDV 개발 Shift-Left 전략 과거 차량용 임베디드 개발에서는 반도체 샘플이 나와야 비로소 소프트웨어를 올리고 디버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드웨어 일정에 소프트웨어 일정이 종속되는 구조였죠. 하지만 SDV 시대에는 이 방식이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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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D 모델 동적 검증 솔루션, Reactis로 테스트 케이스 자동 생성하기

포스팅 3줄 요약 MBD 개발에서 모델이 복잡해질수록 수작업 테스트는 한계에 부딪히며 예상치 못한 결함을 놓치기 쉽습니다. Reactis는 테스트 케이스 생성부터 실행, 요구사항 검증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모델의 숨은 오류를 찾아냅니다. 개발 초기 단계에서 런타임 및 논리 오류를 제거함으로써 소프트웨어 품질을 높이고 수정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MBD 개발의 품질, 결국 모델 검증에서 결정됩니다 최근 자동차나 가전 등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서 MBD(Model-Based Design, 모델 기반 설계) 방식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습니다. 모델 기반 설계란 복잡한 시스템을 글로 쓰는 대신 시각적인 도식이나 수식으로 표현하여 설계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하지만 모델의 덩치가 커질수록 고민도 깊어집니다. 우리가 만든 이 모델이 설계 요구사항을 정말 한 치의 오차 없이 만족하는지 확신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사람이 직접 테스트 시나리오를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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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미래] Rust 언어 도입이 대세인 이유와 실전 디버깅 전략

포스팅 3줄 요약 메모리 안전성과 성능을 모두 잡은 Rust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표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동차(SDV), IoT, 의료기기 등 안전이 최우선인 산업군을 중심으로 Rust의 전망이 매우 밝습니다. 완벽한 언어라도 하드웨어 접점의 오류는 피할 수 없기에, TRACE32를 활용한 정밀 디버깅이 필수적입니다. 시스템 고도화의 시대, 왜 모두가 Rust를 주목할까? 최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업계는 전례 없는 변화의 파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이 점차 지능화되고 고도화됨에 따라 소프트웨어의 복잡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발자들을 끊임없이 괴롭혀온 숙제가 있습니다. 바로 전통적인 C/C++ 환경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메모리 관련 오류와 보안 취약점입니다.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Rust입니다. Rust*는 단순한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가 아니라, 시스템 프로그래밍의 고질적인 난제인 성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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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32] PowerView 최신 업데이트로 디버깅 효율 200% 높이는 방법

포스팅 3줄 요약 Var.Watch 창의 UI 개편으로 변수 편집과 자동 완성 기능이 편리해졌습니다. Var.PLOTTER의 등장으로 서로 다른 스케일을 가진 데이터들을 한눈에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SNOOPer 기능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복잡한 설정 없이도 실시간 메모리 샘플링이 가능합니다. 차량용 제어기(Tricore, TraveoII, S32K, R-CAR 등)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복잡해지면서, 디버깅 환경의 '직관성'과 '자동화 효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이번 2025/09 PowerView 업데이트에서는 UX/UI 편의성과 데이터 시각화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분석 효율을 200% 끌어올려 줄 핵심 기능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1. Var.Watch 창의 In-place 편집 지원 디버깅 중 가장 많이 띄워두고 사용하는 Var.Watch 창의 UI 가 개편되었습니다. 위쪽에 있던 불필요한 Dialog 파트가 제거되었고, Watch 창 내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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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로봇 시스템을 위한 완벽한 디버거, 왜 TRACE32인가?

비켜! 내 앞을 가로막지 마! - 출처: 나무위키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명작, 터미네이터가 개봉한 지 벌써 4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며 기술의 미래를 꿈꿨던 분들이라면 아마 지금쯤 현업의 중심에서 활약하시는 베테랑 엔지니어분들이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영화의 내용은 단순하지만 강렬합니다. 미래의 AI(인공지능)가 인류를 절멸시키기 위해 과거로 살인 병기 로봇을 보내는 인간과 기계의 전쟁을 다루고 있죠. 그런데 2026년 현재, 과거의 판타지는 더 이상 스크린 속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피지컬 AI(Physical AI, 물리적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인공지능)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실제 전쟁터에 투입된 로봇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현실에 등장한 터미네이터, Phantom MK-1 출처 : 경향 신문 2022년 2월에 시작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전쟁이 4년 넘게 이어지면서 현대전의 양상은 전례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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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항공 시스템(드론, UAV)에 인증 RTOS가 중요한 이유는?

출처 : www.hyundaimotorgroup.com 자율주행, 드론, UAM(Urban Air Mobility), 위성통신… 기존 항공 시스템을 개발하는 업체들 뿐만 아니라 이제 자동차 회사들도 하늘을 바라봅니다. 현대자동차, 혼다, 벤츠 등 글로벌 OEM들이 무인기(UAV) 나 미래 항공 시스템 개발에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고도화된 항공 시스템의 핵심은 단순히 비행 성능이 아니라 "절대 멈추지 않아야 하는 소프트웨어"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시스템을 위한 운영체제(OS)는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할까요? 미래 항공 시스템을 위한 RTOS 조건 RTOS(Real-Time Operating System)는 단순히 빠르기만 한 OS가 아닙니다. “언제나 예측 가능한 시간 안에 동작해야 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잘 아는 OS인 Windows를 예를 들어보자면 컴퓨터에서 Windows가 부팅되면서 몇 초 후 앱이 실행되는 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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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D 자동화요? 오만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답은 하나, MES Model & Refactor. 끝!

포스팅 3줄 요약 1. 자동차 SW 개발에서 Model-Based Design은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는 핵심 방법론입니다. 2. 하지만 모델 복잡도 증가로 인해 refactoring에 과도한 시간이 소모됩니다. 3. “MES Model & Refactor(MoRe)”는 레이아웃과 구조 개선을 자동화해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 Image: MES Model & Refactor (MoRe) Auto Layout and Refactoring Features / https://model-engineers.com/en/blog/how-mes-model-refactor-improves-model-based-design/ 요즘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Model-Based Design(MBD) 안 쓰는 곳 찾기가 더 힘들죠. Simulink, TargetLink 기반으로 모델 만들면 개발 속도 빨라지고 코드 품질 좋아지고 비용도 줄어든다 … 이건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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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32 하이퍼바이저 디버깅 (ft. 복잡한 하이퍼바이저 디버깅, TRACE32 편하게 하기!)

포스팅 3줄 요약 하이퍼바이저(Hypervisor)를 이용한 개발프로젝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SoC에 다수의 Guest OS가 실행이 되기에 디버깅이 어렵습니다. TRACE32의 하이퍼바이저를 완벽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시대를 맞아 점점 더 복잡해지는 하이퍼바이저 환경에서의 디버깅 과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최근 자동차 산업에서는 단일 ECU에서 여러 OS를 동시에 실행하는 가상화 기술이 필수가 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개발자들이 직면하는 디버깅의 복잡성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이퍼바이저란 무엇인가? SDV 칩셋 위에서 Linux, Android, FreeRTOS가 구동되는 모습을 형상화 하이퍼바이저(Hypervisor)는 하나의 물리적 하드웨어 위에서 여러 개의 가상 머신(Virtual Machine, VM)을 생성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쉽게 말해, 하나의 ECU에서 Linux, FreeRTOS, QNX 등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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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핵심은 로봇이었다 | Atlas가 공장에 들어오면 무슨 일이 생길까

CES는 무엇이고, 왜 2026년 CES가 더 주목받았나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기술 전시회 중 하나로, 기술 트렌드가 어디로 가는지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무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CES를 주관하는 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는 “한 자리에서 기술 전반을 보여주는 글로벌 혁신 무대”라는 정체성을 공식적으로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CES 2026은 유독 로봇이 이슈의 중심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AI 로보틱스 전략을 앞세우고 테마를 Partnering Human Progress로 선언하며, ‘로봇이 연구실 데모를 넘어 실제 산업에 들어가는 단계’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대차그룹은 CES 2026 무대에서 Atlas (Boston Dynamics의 휴머노이드 로봇)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작업용 휴머노이드’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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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Keil 라이선스 종류와 선택 기준 — 플로팅 vs UBL 비교

컴파일 눌러놓고 플로팅 라이선스 할당량이 다 차서 기다리던 적, 한 번쯤 있으시죠. “아, 또 기다려야 되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업무 흐름이 끊겼던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분명 개발 환경은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 개발 속도는 그만큼 빨라지지 않는 느낌... 참 답답합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라이선스를 몇 개 사야하죠? 개발 속도를 좌우하는 것은 어떤 라이선스 방식을 얼마나 사용하느냐도 한몫합니다.현재 플로팅 라이선스 정책에 따라서 Arm 개발 도구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플로팅 라이선스와 오늘 소개드릴 UBL(User-Based License)은 라이선스를 소비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UBL은 플로팅 대비 하드웨어 코어/메모리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설계되어, 비용을 크게 늘리지 않으면서도 성능을 끌어올리는 방향을 목표로 합니다. 다만 동작 방식이 다르므로 필요 라이선스 수를 계산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플로팅 라이선스에서 어떤 요인들이 라이선스 수를 좌우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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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침코드가 성능을 망친다고? | 자동차 SW 성능측정의 불편한 진실

부하가 있어도 성능이 좋다면 그것이 바로 ‘무결한 코드’의 증거다 탐침코드 기반의 성능측정, 정말 믿을만 한가?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것입니다. “성능을 보기 위해 탐침코드를 넣었는데, 그 코드 때문에 성능이 나빠진다면… 이 결과를 믿어도 될까?” 엔지니어라면 누구나 고민했을 이 질문을 조금 다른 관점에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통제된 부하(Overhead) 속에서 유지되는 안정성이야말로, 그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견고하게 설계되었는지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부하가 걸린 상태의 성능’이 의미하는 ‘진짜 가치’ 1. 탐침코드 삽입 = 성능측정 환경의 부하 일반적으로 탐침 코드가 삽입되면 실행 경로가 늘어나고 CPU나 메모리 사용량이 상승하게 됩니다. 실시간성(Real-time) 확보가 필수인 자동차 SW 환경에서는 분명 부담스러운 조건임이 틀림없습니다. 실행 경로 증가 CPU/메모리 사용량 상승 실시간 태스크에 불리한 조건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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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f 없이 CPU 점유율 잡는 법 | TRACE32 PERF 실전 가이드

