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막말 아닌 막말을 내뱉었는데 내가 왜 그랬나 싶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말도 안돼 진짜.!! 그리고 실컷 잘 놀아도 모자를판에 연휴에 감기라니????!!!!
덕분에 3일째 약을 달고 살고 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어제 병원가서 주사 좀 맞고 올걸...) 원래 이쯤이면 다 낫고도 남을 시간인데 어째 점점 더 심해지냐??????!!!
그리고 워낙에 비타민 같은건 챙겨먹지 않았는데 곧 30을 바라보니 지절로 비타민(특히 면역력 높여준다는 홍삼ㅋㅋㅋㅋㅋㅋㅋ)생각이 절로든다!!!!!(그래봤자 올해 27......ㅋㅋㅋㅋ) 아 아무래도 내일은 병원에 가야겠다!
진짜 되다,되 다른 과일 다 잘 먹고 좋아하지만 천도복숭아는 셔서 잘먹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어제 산 복숭아는 엄청 달고 맛나다^!^ 그래도 엄마가 먹은거 하나만 달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골라 먹으면 또 신맛 날거같은 느낌.
그림자도 예쁘고 하늘도 쨍하니 ...
#
데일리
#
일상
#
2016년기록
#
일상기록
#
일상블로그
#
잘자요
#
추석연휴
#
추억기록
#
출근하기싫다
#
소소한행복
#
소소한일상
#
모두
#
내일
#
끝
#
그날의기억
#
가을일상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ㅠㅠㅠㅠㅠㅠ
#
9월의하루
#
평범한하루
원문 링크 : 9월 18일: 소소한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