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여행 1편: 왓 프라 깨우, 왓 아룬, 그리고 카오산로드까지
드디어 작년 10월 22일, 설레는 마음으로 방콕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 오후 5시 40분 비행기를 타고, 밤 11시쯤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했다. 하루 종일 굶은 탓에 비행기 안에서 신라면을 주문했는데, 무려 4,500원! 비싸지만 배고픔 덕에 그 어느 때보다 맛있게 느껴졌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공항에서 택시를 불러 미리 예약해둔 Airbnb 숙소로 향했다. 택시 창문 너머로 보이는 네온사인과 분주한 거리 풍경이 방콕에 도착했음을 실감하게 해줬다. 도착 시간이 늦어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다음 날을 준비하며 휴식을 취했다. 첫 번째 아침: 방콕 골목의 매력 다음 날 아침, 숙소 주변 골목을 걸으며 방콕의 분위기를 조금 더 느껴보았다. 알록달록한 집들이 늘어서 있는 골목은 방콕만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각기 다른 색감과 디자인이 어우러져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골목을 지나 배를 타고 왓 프라 깨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