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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교회 토요청년부 모임 발표문(롬 3:1-8절)

 새물결교회 토요청년부 모임 발표문(롬 3:1-8절)

2019. 11. 30 박찬유 형제 로마서의 시작부터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 통치가 임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이 나라를 위해 이방인의 사도로 부름 받았기 때문에 너희가 이 통치에 함께할 수 있도록 나의 복음이 너희에게 닿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난 본문에서는 아직도 구약 시대의 율법에 메여있는 유대인들에게 더 이상 돌 판에 새긴 글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과 영에 율법을 새기고 이를 행하는 자가 하나님께 칭찬받을 것임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선택하신 백성이라 여겨졌던 유대인들은 어떠한 나음도 없는 것일까요?

바울은 이번 본문에서 그들의 나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것에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그의 아들에 관하여 미리 약속하셨고, 수많은 선지자들과 율법을 통해 이를 증거 하셨습니다.

이 약속과 증거는 모두 그가 택하신 백성, 즉 이스라엘 가운데서 나타났고, 결과적으로 그 약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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