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6 :: 빈티지필름이라 쓰고 개망한 필름이라고 읽는다 (fujicolor100 외)

 #6 :: 빈티지필름이라 쓰고 개망한 필름이라고 읽는다 (fujicolor100 외)

이번 현상은 총 4개의 필름을 맡겼다. 빨리빨리 찍어서 새로 얻은 삼성 에피소드20s를 테스트해보고 싶었기도 하고, 동네에서 우연히 발견한 2009년짜리 후지 수퍼리아오토오토 필름을 현상해보고 싶었기도 하고, 사진관 사장님이 주신 2007년짜리 필름도 테스트해보고싶었다!

그 결과는 2007년 후지 수퍼리아 ㅎ 개오래된 필름에서 결과를 바라는 것은 미친짓.. 소중한 순간을 찍게 될 날에는 절대 빈티지필름은 쓰지 말아야겠다 다짐했다!

맡긴 4개의 필름을 각각 설명하자면 1 후지 수퍼리아 오토오토 + 삼성 에피소드 20s : 자꾸 너무 가까이서 찍어서 초점 다 나감 ㅎ 2 후지컬러 100 + 코닥 엑타 h35 : 오래된 필름이었지만 그래도 꽤괜 3 코닥 울트라맥스400 + 포토콜라 토이카메라 : 그나마 정상적인 필름이었는데 실수로 필름실 열어버림 4 후지 수퍼리아 + 삼성 에피소드 20s : 너무 오래돼서 제대로 나온게 몇개없음 그래서 대체 필름일기에 뭘 올려야하나 하고 한참 고민하다...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