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물결교회 토요청년부 모임 발표문(롬 4:1-12절)
2019. 12. 28 김영신 형제 우리는 저번 본문에 왜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야 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사람들의 불의와 경건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샀고 심판아래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복음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야 했습니다. 그 의가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속량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를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율법의 행위가 아닌 예수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하나님과의 진정한 화평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어지는 오늘 본문은 아브라함에 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새로 나타난 하나님의 의의 정통성을 말해주기 위함입니다. 구약 때 하나님과 아브라함이 언약한 것을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 언약을 성취하심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하나님과 아브라함이 어떤 언약을 맺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언약은 창세기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그 복은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주실 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