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 2024년이 이렇게 저물어 갔다... 12월 하반기 일기 끄적끄적
아니 시간이 왜케 빠른겁니까 벌써 1월 중순 ...;;; 시험전날 긴장되는 마음을 블로그 일기로 달래는 사람 어떤데~~~ (그러니까 댓글 조아요 마니 달아주세요) 서둘러서 12월 하반기 일기 적어볼게요 스타뚜 12/17 전대정문 스터디끝나고 전대상대로 넘어가는길에 12월 중순 멋진 단풍샷 찍어서 엄마 보내드렸수 누가보면 가을인줄알겠어요 메진-마라탕=0 처음도전한 마라가게인데 재료 다양하고 좋았음 이제 넙적뉴진면이랑 꽃분모자 없는 마라탕 상상할 수 업서 12/18 지난번 글에 적은 베를린 실수 발견했지만 일단 골치아프니 서울다녀와서 생각한다고 했던 바로그것 가운데 한두코만 풀고 수정하면 되는데 티날줄알고 그냥 한뼘어치 다 풀어버림 난 멍청이에요 나중에 해보니까 한코만 쭉 풀고 코바늘로 수정하니까 모헤어라 그런지 티 하나두 안나더라 ㅜ 시간낭비 체력낭비 레전드 ..... 12/19 두꺼비게장백반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로 7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0년째 종종 가는 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