지금 사용하고 계신 컴퓨터가 느려졌을 때, 습관적으로 작업 관리자를 켜보신 적 있으시죠? 사용량이 100%에 가깝게 찍고 있다면, 어떤 프로그램이 범인인지 바로 찾아내 종료시킬 수 있습니다. CPU 사용량이 높으면 컴퓨터가 느려지는 건 당연한 이치니까요. 임베디드 시스템도 마찬가지입니다. CPU 사용량이 과도하면 동작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넘어, 데이터가 유실되거나 예기치 않은 타이밍 이슈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개발자들은 CPU 사용량이 안전 범위 내에 있는지 반드시 검증해야 하죠. 하지만 개발 현장의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CPU 사용량이 과도할 경우 동작 속도가 느려지거나 예기치 않은 문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때, 답답한 마음에 코드를 수정해 로그(printf)를 찍어보아도 이는 시스템 부하를 더 키우는 악순환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시스템을 멈추거나 건드리지 않고 가장 안전하게 CPU 사용량을 측정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TRACE32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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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X 국제 인증(OmniAir) 완벽 가이드: FCC, ETSI 표준부터 SDK 개발 실무까지

[핵심 요약] V2X 인증의 중요성: OmniAir 인증은 상호운용성과 보안을 보장하는 C-ITS 필수 절차입니다. 개발 효율성: 인증된 플랫폼과 SDK를 사용하면 V2X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간을 수 개월에서 수 주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표준 호환: J2735(미국) 및 ETSI(유럽) 표준을 지원하는 SDK는 글로벌 확장에 유리합니다. PART 1. 국제 인증 체계와 V2X 신뢰의 근거 01 INTRODUCTION 도로 위의 대화, 그 신뢰는 어디서 오는가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은 차량이 주변 차량·신호등·보행자·네트워크와 실시간으로 통신하며 교통 안전과 효율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이미 미국, 유럽, 한국을 중심으로 대규모 C-ITS(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V2X 장비는 빠르게 도로 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이 생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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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짠 코드를 로봇에 넣으시겠습니까? (ft. Physical AI Frontier 2026 현장 리포트)

안녕하세요, MDS테크입니다. 2026년, 개발자들의 모니터에는 LLM 창이 오래 떠 있습니다. "코드 짜줘" 한 마디면 그럴듯한 결과물이 나오죠. 우리는 이것을 '바이브 코드'라고 부릅니다. 논리가 아니라 '느낌(Vibe)'으로 돌아가는 코드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번 Physical AI Frontier 2026에서 MDS테크가 던진 질문입니다. "챗봇의 실수는 '죄송합니다'로 끝나지만, 1톤짜리 자율주행 로봇의 실수는 무엇으로 끝날까요?" 웹 서비스는 오류가 나면 '새로고침(F5)'을 누르면 됩니다. 하지만 물리 세계(Physical AI)에서 움직이는 로봇과 자동차에는 '새로고침' 버튼이 없습니다. 사고가 발생할 뿐이죠. 그렇다면, 확률로 짜여진 AI 코드를 어떻게 확정적인 물리 세계에서 안전하게 돌릴 수 있을까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번 전시회에서 MDS테크가 제시한 '피지컬 AI 시대를 위한 3가지 핵심 검증 전략'을 소개합니다. [오늘 다룰 핵심 내용] 현장 검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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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임베디드 시스템의 핵심 경쟁력은 보안

“AI 시대, 사이버보안은 임베디드 시스템의 핵심 경쟁력” AI와 클라우드가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공격자는 더욱 정교하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시스템의 취약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특히 IoT 디바이스, 차량용 전자장치, 산업용 로봇처럼 네트워크·물리 환경이 맞닿아 있는 임베디드 시스템은 공격자가 선호하는 주요 표적으로 부상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펌웨어 구조, 보드 레벨 인터페이스, 업데이트 경로 등 다양한 요소가 동시에 공격에 노출되기 때문에 기존의 단편적인 보안 대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결국 보안은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니라, 설계와 디버깅 단계부터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기본 요건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25년, 사이버보안 이슈가 던지는 임베디드 개발의 새로운 과제 1. AI · 자동화 기반 공격의 급증 2025년에 접어들며 AI 기반 자동화 공격은 이전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안업계 보고서에서도 자동 스캔 빈도가 초당 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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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웨비나] DT+ x NVIDIA Jetson에서의 동적 신뢰성 시험 웨비나

안녕하세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과 검증을 함께 고민하는 MDS테크입니다. 요즘 다양한 산업에서 AI 기반 임베디드 시스템을 빠르게 도입하면서, NVIDIA Jetson + Python 개발 환경이 표준처럼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실제로 국방, 항공, 자동차처럼 높은 신뢰성이 필요한 산업도 Jetson 플랫폼과 Python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죠. 하지만 여기서 질문이 하나 생깁니다. AI·Python 기반 임베디드 환경에서, 신뢰성을 어떻게 검증할까? 이번 웨비나에서는 바로 이 부분을 다룹니다. DT+를 활용해 NVIDIA Jetson에서 실행되는 Python 프로그램의 코드 커버리지(코드 실행률)를 실제 타깃에서 직접 측정하는 방법을 실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웨비나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 Jetson 기반 개발을 진행하는 엔지니어라면, 실무에 바로 적용할 만한 내용을 쏙쏙 담았습니다. DT+ x NVIDIA Jetson에서의 동적 신뢰성 시험 웨비나 🏻 일시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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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 참가 후기 - MDS테크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이 갈수록 복잡해지는 요즘,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기준으로 정리하는 일은 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MDS테크는 이번 2025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전시회에서 V-Model을 기반으로 한 개발 생태계를 직접 제시하며,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의 품질과 효율을 높이는 방향을 명확하게 전달했습니다. V-Model 기반 전시 구성 MDS테크는 부스 중앙에 V-Model 구조를 배치해 개발 단계별 흐름을 직관적으로 보여줬습니다. 방문객들은 각 단계에서 어떤 기술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빠르게 파악했고, 엔지니어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연결해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부스에서는 대형 모니터로 실제 데모를 시연했고, 다양한 실물 디버거·프로브 장비도 전면에 전시해 실무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엔지니어들은 장비를 직접 살펴보며 활용 방식과 개발 환경 적용 사례를 자연스럽게 논의했습니다. 전시 솔루션 소개 MDS테크는 글로벌 파트너사의 솔루션들을 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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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ex-M 개발자를 위한 Keil MDK v6 업데이트 총정리

ARM Cortex-M 기반 MCU를 개발한다면 Keil MDK를 한 번쯤 꼭 쓰게 됩니다. ARM에서 MDK v6가 나오면서 개발 방식이 크게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추가한 버전업이 아니라 빌드 구조, 라이선스 모델, 개발 워크플로우 전체를 새로 설계한 전환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MDK v5 사용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v6의 핵심 변화만 명확하게 정리했습니다. 1. MDK v6 한눈에 보기 Keil MDK v6는 단일 프로그램이 아니라, 여러 개발도구가 합된 통합 개발 환경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DK v6에 포함되는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Keil Studio (웹 기반) Keil Studio for VS Code (Keil Studio Desktop) µVision IDE (기존 Windows IDE 유지) Arm Compiler 기능안전 인증 RTOS 및 미들웨어 (RTX5, MDK-Middleware 등) 즉, 기존 MDK v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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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복잡한 자동차 시스템 개발, 가상 플랫폼과 Co-Simulation이 푼다

디버깅은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디버깅을 통해서 우리는 오류를 찾아내고 수정하며, 소프트웨어가 최종 제품에 통합되었을 때 올바르게 동작할 수 있도록 합니다. 버그를 최대한 일찍 발견하고 수정할수록 적은 비용으로 개발을 완료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많은 공감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효율적이고, 편리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디버깅 과정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나 디버깅 work-flow는 개발 중인 소프트웨어의 종류에 따라서 상당히 달라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x86 워크스테이션에서 x86 어플리케이션을 디버깅하는 경우 즉, 개발하는 환경과 타깃 환경이 동일한 경우에는 이를 디버깅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발자는 디버거 내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브레이크 포인트 설정, 프로그램 흐름 분석, 상태 확인 등 표준적인 기법을 사용하여 버그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x86 워크스테이션에서 Arm Co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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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웨비나] 실증과 서비스 구현을 위한 실전 V2X 통신 가이드

안녕하세요. MDS테크입니다. 최근 자율주행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차량과 사물 간 통신인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C-ITS) 구축을 위해 실제 도로에서의 실증 테스트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의 V2X 실증은 결코 쉬운 과제가 아닙니다. 도심 V2X 실증, 왜 어려울까요? 1) 표준 메시지(J2735/ASN.1) 처리의 복잡성 V2X 통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국제 표준 규격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문제는 J2735, ASN.1과 같은 복잡한 표준 메시지를 일일이 코딩하고 처리하는 과정이 개발 리소스를 엄청나게 소모하는 주된 원인이 된다는 점입니다. 메시지 정의, 변환, 디코딩·인코딩까지 모두 처리하다 보면, 정작 서비스·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쓸 수 있는 시간이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2) 도심 환경 특유의 통신 불안정성 빌딩 숲, 교차로,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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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32를 이용한 플래시 다운로드 Verification 정리 | 가장 많이 쓰는 3가지 방법

