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드니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장마가 시작되었어요.
토요일 장대비를 뚫고 범일동 하토르에 다녀왔습니다. 12년 전에 반지한 후 진짜 오래간만에 다녀온 거였어요. 예전에는 부산대학교 쟈철이 역 앞에 있다가 다시 확장하셨다가 현재는 범일동에 더 크게 확장하셨어요.
하토르 대표님은 선하게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죠!! 정말 오래간만에 찾아갔는데 어제 봤던 지인처럼 하나도 어색하지 않은^^ 하토르에 가면 정말 가슴 설레는 주얼리들이 가득해요 이번에는 큰맘 먹고 목걸이를 주문했습니다.
언뜻 보면 그냥 목걸이지만 잠시 영상 보고가실게요~ 인터넷에 보면 댄싱 다이아라고 검색하면 많이 보일 텐데요 확실한 건 따라올 수 없는 차이가 있습니다. 영롱한 다이아를 품은 바디도 엄청 이쁘죠??
역시 남들이 흉내 내지 못하는 1%가 하토르를 만드는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문하고 일주일을 엄청 기분 좋게 기다렸던 것 같아요.
지금은 제 목에서 아주 작게 반짝이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재철 대표님께서 ...
원문 링크 : 부산 하토르 무빙다이아 목걸이 구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