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07 조광영 형제 예수그리스도의 종,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은 로마교회에게 복음을 전하려 합니다. 이 복음은 예수그리스도이며 그가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이야기합니다.
더 이상 너희가 유대인이냐 헬라인이냐 하는 문제는 의미가 없습니다. 너희가 할례 가운데 있는지 아닌지 또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이 세상에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야할 이들이 도리어 이 모든 율법과 그에 따른 행위들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서두에서 바울은 이렇게 질문 합니다.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라고 말입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단호합니다. 아니오 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 대답에 대한 근거를 기록한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뒷바침 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더이상 율법을 받고 그에따라 사는것이 의롭다 함을 받는 길이 아닌것을 알아보려 합니다.
더 나아가 그렇다면 바울이 제시하는 의롭다 함을 받는 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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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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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롭다하심을얻을육체가없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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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은없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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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는독사의독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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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와악독이가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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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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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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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과고생이그길에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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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의길을알지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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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두려워함이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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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찾는자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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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심판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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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의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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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으로는죄를깨달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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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혀로는속임을일삼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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꺠닫는자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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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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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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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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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은열린무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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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피흘리는데빠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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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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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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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나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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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아래에있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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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없으며
원문 링크 : 새물결교회 토요청년부 모임 발표문(롬 3:9-2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