Flash Verification이란? 최근 국내의 양산 주요 이슈로, 임베디드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의 생산 품질 관리 프로세스가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개발된 펌웨어를 타깃에 정상적으로 플래시가 되었는지, 누수나 에러는 없는지 확인을 하는 과정을 Verify라고 합니다. TRACE32는 개발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의 생산공정에서 타깃 보드 플래시 다운로드에 활용되는 장비입니다. 오늘은 TRACE32를 이용해 플래시 다운로드 후, 정상 여부를 판단하는 Verify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플래시 다운로드(또는 플래시 프로그래밍) 구조 일반적으로 TRACE32의 플래시 다운로드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가장 먼저 Flash.ReProgram.ALL 명령으로 타깃 ROM에 write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Data.Load 명령으로 ROM에 바이너리 파일을 로딩하고요. 마지막으로 Flash.ReProgram.off 명령으로 ROM에 바이너리 파일 write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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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신뢰성의 중심, 왜 ISO 26262인가

자동차 소프트웨어에서 ‘신뢰성’은 선택이 아닌 전제 조건 출처 : 차량 네트워크 기술과 영역 기반 아키텍처 자동차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의 규모와 역할은 해마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순한 제어 로직이 중심이었지만, 이제는 주행 보조 시스템(ADAS), 차량 안전 기능, 파워트레인 제어, 바디 제어 등 핵심 기능 대부분이 소프트웨어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소프트웨어 오류는 단순한 품질 문제를 넘어 직접적인 안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한 줄의 코드 오류나 예외 상황 미처리로 인해 차량 전체의 동작이 예기치 않게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배경에서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의 핵심 화두는 자연스럽게 ‘신뢰성(Reliability)’으로 이동했고, 그 중심에 ISO 26262가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ISO 26262는 단순히 따라야 하는 규격이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안전하다는 근거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입니다.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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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돈내산 NXP S32K344 ETM 봉인 해제기

안녕하세요? 저와 연배가 비슷한 분이면 알만한 ‘카드캡터 체리(원제: 카드캡터 사쿠라)’ 의 유명 대사인 ‘꿈의 힘을 숨긴 열쇠여, 진정한 힘을 내 앞에 보여라! 봉인해제!’ 처럼, ETM의 힘을 숨긴 S32K3이여, 실시간 트레이스의 힘을 내 앞에 보여라! 봉인해제! 를 한 후기를 공유해 드립니다. 바쁜 분은 맨 아래에 있는 3줄 결론만 보셔도 됩니다. < 그림 1. – 카드캡터 체리: 봉인해제! > 어떤 보드를 살까? TRACE32 소프트웨어(이하 PowerView)를 설치하면, ‘~~\demo\<core>\hardware’ 폴더에 다양한 평가보드 예제를 제공합니다. 저희 MDS테크는 요즘 오토모티브 고객이 많이 사용하는 NXP S32K3 MCU에 TRACE32 데모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PowerView에 포함된 예제 cmm을 보면 타깃에서 제공하는 디버그 기능을 대략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그림 2. – S32K342CVD / S32K344CVD 보드용 예제 비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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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에 코드를 무는 SoC 이야기 (ft. 코코무)

출처 : https://11ukul.com/500-2 대뜸 구글에 ‘코드’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위에 보이는 기타 코드표가 첫번째 이미지로 나옵니다. (기타를 쳐보고 싶어서 혼자 연습을 했었는데, G-C-G-C만 반복하는 저를 발견하고 그만두었습니다. 메이저.. 마이너.. 어그먼트.. 서스포.. 기타는 코드가 왜이렇게 많을까요?) 스크롤을 조금 더 내려보면 이어서 나오는 아스키 코드와 유니코드.. VS Code.. 세상에는 코드가 참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 코드들은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것만 같습니다. 이 블로그만 봐도 0과 1의 집합체인 이 녀석이 ‘입력한 대로 글자가 출력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개발자를 거쳤까 상상해 보았으나 가늠이 되지는 않습니다. 프로그램의 시작은 어디일까 저는 MS Word를 사용해서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렇담 이 녀석의 시작을 알려면 어디까지 내려가야 할까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Chat GPT와 주변 동료들을 조금 괴롭혔습니다) “MS 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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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코드도 폭탄일 수 있다? TRACE32로 Stack Overflow 예방하기

포스팅 3줄 요약 Stack Overflow란 무엇인가? Stack Overflow로 인해 발생한 대형 사고 사례 TRACE32 기반 Stack 사용량 측정방법 Stack Overflow 란 무엇인가? <Stack 메모리 구조> 스택(Stack)은 함수 호출 시 지역 변수, 리턴 주소, 레지스터 값 등을 저장하는 메모리 영역입니다.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마다 함수 호출이 중첩되면, 해당 정보들이 스택에 차곡차곡 쌓이고 함수가 종료되면 다시 사라집니다. 이렇게 “쌓았다가 꺼내는” 구조(LIFO: Last In First Out) 때문에 스택은 프로그램 동작의 핵심 자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스택의 크기가 한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재귀 호출이 너무 깊거나, 지역 변수가 과도하게 할당되거나, 인터럽트 서비스 루틴(ISR)이 중첩 호출되는 경우 스택 메모리가 한계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이 상황을 바로 Stack Overflow(스택 오버플로우)라고 부릅니다. Stack 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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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SAR 타이밍 파라미터 기반 TRACE32의 수행시간 측정

수행시간 측정의 중요성 임베디드 시스템, 특히 자동차·항공·의료기기와 같이 안전이 최우선인 분야에서는 태스크(Task)와 인터럽트의 정확한 수행시간 측정이 필수적입니다. 단순히 기능 검증만으로는 시스템의 안정성과 실시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실제 환경에서 응답 지연, 우선순위 역전, 과부하 등이 발생할 경우 치명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AUTOSAR는 표준화된 타이밍 파라미터 정의를 제공하며, 개발자는 이를 기반으로 정량적인 성능 측정과 검증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가 요구된 스펙을 만족하는지 확인하고, Worst-Case 실행 시간(WCET) 분석 및 시스템 안정성 확보가 가능합니다. Autosar에 명시된 타이밍 파라미터 TRACE32를 활용하면 단순히 소스 코드 레벨에서 실행 흐름만 확인하는 것을 넘어, 실제 타겟 환경에서 태스크와 ISR의 수행시간을 AUTOSAR 파라미터 기준으로 직접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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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웨비나] 테스트 자동화와 성능 측정 | TRACE32로 품질과 신뢰성 확보하기

테스트 자동화와 성능 측정 | TRACE32로 품질과 신뢰성 확보하기 TRACE32 웨비나 | 2025.10.30(목) 14:00 | ZOOM 온라인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에서는 기능 검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특히 자동차, 의료기기, 산업용 제어 시스템처럼 안전성과 실시간성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테스트 자동화와 성능 측정이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테스트를 수동으로 반복하는 대신, 자동화된 시나리오를 통해 일정한 조건에서 테스트를 수행하고, 실행 시간과 스택 사용량 같은 지표를 정량적으로 검증해야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TRACE32로 구현하는 테스트 자동화 환경 이번 웨비나에서는 TRACE32 제어 API를 활용하여 테스트 환경을 자동화하고 성능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TRACE32는 전 세계 임베디드 엔지니어들이 사용하는 하드웨어 기반 디버깅·트레이스 솔루션으로, 다양한 CPU 아키텍처와 RTOS, AUTOSAR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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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32 자동화 꿀팁] 매번 수동으로 디버깅하시나요? CMM 스크립트로 디버깅 생산성 높이기

[포스팅 2줄 요약] 반복적인 초기화와 다운로드 과정을 CMM 스크립트로 자동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C, C#, Python에서 TRACE32를 제어할 수 있는 API 활용 방법도 확인해 보세요. “매번 설정하기 귀찮다면??” 혹시 디버깅을 위해 TRACE32를 사용할 때, 아래 과정을 매번 반복하고 계시진 않나요? - CPU 설정 및 SYStem.Up 으로 타깃 JTAG 연결 - Flash 다운로드 스크립트 실행 및 Data.LOAD.Elf 로 이미지 다운로드 - Go 명령으로 프로그램 실행 후 원하는 위치에 Break 이런 과정은 한두 번일 때는 괜찮지만, 하루 수십 번, 그리고 매일 반복되면 큰 피로도로 이어집니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CMM 스크립트를 통한 자동화입니다. 디버깅 환경 셋업 자동화 작업을 위한 CMM 스크립트 아래와 같이 간단한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나면 환경 셋업을 위한 준비가 완료됩니다. 이제 매번 수동으로 환경 설정할 필요 없이, 다음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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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32의 코드 커버리지 (ft.하드웨어 트레이스 기반)

오늘의 포스팅 3줄 요약 printf로 만난 코드 커버리지 TRACE32 하드웨어 트레이스 기반 커버리지 이 외 궁금사항 해결하는 방법 대학생 때 프로그래밍 과제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코드가 원하는 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printf(“여기 들어옴 \n”); 함수 안에 위와 같은 문장을 추가한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코드가 제대로 실행되고 분기문이 원하는 조건에서 실행되는지 알고 싶을 때마다 printf를 여기저기 심어두고, 실행 결과를 보면서 안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printf가 잘 찍히면 괜히 “졸업은 문제없군...!” 했는데, 사실 이건 디버깅의 시작이었죠) 사실 이 방식은 아주 직관적이고 빠른 확인법입니다. “아, 여기까지 코드가 오긴 했네.” “조건문이 이쪽으로 빠졌네” 를 단번에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대학 시절뿐 아니라, 현업에서도 여전히 printf 로그로 실행 흐름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버거를 켜는 것보다 빠르고, 별도 학습이 필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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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복잡한 자동차 시스템 개발, 가상 플랫폼과 Co-Simulation이 푼다

