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은 무슨 그게 현실인걸 갑자기 블로그 글 폭주해서 왕창 올리는김에 6월 마지막 날을 기념하여 일기도 고고-! <6/26 토> 일단 너무 오랜만에 정말정말 가고싶었던 쿠우쿠우 ㅎㅏ 좋드라 야 근데 진짜 공복에 먹어서인가 많이 못먹음 ㅠ(?)
암튼 많이 못먹어서 아쉽 또 먹고싶다 하아 화장한 날에 왕창 셀카 찍기 근데 이날도 많이는 못찍음 ㅋㅋㅋ ㅠ 맨날 까머거.. 사랑하는 칭그덜 근데 이제보니까 유경아 너 옷에 뭐 묻었다 준우가 옛날에 준 스벅 쿠폰 언제쓰지 하다가 드뎌 씀 민초푸랖 맛있는데 먼가 존나맛있딘 않오 ㅎ 그냥 커피마실걸,,, 오랜만에 낮에 돌아다녀서 그런가 저녁에 너무 잠오길래 결국 집들어가는길에 청자다방에서 아메 사서 들어감 ㅋㅎ <6/27 일> 선물받은 페레로로쉐와 초코송이 저 버섯 만들때마다 김도윤이 넘 조아한다 내가 그렇게 좋냐?
(아님) 이날 신경쓰이는 일 있어서 집중 열라 안대서 스터디카페에서 개인실 말고 그냥 밖에자리로 나왔는데 결국 열받고 짜증나구 화나...
원문 링크 : #14 :: 6월의 마지막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