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드니입니다. 지난 주말 14년 산 중문이 없는 현관문에 폼나라 폼블럭을 붙여보기로 했습니다.
시간맞춰 도착한 폼블럭 반가워:) 중문을 달기에는 새집으로 이사가는게 낫다고 판단. 겨울철에 들어오는 가시바람만 막을 수 있다면...
생각하던 차에 폼나라 폼블럭이 이제와 생각이 나는 것은 왜일까요...? 현관문이 좀 지저분해서 하기 전과 하고 나서가 많이 다를 예정입니다 주말에는 이불밖에 많이 위험하다고 하지만 제주도 자전거 여행 후 온몸이 찢어지게 아프지만 그렇지만...
마눌님이 시키면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있는 JP님^^ 폼나라 꾸미문은 결로가 방지되는 시트지라고 안내되어있어서 믿음이 갑니다. 맨 아래부터 한장 한장 켜켜이 이쁘게 붙여봅니다.
붙이는 건 어렵지 않았어요. 난이도 중하 정도 됩니다 저희집은 손이 많이 가는 현관문이었어요.
뭐시 이래 많이 붙어져 있는지... 그래도 꼼꼼히 하나하나 붙여져 갑니다.
팁은요... 말발굽은 미리 나사를 풀러 주면 작업하기가 쉽습니다....
원문 링크 : 14년 된 현관문 폼나라 폼블럭으로 리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