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여러분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10월이네요 먼저 기다려주시고 성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어쩌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박습니다 🏻️ 당근인지 채찍인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일기를 멀리했던 이유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놈의 작심삼일 (그래도 세달은 했다) 하나에 꽂히면 우다다 열심히 하다가 질리면 거들떠도 안보는 이시대의 차도녀 ••• (?) 블로그 갑자기 질려서 손놓은건 맞긴한데 왜 질렸냐면요 아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뭐라도 긁어오라고..
하늘사진이라도 찍으라는 송선생님 근데 긁어봤자 다 거기서 거기인 일상같아 ㅠㅜ 그 핑계로 일기 2주일 더 쉬었어요 >< 그냥.. 그래서 이번 일기는 그동안 했던 필름이고 문화생활이고 그런거 없이 진짜 주절주젛 일기들 ,,~~~ 근데이제 언제부터 써야할지 모르겤ㅅ는 ㅋㅋㅋㅋ 시간은 대충 그래 손목이 엄청 아팠던 어느 날부터 문과와 의료인(이과) 동시에 괴롭히는 법 암튼 손목이 너무 아파서 다음날에 병원갔다 간김에 물리치료받고오기 근데 물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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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2 :: 그동안의 일기 근데 이제 한달치를 곁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