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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봄날의 소소한 이야기

 4월13일, 봄날의 소소한 이야기

허허 ̈ 3월21일에 업데이트 하려고 저장해놓고, 지금에서야 올려유. 그래서 결국 사진 폭탄 ̈ 그럼 시작:) 저번달에 월차를 쓰고 서울을 갔다 (종로에 금값이 싸다는 것을 듣고..ㅋㅋ그래서 결론은 엄마가 팔찌를 사줬다^,^) 엄마랑 아빠의 공통점은 배가 고프면 화를낸다 그래서 팔찌를 맞추고 나서 #광장시장 _에 갔다 #순이네빈대떡 _에 가서 떡볶이랑 빈대떡을 한대접 먹고 한 5분 걸었나?

ㅋㅋ 또 만두를 먹는다 ̊̊ 아빠는 배부르다고 생각없다고 했지만, 그 누구보다 더더더 잘 드신다 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미세먼지 없이 깨끗했는데 아~~~~~~ 그리고 간신히 간신히 생선구이집을 찾았ㄷ #전주집 생선을 마시고 힘을 내서 역으로 갔는데... 너무 당당하게 의정부에 가는 전철을 탔다 솔직히 집에 한 6시쯤 오려고 했는데... 9시가 넘어서 집에 왔다 허허 고된 서울 여행 요즘 피자가 점점 질려지고 있다 허허 아~~이렇게 하늘이 맑았는데...

지금은 하늘이 회색이다 회!색!

덕분에 내 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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