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 야키토리 토리야 오마카세
회사 주변에 야키토리 오마카세집이 생겼는데 회사 지인분들 그 누구도 같이 가주겠다고 하는 분들이 없어서.. 못갔는데 오빠가 같이 와주심! (와주기보단 예약해주심..) 7시30분에 예약방문, 실내가 생각보다 넓었음 메뉴판 토리야 오마카세는 4.2만 간단 오마카세는 2.2만 우리는 간단 오마카세에 단품 추가해먹음. 근데 남은 재료가 많지않아 다양하게 먹기는 어려웠음ㅠ 주류 리스트 가격대가 괜찮음 스이게이와 유키노보우샤 주문! 히노끼잔에 먹는 사케 오랜만이다ㅜㅜㅠㅜ 일본 여행 욕구를 돋게하는.. 첫 술은 스이게이~~ 오목교 야키토리 토리야 소금간이 쎄지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기에 적당한 간이었다. 익힘은 닭껍질이 좀더 바삭하게 익혔으면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과하게 굽기보단 적당하게 잘 구워내는 듯 싶다. 아삭한 염통 닭연골 연골을 그리좋아하진 않지만 부드럽고 맛있음 닭날개 적당히 짭쪼름하니 맛있었음 닭봉 닭모래집 얘도 아삭하니 맛있었음 닭껍질 탱글하고 쫀득한 식감의 닭껍질