[1부] 복잡한 자동차 시스템 개발, 가상 플랫폼과 Co-Simulation이 푼다 현대를 살고있는 우리 주변에는 복잡한 기술이 적용된 시스템이 가득하며 우리는 그 중 많은 것들과 알게 ... blog.naver.com 이전 1부의 글에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초기 개발단계에서 Virtual Platform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이를 통해서 Virtual Platform이 실제 하드웨어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프로토타입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Virtual Platform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 테스트, 디버깅, 분석을 위한 다양한 3rd party 툴과 연동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표준화된 인터페이스 사용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각각의 툴과 시뮬레이터가 상호 연결되고 다양한 하위 시스템이 결합된 Co-Simulation 환경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구현을 위한 툴의 대표적인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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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32 PowerView와 VSCode의 만남

포스팅 3줄 요약 1. 디버깅 도구가 늘어나면서 개발 환경은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2. VSCode와 TRACE32를 DAP 기반으로 연동하면 단일 환경에서 하드웨어 디버깅이 가능합니다. 3. API를 활용해 디버깅 절차를 자동화하고, 개발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개발하다 보면 툴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죠. 코드는 VSCode에서, 빌드는 터미널에서 디버깅은 TRACE32에서 진행하면서, 이리저리 창을 넘기다 보면 "내가 지금 어디까지 했더라?" 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래서 오늘은 VSCode에서 TRACE32를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VSCode+TRACE32 PowerView 연동이란? VSCode와 TRACE32 PowerView는 t32DebugAdapter를 매개로 한 양방향 디버깅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VSCode의 Viewer는 DAP(Debug Adapter Protocol) 프로토콜을 통해 Debug Adapter와 통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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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oC는 진화하는데, 디버깅은 멈춰있다?

포스팅 요약 1. 시스템은 혁신했는데, 디버깅은 예전 방식 그대로? 2. 왜 AI SoC 디버깅은 한계를 드러내는가? 3. 그렇다면, 이런 복잡한 SoC는 어떻게 디버깅해야 할까요? 시스템은 혁신했는데, 디버깅은 예전 방식 그대로? Jetson Orin(ADAS 및 자율주행), Orin nano(edge 디바이스)과 Blackwell(sever 및 데이터센터) 같은 최신 AI SoC는 단순한 CPU 연산을 넘어서, GPU, DLA(NVIDIA Deep Learning Accelerator), PVA(Programmable Vision Accelerator), ISP(Image Signal Processor) 등 고도로 특화된 연산 유닛을 하나의 칩 안에 통합하고 있습니다. 성능은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되고 있는데, 이 구조를 테스트하고 검증할 디버깅 환경도 과연 그만큼 발전했을까요?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도 많은 디버깅 도구는 단일 코어, BreakPoint 기반, 단일 OS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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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모델 결함.. 도대체 어디 있는가..' 결함의 추억 웨비나 안내

모델 기반 개발(Model-Based Development, MBD)에서 모델의 품질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일은 프로젝트의 생산성과 안전성 확보에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MES의 MXAM은 Simulink 및 TargetLink 모델을 대상으로 구조, 복잡도, 표준 준수 등을 정적 분석하여 품질 개선의 근거를 수치로 제시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MXAM의 다양한 기능 중 Metric 분석 기능에 집중하여, 모델을 수치로 진단하고 리팩토링하는 실제 기법과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웨비나 주요 내용 모델 Metrics의 개념과 활용 목적을 설명합니다. 주요 Metrics 지표의 종류와 계산 방법을 소개합니다. 데모 예제를 통해 Metrics 분석과 모델 개선 방법을 안내합니다. [일정] 2025년 8월 21일 (목) 14시 / ZOOM 참여 혜택 웨비나 설문 참여자 중 정성껏 작성해주신 10분께 스타벅스 교환권을 드립니다. 주의 사항 웨비나 신청 이메일을 반드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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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버깅 장비 연결, 어디까지 해봤어?

"디버깅." 개발자라면 누구나 마주하는 순간입니다. 아무리 잘 설계된 코드라도 실물에서 동작하지 않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으며, 개발자들은 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는 ‘디버깅’이라는 과정을 거쳐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방식으로 디버깅하고 계신가요? 혹시나 아직 printf()로 문제를 추적하고 계신다면, 저와 함께 한 스텝 더 나아가 보시죠. 임베디드 시스템에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만으로는 볼 수 없는 동작들이 존재합니다. 특히 부트로더, 타이밍에 민감한 로직, 외부 인터럽트 같은 영역은 printf() 기반의 소프트웨어 디버깅으로는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printf() 방식은 타깃이 정상적으로 실행 중일 때에만 동작합니다. 즉, 타깃 내부의 코드가 해당 출력문까지 도달 후 실행되어야 로그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트로더처럼 시스템 초기화 과정에서 하드웨어 결함이 발생하면, 타깃은 리셋되거나 멈춰서 아예 printf()가 호출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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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4ds Tech Day에서 만나는 ‘온디바이스 AI’ – MDS테크 발표 & 부스 안내

2025년 9월 9일, ST센터에서 열리는 2025 e4ds Tech Day는 반도체, AI, SDV – 미래를 이끄는 핵심 기술을 주제로 최신 산업 동향과 개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MDS테크도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온디바이스 AI 구현과 관련된 실질적인 노하우를 발표하고, 현장에서 다양한 개발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합니다. MDS테크 발표 세션 주제: 온디바이스 AI 진입 장벽을 허무는 개발 솔루션 발표자: MDS테크 박태준 대리 시간: 15:10 ~ 15:50 이번 세션에서는 써드 파티 머신 러닝 도구와 Keil을 활용하여 AI 모델을 개발하고, MCU에 통합해 작동시키는 전 과정을 시연합니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AI 개발이 펌웨어 개발자의 영역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드리며, 실제 적용 가능한 예제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전시 부스 체험 포인트 MDS테크 부스에서는 V-사이클 기반으로 설계·개발·검증 전 과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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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2X 상용화를 위한 실전 전략

왜 C-V2X인가? 자율주행과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를 앞둔 지금, 국내 지자체 및 관련 기관은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실증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핵심 기술인 V2X(Vehicle-to-Everything)는 차량과 인프라, 보행자, 네트워크 간의 실시간 통신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흐름 최적화를 구현하는 미래 도시의 필수 인프라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V2X는 단순히 '도로 위 장비'로 오해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는 이러한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V2X는 더 이상 '교통 인프라'가 아니라, 도시를 연결하는 실시간 IoT 기반의 데이터망입니다. https://5gaa.org/content/uploads/2023/10/infographic-2023-768x517.png V2X 기술의 진화 기존 교통 인프라가 수동적 데이터 수집과 단방향 제어에 머물렀다면, V2X는 차량이 능동적으로 데이터를 송출하고, 이를 도시 운영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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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복잡한 자동차 시스템 개발, 가상 플랫폼과 Co-Simulation이 푼다

현대를 살고있는 우리 주변에는 복잡한 기술이 적용된 시스템이 가득하며 우리는 그 중 많은 것들과 알게 모르게 매일 상호작용을 하고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심지어 잠을 자고있는 순간까지도 스마트폰, 노트북, 웨어러블디바이스, GPS시스템 등 수많은 시스템과 계속 상호작용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시스템 중에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시스템 중 하나가 바로 자동차입니다. 자동차에는 전자제어장치(ECU*)라 불리는 수백개의 작은 임베디드 컴퓨터들이 통합되어 있으며, 점점 더 복잡해지는 소프트웨어에 의해 동작합니다. ECU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부터 에어백과 같은 주요 안전 장치 등, 자동차의 모든 것을 제어합니다. * ECU ECU(Electronic Control Unit)는 자동차의 ‘뇌’와 같은 장치로, 센서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엔진, 브레이크, 에어백 등을 제어합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ECU도 발전하여 그 위에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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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웨비나] Keil MDK v6 + VS Code 완벽 환경 구축

Keil MDK v6와 VS Code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실무에서는 빌드 설정, 디버깅, 예제 실행 등 세부 환경을 맞추는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이번 Arm 웨비나에서는 Keil MDK v6와 VS Code를 완벽하게 연동하는 실전 방법을 다룹니다. 설정부터 실행까지, 실제 개발자가 필요한 모든 조합의 환경 구성 방법을 30분 안에 정리해 드립니다. 이제 한 번의 설정으로, 두 환경을 자유롭게 오가며 개발하세요. 참여 혜택 웨비나 설문 참여자 중 정성껏 작성해주신 3분께 배달의 민족 상품권 3만 원권을 드립니다. 주의 사항 웨비나 신청 이메일을 반드시 회사 메일로 작성해 주세요.(회사 메일이 아닐 시 이벤트 참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전 등록 없이 설문에만 참여하신 분들께는 제공이 불가합니다. 신청시 등록하신 연락처로 참석을 위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웨비나 안내 메일이 스팸함으로 가지 않도록 확인 부탁드립니다. 문의 MDS테크 이경원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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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없어요”가 이상한 이유 – 실 타깃에서만 보이는 진짜 오류들

이상원 대리가 말하는 “이상 없어요”가 이상한 이유 출처 : https://www.youtube.com/@라꼰즈 안녕하세요. DT+ 담당자 이상원 대리입니다. 제 이름이 제목에 나와 있어 다소 부끄럽긴 하지만.. “ ’이상 없어요’가 이상한 이유”라는 제목을 말하자마자, 옆자리의 마케터가 제 이름을 외친 기가막힌 라임(?)을 듣고서 제목을 이렇게 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수 많은 개발자 분들과 SW품질을 담당하는 테스터 분들이 테스트가 끝나면 이 말을 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진짜로 ’이상 없는’ 상태가 실 타깃에서도 유지되는 걸까요? 많은 고객사와 프로젝트 현장들을 오가며, 그 말이 얼마나 그리고 자주 ‘이상한 말’이 되는지 목격해 왔습니다. 테스트는 끝났는데, 현장에서 장비가 멈춘 이유 한 무기체계 개발 업체의 과제를 예로 들면 ‘시뮬레이터로 모든 기능 검증 완료’ → ‘정적 분석 결과도 완벽’ → ‘품질팀도 OK’ 를 외쳤습니다. 하지만, 실 장비에 올리자 타깃이 간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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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32 1분 꿀팁 모음.zip (글로 보는 1분 콘텐츠)

