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8. 18 김선자 집사님 귀한 자식일수록 회초리를 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부모의 사랑은 두 가지입니다.
강함과 약함 모두 다 사랑으로 자식을 키우는 방식입니다. 모든 것을 다 들어주고 포용으로 키우면 그 자식이 훌륭한 어른이 될거 같지만 희안하게도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키운 자식들이 무법천지의 망나니가 되는 것을 우리는 주변에서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함으로 회초리를 드는 것은 참으로 부모로서도 가슴이 찟어지듯 아픈 일임이 분명합니다.
그 아픔을 감수하고 부모는 스스로 고난의 길을 갑니다. 부모의 유순함과 강경함이 자식을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하듯 어떻게 하는 것이 교회를 세우고 살리는 것인지 사도 바울을 통해 사역자의 원리를 좀더 깊이 알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당한 모함이나 인격적인 모독에 대한 분노를 나타내기 보다 그런 거짓 속임수에 넘어간 교인들의 상처를 더 아파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비난했던 대면하면 말도 어눌하고 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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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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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거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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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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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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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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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진리를위할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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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하지않게하려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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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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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알지못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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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행하게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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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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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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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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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안에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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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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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버림받은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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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증하라
원문 링크 : 새물결교회 성찬예전 발표문(고린도후서 13:5-1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