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8. 25 최연길 집사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찌어다’ 사도 바울의 편지 마지막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인사말입니다. 데살로니가전후서/갈라디아서/빌립보서/골로새서를 이렇게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다 의미를 함축한 문장으로 맺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전부터 감취었다가 이제는 나타내신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로마서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부터 평안과 믿음을 겸한 사랑이 형제들에게 있을찌어다’ 에베소서도 마찬가지이지요. 바울은 오늘 말씀에서도 고린도후서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형제들의 안부를 묻는 방식으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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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게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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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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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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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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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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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하게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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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교통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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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문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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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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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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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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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말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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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같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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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무리와함께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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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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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끝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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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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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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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기뻐하라
원문 링크 : 새물결교회 성찬예전 발표문(고린도후서 13:11-1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