TRACE32 1분 꿀팁 모음.zip (글로 보는 1분 콘텐츠) 자 오늘도 시간이 없으니 TRACE32 사용 꿀팁 3가지 알아보고 가겠습니다. 디버깅 고수는 디버거를 잘 써야 한다?! 는 인식이 있는데 이걸 모른다면 고수라고 할 수 없겠죠! 이번에도 지이이인짜 핵심만 빠르게 알려드리 첫 번째! 1. JTAG 연결? 살아있는지부터 확인하자 타깃 보드와 디버거와 연결할때는 JTAG 핀이 정상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해야겠죠! TRACE32 의 명령어인 “diag 16001”를 이용하면 물리적인 연결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명령어: B::diag 16001 정상적으로 JTAG 이 연결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JTAG Chain 값이 출력됩니다! 잘못 연결했을 땐 응답이 없거나 오류 메시지가 출력되겠죠! 우측 하단에 표시되는 Powerview state 에서 “Power down” 이라는 것을 추가적으로 확인할 이어서 두 번째! 2. ELF 파일, VM(Virtua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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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디버깅까지?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AI 디버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TRACE32의 방향

“AI가 버그도 잡아준다?” 출처 : https://docs.github.com/ko/enterprise-cloud@latest/copilot/using-github-copilot/code-review/using-copilot-code-review 출처 : https://www.nxp.com/design/design-center/development-boards-and-designs/S32K312EVB-Q172 요즘 AI는 코드 작성 보조를 넘어, 버그를 찾아내고 심지어 고쳐주는 수준까지 발전하고 있습니다. Copilot이 코드를 짜고, Crashlytics가 크래시를 분석해 주고, Meta의 SapFix는 아예 패치를 생성해주기까지 하죠. 그런데 말입니다. 과연 이런 AI 디버깅이, 자원도 적고 디버깅도 복잡한 MCU 기반 임베디드 시스템에도 가능할까요? 먼저 용어부터 짚고 넘어갈게요. 용어 정리 AI 디버깅: 인공지능이 로그, 실행 경로, 테스트 결과 등으로부터 오류를 탐지·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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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개발자를 위한 기술 IT 뉴스레터, DBug LETTER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꼭 필요한 기술 정보와 실무 노하우,최신 도구 활용 팁까지. MDS테크가 매월 발행하는 기술 뉴스레터 DBug LETTER를 소개합니다. DBug LETTER는 어떤 뉴스레터인가요? DBug LETTER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발송되는 기능안전·임베디드 개발 분야 전문 뉴스레터입니다. 복잡한 기술 이슈를 알기 쉽게 풀어내고,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팁만 엄선해 제공합니다. [ 주요 주제 ] 임베디드 시스템과 기능안전 소프트웨어 관련 기술 이슈 TRACE32, DT+ 등 개발/디버깅 도구 활용법 실무 개발자 관점에서 정리한 문제 해결 사례 국내외 개발 트렌드 요약과 적용 팁 최근 발행된 뉴스레터 모음 - 발행일: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뉴스레터 제목 발행일 보기 링크 100m 기록, 정확하게 측정된 걸까요? 2025년 3월 27일 바로가기 ‘자율’을 말하려면, ‘보안’이 먼저 아닐까요? 2025년 4월 24일 바로가기 TRACE32의 엿보기꾼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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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항공우주전자심포지엄 참가 후기

지난 7월 3-4일, MDS테크는 국내 항공·우주 전자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2025 항공우주전자심포지엄에 참가해 임베디드 개발 및 검증을 위한 5가지 핵심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각 솔루션의 기술적 강점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산업 관계자들과 실질적인 기술 교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전시 솔루션 소개 TRACE32 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산업용 디버거 TRACE32는 다양한 아키텍처를 지원하며, 실시간 디버깅, 트레이스, 커버리지 분석 등 고급 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 Arm, RISC-V, Power Architecture 기반 시스템에서 활용 가능하며, JTAG, SWD, NEXUS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합니다. 031-627-3116 | ️ [email protected] DT+ 테스트 자동화 및 커버리지·성능 통합 분석 플랫폼 DT+는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으로, 검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커버리지, 성능, 결과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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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테크, Heartland.Data User Conference 참가 후기

2025년 7월 11일,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열린 Heartland.Data User Conference에 MDS테크가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DT+를 활용한 코드 커버리지 분석 사례를 직접 발표했고, 글로벌 고객들과 기술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DT+는 MDS테크가 총판으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동적 분석 및 시각화 솔루션이며, 이번 발표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DT+를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공유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번 컨퍼런스에서 MDS테크가 어떤 내용을 발표했는지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Heartland.Data User Conference란? Heartland.Data User Conference는 Heartland.Data가 주최하는 사용자 중심 기술 행사입니다. 이곳에서 DT+ 및 다양한 테스트 자동화 도구를 실제로 사용하는 기업과 실무자가 발표자로 참여해 자사 환경에서의 활용 사례와 적용 결과를 공유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로봇 제어 소프트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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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검사도 자동으로! MXAM 입문 가이드

모델기반개발(Model-Based Development, MBD)에서 Simulink 모델 품질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ISO 26262 및 MISRA 가이드라인을 검증할 수 있는 도구인 MXAM을 소개합니다. 이 글에서는 MXAM의 주요 기능, 분석 흐름, 적용 예시, 리포트 UI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MES의 MXAM (Model Examiner) 안녕하세요! 흑염소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은 모델 기반 개발(Model-Based Development, MBD)을 하시는 분들께 정말 유용한 툴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MES의 MXAM (Model Examiner) 입니다.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델 품질을 체크하고 표준을 잘 지켰는지 확인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고도 꽤나 까다롭습니다. 당연하게도 안전과 생명에 직결되어 있으니 안전성과 성능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고, 모델 품질을 높여두면 개발의 효율성을 상당히 끌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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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32의 염탐꾼 SNOOPER

포스팅 3줄 요약 1. 스누퍼란 무엇일까 2. 스누퍼를 왜 사용할까 3. 스누퍼의 기능 소개 “SNOOPER 가 뭐죠?” 출처 : 하스스톤 인벤(https://hs.inven.co.kr/dataninfo/cardmaker/detail.php?idx=205207) “염탐꾼” 네이버 영어사전에 Snooper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결과입니다. 맞습니다. TRACE32에서 Snooper 기능을 사용하면 “염탐꾼”과 같이 MCU 상의 메모리를 염탐할 수 있습니다. CPU가 동작하는 동안 특정 메모리 주소를 계속 주시하고 있는 것이죠. 아주 철저하게요. 그렇다면 이 기능은 왜 필요할까요?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TRACE32 동작 방식을 알아야 합니다. TRACE32는 기본적으로 메모리의 값을 읽기 위해 Stop Mode 디버깅을 사용합니다. “STOP” mode 말 그대로 CPU의 동작을 잠깐 멈추고 메모리 값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멈춤 동작을 해야 하기에 불편하며, CPU의 실시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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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은 단순한 코딩이 아니다?” – SW 개발 프로세스를 꿰뚫는 V-Model 이야기

포스팅 3줄 요약 1. 왜 개발자들은 “요구사항 분석”을 강조할까? 2. SW 개발 프로세스, 폭포수 모델, 애자일, V-Model… 도대체 뭐가 다른 걸까? 3. 실수 없는 SW 개발을 위한 'V-Model'을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 “기획-개발-테스트, 그게 다가 아니었다” – SW 개발 프로세스란? 소프트웨어 개발은 단순하게 ‘코딩을 해서 앱이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에서 시작해서 제품까지 향해가는 하나의 긴 여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계적인 프로세스가 갖춰질수록 더욱 완성도가 높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기획-개발-테스트’는 그 일부일 뿐, 실제로는 수많은 절차와 검토 과정을 거쳐야 고장 없는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절차를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SDLC)*라고 부릅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ISO/IEC_12207 개발 생명주기는 여러가지 모델로 설명할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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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군사과학기술학회 참가 후기 (MDS테크가 만난 군사 과학 기술의 현장)

MDS테크가 지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방산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고객과 소통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MDS테크는 디버깅 솔루션, AI 기반 임베디드 시스템, 열화상 센서 등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며 고객의 개발 현장을 더욱 가까이 들여다봤습니다. 국내 최대 군사과학기술 행사, 2025 군사과학기술학회 출처 : 군사과학기술학회 매년 개최되는 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는 국방 기술의 발전 방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올해 학회를 통해 군사 장비 개발에 요구되는 실시간 데이터 처리, 기능안전(Functional Safety), 고신뢰성 소프트웨어 검증이 점점 더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음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했습니다. MDS테크가 전시한 방산 특화 솔루션 01. 실시간 디버깅 & 분석 솔루션 방산 장비는 복잡한 임베디드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이 장비들이 정상적으로 동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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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너T야? 웅! DT(+)야!

DT+ 툴을 활용한 실시간 TASK 수행시간 측정법 공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시스템의 안정성입니다. 특히 실시간 시스템이나 임베디드 시스템처럼 정해진 시간 안에 태스크가 실행돼야 하는 환경에서는 TASK 실행 시간의 정확한 측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실행 시간이 불확실하다면, 전체 시스템의 안정성 검증 자체가 어려워지기 때문이죠. 바로 이 지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DT+ 툴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DT+를 활용하여 실제 시스템에서 동작하는 태스크들의 실행 시간을 어떻게 정밀하게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적용 사례와 함께 소개합니다. 특히 실시간 운영체제(RTOS) 기반의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개발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 DT+의 핵심 기능 소개 실시간 시스템 분석에 최적화된 DT+의 주요 기능과 차별화 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R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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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가 그림을 그리다가 녹아내린다고?

