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13 김선자 집사님 로마서 1:1~7절에서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자신을 소개합니다.종은 노예란 뜻이 아니라 언약관계에서 택정함을 입은 영광의 종입니다. 부르심을 받음은 이사야 복음의 새 구원 역사를 성취하는 직분입니다.열방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도록 왕이 신하를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셔서 직무를 맡기셨습니다.
왕의 부르심은 이방인을 믿어 순종케 하는 일에 함께 참여하여 일을 하라고 주신 은사입니다. 먼저 바울은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은혜와 평강의 인사를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은 1:8~15절입니다. 1:8~12절 1:13~15절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보겠습니다. 인사말 끝에 8절에서 먼저 바울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그 이유는 그들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나타난 영으로 하나님이 증인이 되신다 합니다.쉬지많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함은 로마 교회로 나아 갈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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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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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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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맺게하려함이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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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에전파됨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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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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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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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길얻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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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있는자나어리석은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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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안위함을얻으려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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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나의증인이되시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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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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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내기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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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신령한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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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않고너희를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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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견고하게하려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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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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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보기를간절히원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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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로나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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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로복음전하기를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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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내가빚진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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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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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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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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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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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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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인이나야만인이나
원문 링크 : 새물결교회 성찬예전 발표문(롬1:8-1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