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 3줄 요약 printf로 만난 코드 커버리지 TRACE32 하드웨어 트레이스 기반 커버리지 이 외 궁금사항 해결하는 방법 대학생 때 프로그래밍 과제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코드가 원하는 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printf(“여기 들어옴 \n”); 함수 안에 위와 같은 문장을 추가한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코드가 제대로 실행되고 분기문이 원하는 조건에서 실행되는지 알고 싶을 때마다 printf를 여기저기 심어두고, 실행 결과를 보면서 안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printf가 잘 찍히면 괜히 “졸업은 문제없군...!” 했는데, 사실 이건 디버깅의 시작이었죠) 사실 이 방식은 아주 직관적이고 빠른 확인법입니다.
“아, 여기까지 코드가 오긴 했네.” “조건문이 이쪽으로 빠졌네” 를 단번에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대학 시절뿐 아니라, 현업에서도 여전히 printf 로그로 실행 흐름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버거를 켜는 것보다 빠르고, 별도 학습이 필요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