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일기 요즘내 블로그친구들 다 일기만 적어서 나도적어야할거같은 느낌적인느낌이라 (아무도강요안함) 암튼 시작 11/10 한움큼 광주광역시 서구 염화로134번길 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빼빼로데이시즌에 먹은 그래놀라바로 시작 물론 내돈내산입니다 퍽퍽한 나의일상에 달콤함 한스푼을 더해준 한움큼 신메뉴는 못참지 교회끝나고 커피사들고 독서실 저거 gs커피가 맛있다는 소문듣고 처음 먹어본건데 꽤괜 화장하고 옷도 나름 차려입는 날 = 일요일 기분조아 충격적이게도 이게 11월하반기 유일한 셀카다 시험은 자기애를 병들게 해요,,~ 11/11 스터디하다가 산조 창시자 모른다길래 정리한거 찍어서 보내준건데 저 내용중에 한문제 나옴 ; 다행히도 맞췄다 (아마도) 11/14 시험전에 인데놀 처방받고싶어서 근처 정신과 갔는데 진짜 별 검사 다 하라고하더라 시간날리고 돈날리고;;;; 개빡쳐 11/16 써보고 좋아서 재구매도 하고 심지어 친구한테 선물까지 했던 아렌시아 떡솝...
원문 링크 : #29 :: 다사다난 11월 하반기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