“GPT가 귀여운 그림을 그려내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빵돌이가 소유한 사진을 재창작 보다 정확히는 OpenAI의 챗GPT(이하 GPT)가 이미지를 특정 스타일로 생성하는데, “그 퀄리티가 사용자들의 기대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도 유행을 살짝 따라가 보고자, GPT에게 부탁하니 단번에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원본의 인물보다 월등히 보기 좋게 만든 것이 아닌가 싶지만(?), 만화 속 주인공으로 둔갑시켜준다는 것이 사용자들의 호기심과 동심을 충분히 이끌어 내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그림체의 이미지를 생성해 보려고 이것저것 많은 이미지를 GPT에게 주었는데, 몇분 간 이미지 생성이 제한되기도 하고 가끔은 일을 제대로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저 말고도 전 세계의 무수히 많은 사람이 GPT에게 업무를 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지난 31일 OpenAI의 CEO인 샘 알트먼에 따르면 한 시간만에 100만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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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자동차 산업의 혁신 - GM과 마그나, NVIDIA와 협력하다

자동차 산업에서 AI의 역할? 최근 자동차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차량 제조 공정은 물론, 자율주행과 안전 기능까지 혁신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은 AI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스마트한 차량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너럴 모터스(GM)와 마그나(Magna)는 NVIDIA와 협력하여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NVIDIA의 첨단 AI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차 제조 공정을 개선하고, 자율주행 및 차량 안전 기능을 한층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GM과 마그나가 NVIDIA와 협력하여 AI 기반 자동차 기술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GM과 마그나의 NVIDIA는 무엇을 하나? 출처 : GM과 마그나, NVIDIA와 AI 협력 1. GM의 AI 기반 제조 혁신 GM은 NVIDIA의 GPU 플랫폼을 활용하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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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뒤늦게 발견한 버그의 대가는 비쌉니다.

Simulator를 활용한 Shift-Left 개발 웨비나에 초대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버그는 피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 버그가 제품 출시 직전에 발견된다면? 수정에 드는 비용은 수십 배로 증가하고, 프로젝트 일정에도 큰 차질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개발팀들이 주목하는 개념이 바로 Shift-Left 개발 전략입니다.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시뮬레이션과 테스트를 통해 문제를 미리 식별하고,품질을 확보해 나가는 접근이죠. 이번 웨비나는 시뮬레이터 기반의 Shift-Left 개발이라는 주제로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시뮬레이터 도입을 고민 중인 개발자 및 QA 담당자 임베디드 시스템이나 소프트웨어 검증 업무에 종사하시는 분 개발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잡고 싶은 팀 리더 웨비나 주요 내용 PART 1. Shift-Left 개발과 Simulator 빠른 프로젝트 시작이 중요한 이유 Shift-Left 전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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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해킹? 영화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 사이버 보안

자율주행·커넥티드카 시대, 왜 사이버보안이 핵심이 되었는가? 출처 : https://auto.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auto-technology/automotive-cybersecurity-why-should-you-be-concerned/101939932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전기차… 차량이 스마트해질수록 해킹위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5년 Jeep 해킹 사례 이후, 차량 보안은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죠. 2024년 7월부터는 UN R155/156 사이버보안 규제가 전 세계적으로 적용되며, 사이버보안이 ‘선택’이 아닌 ‘인증의 필수 조건’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자동차 사이버보안은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실제 차량 개발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UN R155 / R156이 가져온 변화 출처 : https://www.ats.sm/cybersecurity-systems-un-ece-r155-and-r156/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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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어디까지 왔나?' 기술 단계별 A-Z까지 알아보기

자율주행 기술과 SAE 레벨 개요 자율주행 기술이 자동차 산업의 핵심 화두로 부상하면서, 주행 자동화 수준을 구분하는 표준이 중요해졌습니다. 이 중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준이 바로 SAE(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에서 정의한 자율주행 레벨 분류 체계입니다. 이 체계는 레벨 0부터 레벨 5까지 총 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차량과 운전자의 역할 분담이 다르며, 현재 도로 위 차량들의 대다수는 이 범주 중 레벨 2 이하에 속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SAE 자율주행 6단계(레벨 0~5)를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하고, 각 단계에 해당하는 기술 예시와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또한, 2025년을 기준으로 주요 글로벌 기업(테슬라, 웨이모, 현대차, 메르세데스-벤츠, 바이두 등)이 현재 어느 레벨의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고 상용화하였는지 분석하겠습니다. SAE 자율주행 기술 6단계 (레벨 0~5) 출처 : SAE /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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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보안을 위한 Arm TrustZone-M 활용 전략 (Keil MDK로 실전 보안 아키텍처 시작하기)

2022년, 한 글로벌 의료기기 제조사의 인슐린 펌프에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어, 미국 FDA가 긴급 보안 패치를 권고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해당 펌프는 무선으로 제어하도록 설계되었지만, 인증 절차가 미흡해 악의적인 접근자가 투여량을 조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었던 것이죠. 이 사례는 단순 데이터 유출을 넘어, 사이버 보안 문제가 생명과 삶에 직결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위와 같은 사건이 점차 증가하면서 의료기기 개발 현장에서 보안은 ‘나중에 고려할 옵션’이 아닌, 초기 설계에 반드시 반영해야 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Secure by Design*이라는 개념이 등장한 배경이기도 합니다. * 제품이나 시스템을 개발할 때 보안을 사후에 덧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초기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기본 요소로 포함하는 접근법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실제 제품 설계 단계에서 보안을 구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술로 TrustZone-M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품 설계 시에 보안을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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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도로에 나오기 전 어디에서 훈련할까?

자율주행 기술이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자동차 제조사와 기술 기업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해 실제 도로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험 주행장이나 특정 지역에 지정된 규제 구역에서 자율주행차를 시험 운행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 방식은 비용이 많이 들고, 모든 상황을 만들 수 없으며, 무엇보다 예기치 못한 사고의 위험이 뒤따릅니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눈길, 신호등 고장, 예외적인 보행자 행동 같은 비정상 상황은 실제로 발생시키기 어렵고, 발생하더라도 통제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게 바로 시뮬레이션입니다. 자율주행차는 현실과 똑같이 구현된 가상 도시에서 수천 번, 수만 번씩 주행하며 학습합니다. 이런 훈련장을 만드는 대표적인 플랫폼이 바로 Cognata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자율주행 및 ADAS 검증을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 Cognata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ognata, 자율주행차를 위한 보이지 않는 훈련소 Cognata는 실제 도시를 본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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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Cortex-M 보안, 이제는 TrustZone-M 으로 지킨다!

Cortex-M TrustZone-M으로 시작하는 임베디드 보안 설계 전략 자동차, 의료기기, IoT 기기 등 Cortex-M 기반 시스템이 일상 속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펌웨어 해킹, 데이터 위조, 무단 접근과 같은 보안 위협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하드웨어 수준에서 보안을 설계해야 할 때입니다. 웨비나 안내: TrustZone-M으로 구현하는 안전한 임베디드 시스템 이번 웨비나에서는 Arm의 TrustZone-M 기술을 중심으로, Cortex-M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 시스템의 보안 설계 방안을 소개합니다. 또한, Keil MDK 개발 환경에서 TrustZone API를 활용한 실전 데모와 실제 사용 사례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세션 내용 Cortex-M 기반 시스템의 보안 위협 트렌드 TrustZone-M이란? – Secure/Non-secure 영역 분리의 원리 Keil MDK에서의 Trust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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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테크 교육] 싱그러운 4월, MDS테크 교육으로 한 단계 성장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4월을 맞아, MDS테크에서는 TRACE32, Arm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실제 개발 환경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4월, MDS테크 교육으로 개발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이유! 1️ 빠르게 변하는 기술 트렌드, MDS테크 교육으로 대비하세요! 최신 개발 환경이 계속 변화하는 만큼, 기술을 따라잡는 것이 쉽지 않죠? MDS테크 교육은 최신 디버깅 기술과 업계 트렌드를 반영하여, 여러분의 개발 역량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2️ 이론만으로는 부족하다!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실전 경험 강화! MDS테크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닙니다. 실제 프로젝트 기반의 실습을 통해 직접 문제를 해결하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3️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MDS테크 전문 강사진과 함께! 현업에서 풍부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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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수진 임종수 대표님 ️ MDS테크 ️ MXAM

안녕하세요. MDS테크에서 수진의 임종수 대표님과 함께하는 MXAM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MXAM과 MoRe를 활용하여 Simulink 모델링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복잡한 모델과 반복적인 Refactoring 작업은 많은 시간을 요구하지만, MXAM를 통해 모델 구조 분석과 자동 정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모델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작업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웨비나 내용 PART 1. 웨비나 소개 및 주요 아젠다 모델 기반 개발(MBD)의 장점 (전통적인 개발 vs 모델 기반 개발) 왜 모델 검증이 중요한가? (정적 검증 vs 동적 검증) PART 2. MXAM 툴 소개 및 주요 기능 MXAM 소개와 주요 기능 (기존 검증 방식 vs MXAM) MXAM 데모 및 실습 (검증 수행 및 결과 분석) PART 3. QnA 및 마무리 웨비나 주요 내용 요약 질의응답 및 참고 자료 안내 웨비나 참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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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DS 2025 모터제어 기술 컨퍼런스: TRACE32 & MXAM 활용 모터 SW 개발

지난 2025년 3월 14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SOUTH에서 2025 E4DS 모터제어 기술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모터제어 기술 컨퍼런스는 AW 2025 전시회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AW 2025의 다양한 전시 부스를 관람하면서 최신 모터제어 관련 기술과 임베디드 솔루션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E4DS 컨퍼런스에서는 모터 제어 소프트웨어 개발과 모델 기반 개발(MBD)에 대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MDS테크의 박태준 대리와 수진의 임종수 대표님이 각각 TRACE32와 MXAM을 활용한 모터 SW 개발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두 발표자의 주요 발표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E4DS 모터제어 기술 컨퍼런스 개요 및 프로그램 안내 행사 개요 일시: 2025년 3월 14일 (금) 장소: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SOUTH 프로그램 일정 시간 발표 내용 발표자 09:20~09:30 접수 및 입장 09:30~11:30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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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IoT의 핵심, MCU 기반 엣지 AI 개발 완전 해부

