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 핸드메이드 페어 관람 후기
금요일에 시작하여 주말까지 하는 전시회인데 주말에 일정이 생겨서 금요일 오후에 갔다 왔어요. 마칠 때가 다 되어 가는 시간인데도 많은 분들이 왕래하시고 차가 막히는 것을 보니 인기가 좋은 전시회임에는 틀림없어 보여요. 사전 등록을 해 둔 나는 당당하게 무료로 들어갔지요 으하하 ~ 아름다운 하루의 뜨개 사장님이 내가 가진 가위랑 같은 것을 가지고 계시기에 놀랐어요. 소닉스 자수 가위를 가지고 계신데 이번 전시회때도 하나 더 구매하실 계획이라고 하셨어요. 나는 팻 핑거라서 좀 더 큰 것이 필요한데 말이죠^^ 하루 뜨개 사장님 유튜브 동영상을 틀어 놓고 계시던데 찾아 보았더니 금방 발견되네요. 아름다우신 하루 니트 사장님 번창하세요~ 또 지나다니다 보니 언젠가 유머 게시판에서 본 말이 여기 나와 있어서 웃음짓게 만드네요. 아기자기한 핸드 메이드 아이템들이 가득해요. 컬러감이 쨍한 제품들이 많이 있었어요. 일본풍인가 했더니 아래에 단청이 있는 것을 보니 한국풍인가? 소담상회는 아이디어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