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드니 입니다. 15살 푸들의 췌장염 극복기 노견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수입니다. 6개월~1년에 한 번씩은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노견의 하루와 사람의 하루는 많이 다르다고 해요.
제 반려견은 평생 아픈 적 한번 없다가 최근에 췌장염 진단을 받고 고생을 정말 많이 했어요 병원에 가도 췌장염에 걸린 아이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노견 푸들 톰의 췌장염 진단 및 치료 과정 포스팅 시작할게요. 톰, 수컷, 15살 푸들, 관종 보호자만 졸졸 따라다니는 순둥이입니다 강아지보다는 사람을 더 좋아해요.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발치에 앉아 쓰다듬어 달라고 하는 인류애 선두주자 푸들 혼자 노는 것보다는 보호자와 같이 노는 걸 좋아해요 최애 삑삑이를 보호자에게 가져다주며 놀이와 교감을 좋아해요. 노견임에도 불구하고 개인기를 가르쳐주면 금방 익히고 다음날이면 완벽하게 할 정도로 똑똑해요.
강아지는 정말 아파도 아픈 티를 안 낸다고 해요.. 그래서 병원에 오면 늦은 경우도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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