클라우드 없이 AI를 사용할 수 있다? MCU에서 구현하는 초경량 엣지 컴퓨팅에 대해 아시나요? 오늘은 Edge Ai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dge AI란? Edge AI는 클라우드가 아닌 엣지 디바이스에서 직접 AI를 실행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에서 핫 한 키워드인, 온 디바이스 AI라고도 하죠. 온 디바이스 AI가 탑재된 삼성 갤럭시S25 시리즈 출처: https://www.samsung.com/sec/smartphones/galaxy-s25/ Edge AI는 데이터를 센서에서 수집한 후 네트워크를 통해 중앙 서버로 보내지 않고, 디바이스 자체에서 AI 모델을 처리하여 실시간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합니다. MCU기반 Edge AI 일반적으로 Edge AI는 Cortex-A 시리즈* 같은 고성능 프로세서에서 실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마이크로 프로세서 Cortex-M 시리즈* 에서도 AI 모델을 실행하는 기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MCU(Mi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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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X Keil MDK: Cortex-M4 MCU와 KiCAD 활용 임베디드 설계

최근 산업 현장에서 임베디드 시스템과 전자회로 설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IoT)과 스마트 디바이스의 확산으로 인해 고급 기술자가 필요하며, 이에 맞춰 효율적인 설계 및 개발을 위한 교육 과정이 개설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주대학교에서 진행되는 두 개의 핵심 교육 과정, '임베디드 기본 설계(Cortex-M4 MCU 이용)' 및 '전자회로와 기판 기본 설계(KiCAD 이용)'을 소개하고, 학습의 필요성과 활용 방안을 살펴보겠습니다. 교육 과정1 : 임베디드 기본 설계(Cortex-M4 MCU 이용 저자직강) 교육 과정 개요 이 교육 과정은 Cortex-M4 MCU를 활용한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를 다루며, 실무에 필요한 MCU 및 하드웨어 설계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육 수준: 중급 교육 대상: 마이크로컴퓨터를 활용한 임베디드 설계가 필요한 기술자 (고용보험 가입 재직 근로자 대상) 교육 기간: 2025년 3월 17일(월) ~ 18일(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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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32는 부드러운(Soft) breakpoint를 어떻게 설정할까요?

TRACE32에 앞서 breakpoint에 대해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break point 1) (특히 컴퓨터 프로그램의) 중단점 2) 브레이크 포인트(서브 넣는 선수가 그 게임을 지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따야 하는 점수) * 출처: 네이버 영어사전 사전에 검색해보니 이렇게 정의되어 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의 중단점’ 프로그램을 중단하거나, 중단점을 두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Breakpoint는 말 그대로 “프로그램 실행 중 특정 지점에서 실행을 멈추게 해주는 디버깅 방법”입니다. Breakpoint를 설정하면, 해당 지점에서 코드가 중단되고 실행 흐름을 멈출 수 있어 변수 값, 레지스터 값 등을 확인하면서 디버깅할 수 있습니다. 오류를 추적하거나 버그를 해결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TRACE32로 넘어와 보겠습니다. TRACE32 역시 breakpoint를 통해 아주 강력한 디버깅 성능과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Onchip과 Soft 두 가지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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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테크 교육] 푸르른 3월에는 MDS테크 교육으로 성장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푸르른 3월, MDS테크에서는 TRACE32, Arm, DT+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해당 교육에서는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실제 개발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3월, MDS테크 교육으로 개발 역량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이유! 1.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 MDS테크 교육으로 정복! 빠르게 진화하는 개발 환경, 최신 기술 트렌드를 따라잡기 쉽지 않으시죠? MDS테크 교육은 최신 디버깅 기술과 트렌드를 반영하여, 여러분의 개발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드립니다. 2. 이론만으론 부족하다!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실전 경험 UP! MDS테크 교육은 실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직접 경험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경험과 실력으로 똘똘 뭉친! MDS테크 전문 강사진! 풍부한 경험을 가진 MDS테크 전문 강사진이 생생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여, 여러분의 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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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충격'이 불러온 글로벌 AI와 자동차 산업의 재편

2025년 초, 글로벌 AI 산업과 반도체 시장을 뒤흔든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의 R1 모델 발표입니다. 이 모델은 미국과 유럽의 기존 AI 기술을 위협할 만큼 뛰어난 성능과 압도적으로 낮은 비용을 자랑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딥시크의 충격파가 AI 산업, 반도체 시장, 그리고 자동차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딥시크(DeepSeek) AI: AI 산업의 판을 흔들다 출처 : 딥시크 https://www.maginative.com/article/deepseek-r1-is-a-fully-open-source-reasoning-ai-model/ 딥시크는 불과 80억 원(약 560만 달러)의 개발 비용으로 R1 모델을 선보이며 전 세계 AI 업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메타(Meta)나 오픈AI(OpenAI)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한 비용의 10%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딥시크의 성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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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뚠! ERROR 상황 발생!!

포스팅 3줄 요약 1. Error란? 2. 임베디드에서 디버깅이 어려운 이유 3. Pre silicon / Post silicon 각 상황에서 Error? 출처: https://velog.io/@wl00dus/Error ‘Error!’ 란 … 정말 짜증을 유발하는 단어입니다. 휴대폰은 왜 재부팅…? 프린터는 출력이 왜 안돼…? 컴퓨터는 왜 블루스크린이 떴지…? 등 Error의 정의를 살펴보면 부정확하거나 유효하지 않은 동작이라는 뜻으로, '제 위치를 벗어난'을 의미하는 라틴어 낱말 'errare'에서 기원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s://dinonam.tistory.com/entry/%EC%9C%88%EB%8F%84%EC%9A%B010-%EB%B8%94%EB%A3%A8%EC%8A%A4%ED%81%AC%EB%A6%B0BSOD%EC%9D%98-%EC%97%AC%EB%9F%AC-%EC%9B%90%EC%9D%B8%EA%B3%BC-%ED%95%B4%EA%B2%B0-%EB%B0%A9%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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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lt;앤트맨&gt;이 현실로? 미래를 바꿀 게임체인저 '양자컴퓨터'

양자컴퓨터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2024년 12월 구글이 공개한 ‘윌로우 칩’ 덕분에 이 혁신적인 기술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양자컴퓨터가 왜 특별한지, 그리고 이 기술이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https://blog.google/intl/ko-kr/company-news/technology/quantum-ai-willow-kr/ 양자컴퓨터의 마법: 동시에 여러 계산을 수행하는 능력 양자컴퓨터는 기존 컴퓨터와는 완전 다른 원리로 작동합니다. 그 핵심은 양자 중첩 현상에 있는데, 이는 큐비트가 0과 1의 상태를 동시에 유지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큐비트 1개 → 2^1= 2 큐비트 2개 → 2^2 = 4 큐비트 10개 → 2^10 = 1024 이론적으로는 큐비트 숫자가 1개씩 늘어날때마다 2배 많은 가짓수의 상태를 가질 수 있습니다. 즉, 10개의 큐비트가 있을 경우 1024가지의 상태를 가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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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업데이트 기술 “OTA” 와 TRACE32

자동차 소프트웨어에서의 OTA(Over-The-Air)란? 최근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보급, 스마트 카 기술의 발전으로 자동차 소프트웨어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차량을 운행하다 보면 한 번쯤은 네비게이션 및 차량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기 위해서 정비소를 방문하거나, SD카드를 뽑아 PC에서 시스템을 직접 업데이트해 본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최근 차량에 탑재되는 내비게이션들은 스마트폰처럼 자동 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소프트웨어를 '자체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것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즉 OTA Software Update (OTA:Over-The-Air)라고 합니다. 출처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이러한 변화는 차량의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복잡성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기능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SDV, Software Defined Vehicle)으로 전환됨에 따라 유지보수와 기능 추가를 위한 OTA 업데이트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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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를 통해 보는 미래 자동차 기술 트렌드 총정리

CES 2025에서 주목받은 자동차 기술 트렌드 지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5(국제전자제품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자동화 제조업체들은 이번 행사에서 단순히 새로운 차량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차량 내부의 디지털 인터페이스, 인공지능을 활용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폭넓은 기술 혁신을 발표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BMW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혼다의 차세대 전기차, 토요타의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 등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방향성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CES 2025에서 공개된 자동차 기술 중 가장 주목할 만한 트렌드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BMW : 대시보드를 혁신하는 디스플레이 기술 이미지 출처(BMW Group 홈페이지) : https://www.press.bmwgroup.com/usa/article/detail/T0447356EN_US/new-bmw-panorami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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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개발과 HW 개발을 잇는 다리, Machineware

출처 : https://www.softonic.kr/ DeSmuME, WinDS, MAME, PPSSPP, BlueStacksdp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위 프로그램들의 공통점은 에뮬레이터라는 점입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들, 에뮬레이터의 사용 목적은 하드웨어 없이 특정 하드웨어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것에 있습니다. 시뮬레이터와 에뮬레이터에 대한 정의는 정의하기에 따라서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시뮬레이터와 에뮬레이터 모두 대상이 되는 시스템을 모사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중적인 의미에서 에뮬레이션의 경우, 하드웨어적인 모습을 전부 반영하여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하므로 시뮬레이션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시뮬레이션은 하드웨어적 특성을 반영하지 않은 채로 특정 시스템의 동작을 모사합니다. 이에 대한 예시로는 날씨 시뮬레이션, 교통, 비행 운전 시뮬레이션이 있습니다. 임베디드 개발에서의 에뮬레이션은 하드웨어적인 특성을 소자 단위부터 구현하는 Register-Trans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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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RunTime을 아느냐?

