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을 준비하던 3월의 어느 날 갑자기 체커보드 가방에 꽂혔다! 더 늦기 전에 후다닥 떠서 주말에 갈 부산여행에 들고 가려고 수요일에 다이소 가서 벨벳실 블랙2볼, 아이보리 2볼 구매 완 그리고 6미리 (10호) 코바늘도 구매했다 총 5,000원!
계획짜려고 모인 카페에서 뜨개가방 짜는 친구 어떤데..... 둥둥뜨개 / 쎄비 유튜브의 체커보드 봉다리백 영상 참고했당 (주로 쎄비) 같은색으로 3단 쌓아야하는데 2단만 쌓는다던지...
하면서 좀 내맘대로 변형했다 ㅋㅋㅋ 배색뜨기가 처음이라 서툴러서 첨엔 좀 버벅댔음 카페에서 코만 잡고 집와서 제대로 캐스트온! 근데 첫날부터 코바늘 색이 ...
뭔가 푸르딩딩하게 이상해져감을 느낌 주은이 만나는 날 새로생긴 카페 가봤당 모글래드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169번길 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체적으로 블랙톤이라 체커보드 가방 뜨면서 뭔가 기분좋았음 아니 다이소 코바늘 변색 이거 맞냐고요ㅠ 왜이러는건지 아시는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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