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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교회 성찬예전 발표문(고린도후서 12:11-18절)

 새물결교회 성찬예전 발표문(고린도후서 12:11-18절)

2019. 07. 28 권영숙 집사님 고린도후서 10장부터 12장까지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사도직을 변론하면서 너희를 위하는 참된 사도의 기준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판단하라고 합니다. 육체의 지혜로 행하는 자냐?

하나님의 은혜로 행하는 자냐? 즉, 옛 언약 율법을 따라 자신이 높아져서 너희를 복종시키는 자인지, 새 언약인 그리스도처럼 자신을 낮추고 성령을 따라 너희를 섬겨 구원에 이르게하는 자인지 분별하고 판단하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 12장 11절에서 말씀합니다. 내가 어리석은 자가 되었으나 (너희가 억지로 시킨 것이니) 나는 너희에게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도다.

내가 아무것도 아니나 지극히 크다는 사도들보다 조금도 부족하지 아니하니라. 10장 17~18절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지이니라 옳다 인정함을 받은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라고 했는데 11장부터 12장 10절까지 고린도 교인들의 요구를 따라 거짓 사도들이 주장하는 육체의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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