안녕하세요? 관심을 끌기 위해 제목을 좀 버릇없이(?) 뽑아보았는데, 기분 나쁘셨다면 급 사과드립니다. ‘얼마나 걸려요?’ 는 우리가 살면서 많이 하는 말 중 하나일 것입니다. 저 역시 지난 주에 회사, 식당, 차량정비소 등에서 이 말을 꽤나 여러 번 했을 것입니다. 너 100m 달리기 몇이야? 1980년대에 중학교를 다녔던 저는 고등학교 입시에 ‘체력장’ 이라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200점 만점인 연합고사에서 무려 20점이나 차지했기에, ‘전 학생의 체력검정 만점 달성’을 위해 저희 학교의 중3 체육수업은 ‘100m달리기, 턱걸이, 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던지기, 오래달리기’ 와 그에 도움이 되는 ‘팔굽혀펴기, 앉았다 일어나기’ 와 같은 운동의 무한 반복이었습니다. (요즘 돈 주고 하는 크로스핏을 무료로 제공하는 매우 선구적인 시스템 이었습니다.) < 그림 1 – 체력장 100m달리기 > 남학생기준 ~12.7초 이내 주파를 만점으로, 0.3초 간격으로 등급이 나뉘어 있었는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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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테크 2월 정규 교육 안내

안녕하세요, MDS테크입니다. 새해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계신가요? MDS테크는 2월에도 여러분의 성장을 응원하며, 디버깅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2월 MDS테크 디버깅 교육을 통해, 더욱 발전된 개발 실력을 경험해 보세요.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실제 개발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2월 MDS테크 교육을 들어야 하는 이유! 최신 기술 트렌드 반영: 빠르게 변화하는 개발 환경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최신 디버깅 기술과 트렌드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실무 중심 교육: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전문 강사진: 풍부한 경험을 갖춘 MDS테크 전문 강사들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습니다. 개발 실력 향상: 효율적인 디버깅 기법을 익혀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버그 없는 고품질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교육 일정 교육 별 상이 교육 장소 MDS테크 판교 교육센터(삼환하이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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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S 시뮬레이션 게임에 참여하시겠습니까?

ADAS 시뮬레이션 게임에 참여하시곘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아래 초대권을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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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2X 기술의 혁신적 솔루션, MK6와 함께하는 미래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은 교통 안전과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한국 정부의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과 자율주행 상용화 프로젝트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MK6 제품군은 C-V2X 개발 및 실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출처: C-ITS 시범사업 홍보관 https://www.c-its.kr/introduction/introduction.do 국내외에서 입증된 혁신 기술 MK6는 C-V2X 대응에 필요한 글로벌 V2X 통신표준을 준수하고 전기전파 인증을 완료했습니다. (인증 : CE, UKCA, FCC, ISED, KC, OmniAir / 통신표준 : IEEE 802.11- 2012, IEEE 1609 – 2020, ETSI ES 202 663, SAE J2735 – 2022, SAE J3161/1, J3161/1A, J3161 - 2022 T/C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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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EC Conference 2024에서 주목받은 MDS테크의 솔루션은?

오늘의 포스팅 3줄 요약 1. MDS테크에서 ST K-TEC에 다녀왔습니다. 2. BMS 프로젝트를 위한 기능안전 소프트웨어 개발방안이라는 주제로 세션을 발표했습니다. 3. MDS테크 부스에서는 PowerTrace의 성능측정과 Arm 솔루션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ST K-TEC이란? ST K-TEC은 매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서 주최하는 기술 컨퍼런스로, 최신 반도체 기술과 다양한 응용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도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MDS테크 발표 세션: BMS 프로젝트를 위한 기능안전 소프트웨어 개발 방안 이번 컨퍼런스에서 MDS테크는 “BMS 프로젝트를 위한 기능안전 소프트웨어 개발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발표에서는 최근 전기차 화재 사고의 심각성을 짚으며, 이러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기능안전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MDS테크의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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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MDS테크와 함께 더욱 성장하세요! 2025년 1월 교육 안내

안녕하세요, MDS테크입니다. MDS테크는 새해에도 여러분의 성장을 응원하며, 디버깅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2024년 1월, MDS테크에서 진행되는 디버깅 교육을 통해, 여러분의 개발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보세요.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실제 개발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교육 일정 교육 별 상이 교육 장소 MDS테크 판교 교육센터(삼환하이펙스 B동 10층) 대상 디버깅 스킬이 필요한 모든 SW 개발자 결제 방식 세금계산서 발행 또는 카드결제 ️ 교육 신청 방법 MDS테크 교육 신청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수강권 일련번호를 확인하여 교육을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주요 교육 내용 TRACE32 입문과정 1일 과정 일정 : 1월 14일 / 21일 (화) 시간 : 9:00~ 16:00 (6시간) 비용 : 30만원 TRACE32 시작 기능 창 설명 다운로드 BreakPoint 부록 TRACE32 고급과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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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테스팅: 개발자의 테스트 vs QA 엔지니어의 테스트

QA 엔지니어: “모듈 통합 테스트 돌렸을 때 결과가 예상치랑 차이가 있던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개발자: “테스크 응답 시간이랑 종료 시간은 요구 사항 맞게 잘 수행했는데요?” QA 엔지니어: “통합 테스트 들어가기 전에 모듈 단위에서 테스트 시나리오 만족하는지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개발자: “아… 그걸 저희가 하나요?” 소프트웨어 릴리즈 전, 위와 같은 대화가 오간 경험이 있다면 정상입니다. 테스팅은 단순히 QA의 업무를 넘어 모든 개발자가 함께 고민해야 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이 글을 통해 테스팅의 중요성과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소프트웨어 : 우리의 창조물이자 책임 소프트웨어는 현대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 중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자동차, 반도체, 국방/항공, 의료 기기, 스마트 가전 등 안전과 직결된 곳에서 작동하고, 응용 소프트웨어는 사용자 경험과 생산성을 책임집니다. 단일 소프트웨어로 동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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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Tech Symposia 2024의 MDS테크 부스가 북적거린 이유는?

오늘의 포스팅 3줄 요약 1. MDS테크에서 Arm Tech Symposia 2024에 다녀왔습니다. 2. Arm의 신규 개발 도구와 동적 시험도구인 DT+를 소개했습니다. 3. 전시 부스에서 솔루션 데모를 이용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MDS테크에서 Arm Tech Symposia 2024에 다녀왔습니다. Arm Tech Symposia 2024 MDS테크 부스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오늘의 포스팅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Arm Tech Symposia란? Arm Tech Symposia는 Arm에서 주최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로, 매년 최신 기술 트렌드와 제품 혁신을 공유하는 중요한 플랫폼입니다. 올해 행사는 ‘컴퓨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AI 혁신’이라는 주제로 용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진행되었습니다.매년 열리는 Arm Tech Sympoisa에서는 Arm과 주요 파트너들의 다양한 기술 세션, 전시 부스 및 네트워킹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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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테크와 함께하는 산학협력 이야기 (feat. 경북대 전자공학부)

오늘의 포스팅 3줄 요약 1. MDS테크와 경북대학교가 만났습니다. 2. 경북대학교에서 TRACE32를 활용한 임베디드 강의를 개설했습니다. 3. 경북대 전자공학부 강의 현장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MDS테크입니다. MDS테크와 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TRACE32 활용 강의 현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MDS테크 X 경북대학교 MDS테크와의 TRACE32 장비를 통한 수업 프로그램 개발, 교육센터 개설과 운영지원, R&D지원사업 수주 등의 협력을 통해 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는 학부 대상 <임베디드 시스템프로그래밍>, 대학원 대상의 <교차개발환경기반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이라는 강의를 개설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 이론 학습을 뛰어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도구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TRACE32를 활용한 디버깅과 분석 과정을 배우면서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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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테크 12월 교육] 임베디드 SW 개발자의 연말 필수 코스

안녕하세요, MDS테크입니다. 다가오는 연말, 여러분의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MDS테크 12월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최신 기술 동향부터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까지 알차게 구성된 이번 교육을 통해 개발자 여러분들의 커리어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 교육 일정 교육 별 상이 교육 장소 MDS테크 판교 교육센터(삼환하이펙스 B동 10층) 대상 디버깅 스킬이 필요한 모든 SW 개발자 결제 방식 세금계산서 발행 또는 카드결제 ️ 교육 신청 방법 MDS테크 교육 신청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수강권 일련번호를 확인하여 교육을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MDS테크 교육 신청 방법 주요 교육 내용 TRACE32 입문과정 1일 과정 일정 : 12월 3일 / 10일 / 17일 (화) 시간 : 9:00~ 16:00 (6시간) 비용 : 30만원 TRACE32 시작 기능 창 설명 다운로드 BreakPoint 부록 TRACE32 고급과정 1일 과정 일정 : 12월 4일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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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Transformation era with Dev.Tools

안녕하세요! MDS테크 DT사업부 블로그입니다. 저희 블로그 상단 문구인 "Digital Transformation era with Dev.Tools"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셨나요? 이 문구에는 저희DT(Development Tool)사업부의 정체성과 목표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은 전 산업에서 필수적인 과제가 되었고, 이를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강력한 개발 도구(Development Tools)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곧, "Digital Transformation era with Dev.Tools"는 자동차, 국방, 항공, 팹리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DT 사업부가 최적의 개발 툴과 기술 지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을 의미합니다. Q. DT사업부란 어떤 곳인가요? DT(Development Tool) 사업부는 이름 그대로, 개발 도구와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프로젝트 성공을 돕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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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otive Electronics] 커넥티비티와 자율차 위한 사이버 시큐리티

글|한 승 용 과장, 한컴MDS SES사업부 _ [email protected]자동차의 사이버 공격의 주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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